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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 ??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3-01-26 (토) 00:20 10년전 2925  
 
세상이 많이 변했다.
헌법재판소 소장.
얼마나 영광스런 자리인가?
이는 가문의 영광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낙마하고 나면 가문의 영광이 아니라 가문의 오욕이 되고 말 것이다.
 
왜 가문의 영광이 오욕이 돨 까?
이제 법과 권력위에 도덕이 자리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도덕과 윤리, 상식을 벗어나면 대통령도 추풍낙엽이 된다고 한다.
 
이처럼 지도자의 도덕성 때문에 가문의 영광인 총리자리 마저 고사한다는 기사를
보니,
우리나라도 이제 선진국에 근접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정계도, 교계도, 경제계도, 세상 모든 것이 많이 변하고 진화되어가고 있다.
그런데도 유독 일부 지도자들의 파렴치한 행위는 지금도 진행형이 되고 있으니
이것이 문제이다.
 
교계지도자에게는 누구 못지않게 도덕과 윤리성이 생명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일부 대형교회 목회자의 비도덕적 행태 뿐 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 비도덕적인 목회자의 삶이 있어 이것이 우리들을 슬프게 한다.
 
공직자의 거짓말 과 비도덕성의 행태는 역사의 한 페이지에 기록될 것이 분명하며,
목회자의 거짓과 비도덕성의 행태는 하나님나라 생명책에 기록될 것이다.
 
어제도, 오늘도, 거짓의 잡탕이 되어 살아가는 목회자가 있다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 전에 세상의 심판이 먼저 도래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처럼 거짓의 잡탕이 되어 살아가는 일부 주의 종이여 !
주님은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
모르고 있는지 ?........,
 
대통령 당선인도, 총리내정자도 법치와 원칙의 세상을 만들겠다고 공언하니,
이제 총회도 기장 헌법을, 총회재판국 판결을 경시하고 이행하지 않는 목회자나,노회가 있다면 단호히 처리하여 법의 위상을 세워갈 때라 할 것이다.
앞으로 총회장과 재판국장은 법치를 제일로하여, 세상과 달리 법앞에 평등의 원칙을 세워, 힘의 논리와 정치성을 배제하고  원칙을 지켜 사회를 선도하는  기장총회를 만들어  줄것을 기대해 본다.
 
하나님의 심판이 언제 있을지 알 수 없으니, 바르게 행하는 삶이 되었으면 한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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