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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리아는 패키지 여행으로만...

강현 (기타,,신도) 2013-01-28 (월) 10:08 10년전 3537  
 
 
금강산 관광 말고 진짜 북코리아 여행을 가보자
 
 
 
현재로선,,,,,, 자유여행은 할 수 없고 여행사들이 fix 해 놓은 페키지 일정 중 골라야 합니다. 자세한 일정 (2013 년)은 맨 아래 링크한 사이트에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DPRK 현행법상 저널리스트와 사진작가 (both professinal and semi-professional)는 여행비자로 DPRK 에 입국할 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래 링크한 여행사들에서는 저널리스트와 사진작가의 투어 신청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사진작가가 아니더라도 150 mm 이상 렌즈를 가지고는 입국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몰래카메라같은 것은 아예 불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당신이 한국계 미국시민이라면 더욱 조심하기 바랍니다. 괜한 객기를 부렸다가 간첩으로 오인받아 억류되는 수가 있으니까요.  
트립어드바이저 추천호텔은 평양직할시의 경우 양각도호텔과 고려호텔로 모두 5 성급 호텔입니다.  
기억에 남을만한 문화기행이 될 북코리아 여행의 핵심 포인트 두 가지를 골라보았습니다. 물론 이건 싸르니아의 취향을 기준으로 한 것 입니다.   
첫째, 군사퍼레이드 참관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연주 행진곡을 포함한 북코리아 군사퍼레이드는 수준급입니다. 지금 나오는 배경음악은 주석단 멤버가 참석하는 열병 분열식 때 울려퍼지는 오키스트라 행진곡 승리의 열병식입니다. 주석단 멤버가 참석하는 열병 분열식에서만 이 행진곡을 연주하는 이유는 이 노래의 가사를 들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최고지도자가 바뀐 만큼 조만간 열병 분열식에 사용될 행진곡도 그의 이름이 들어간 것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열병 분열식이 열리는 장소는 주로 김일성광장입니다. 김일성광장은 평양직할시 대동강 주변에 위치한 광장으로 각종 문화행사와 축제, 군사퍼레이드가 열리는 관광명소입니다. 가장 화려한 군사퍼레이드는 북코리아 최대명절 태양절 (4 15 )에 벌어집니다.
둘째, 매스게임 아리랑 관람입니다.
고려여행사 안내문에 따르면 올해는 북코리아가 전승 60 주년 (the 60th anniversary of the end of the Korean War)으로 기념하는 해이기 때문에 새롭게 확대개편된 공연으로 준비한다고 합니다. 더 이상 구체적인 정보는 자기들도 알 수 없다고 하는군요.
전승 60 주년은 아마도 정전 60 주년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코리아전쟁은 1953 7 27 일 현 휴전선 위치에서 정지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올해가 바로 정전 60 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10 만 여명이 참가하는 이 거대한 매스게임 입장료는 좌석 등급에 따라 120 US 에서 500 US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북코리아는 외국인이 여행하기에 안전한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특수한 문화를 가진 나라이니만큼 그들의 사상과 문화, 그리고 정치제도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여행에 별 어려움은 겪지 않을 것 입니다.
 
북코리아 투어 여행사
 
 
 
 
Rules
Please be aware that whilst we do the utmost for our tourists you are under very strict regulations as to what you can and cannot do and this is not negotiable. For example; you are not free to wander around on your own, there are photographic restrictions and video cameras are generally prohibited. The main problem is with journalists who have tried to enter the DPRK with us but without informing us of their status. This has led to two serious instances which has got our guides into trouble. WE CANNOT TAKE JOURNALISTS INTO THE DPRK. We therefore ask all journalists to notify us of their position so we can suggest other alternatives.
It is therefore only advisable visiting the DPRK if you can tolerate the following points:
1) In the DPRK you will be under close scrutiny from the guides and security. Use of cameras causes the majority of problems. You can only take a photograph of what the guides allow. The public are obliged to report all photography. Taking photos of soldiers, at check points, poverty, sneaked photos and close ups of people without their express permission will cause serious problems. Photography when being driven around is also restricted. Even what we would interpret as 'day to day' harmless scenes may cause problems. It is too easy to get carried away and think that it is not causing offence or would not put the guides in danger. This is not the case and therefore we ask our tourists to take a very responsible attitude even though it may mean missing the photographic opportunity. If the group gets the confidence of the guides you will have amazing opportunities for photography and you will miss out on very little. DPRK regulations state that you cannot take a lens over 150 mm into the country.
2) Leaving the hotel without the guides or the guides' express permission is not possible. If you are feeling the need for 'a breath of air' then a casual stroll along the river is possible but only if accompanied with a guide. It is possible to stroll in the grounds of the hotel but please ask the guide and do not take your camera.
3) We are 'invited' to the DPRK and therefore we ask our tourists to respect the Koreans and their vision of the Great Leader - this involves bowing at the 20 metre statue on Mansudae and on various other occasions. Chewing gum, eating sweets and wearing scruffy clothing in places of Korean national importance (such as Mansudae statue to Kim Il Sung, the Friendship Exhibition and Manyongdae birthplace of Kim Il Sung) will offend guides.
In all these instances it is the guides that get into trouble and not you. If you are happy just to be taken around the 'system' with all the diatribe and trimmings, then you will have the most amazing experience. If any of the above poses a problem it is advisable not to visit the DPRK as we have too many experiences of seeing guides put in serious trouble by tourists who are not aware of their actions.


이병휘(전북동노회,전주소망교회,목사) 2013-02-01 (금) 06:38 10년전
개인적으로 생전에 해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기차여행으로 평양을 거쳐서 신의주, 중국대륙으로, 모스크바, 파리, 유럽을 여행해 보는 것인데..., 과연 그 날이 과연 생전에 올 수 있을련지..., 어쨌든 현재로서는 북한여행의 허락을 받기가 힘들 것이고, 관련기관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국가보안법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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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기타,,신도) 2013-02-01 (금) 23:20 10년전
거의 모든 여행일정은 북경에서 비행기로 왕복하는 것인데 100 유로를 더 내면 평양에서 북경까지 기차로 돌아가는 옵션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미국여권을 가진 사람은 이 옵션을 택할 수 없고 비행기로만 도착출발이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북의 특수한 문화는 오히려 외국인 여행자들에게 묘한 매력을 주는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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