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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등용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3-02-01 (금) 10:27 10년전 2880  
1. 국민과 함께 하는 정부
지난 정부 아니 아직까지는 현 정부인 이 정권이 등장 할 때 지지를 하지 않았던 국민도 다 어느 정도는 기대와 호감을 가졌을 것이다. 정권 출발시에 비교적 비 호감이 없는 정부로 출발 하였던 것으로 안다. 그러므로 이왕 선출 되었으니 어쩌면 지지 하지 않았던 국민까지 현 정권을 쌍수를 들어 환영할 마음의 준비까지 하고 기다렸을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거기에 어 하고 의아해 하게하고 찬물을 끼얹은 것의 하나가 인사문제가 아니었나 한다.
어, 우리가 내가 생각한 그러한 분이 아니네가 시작된다. 정부의 주요인사에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기존의 인기 배우의 이름이 등장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기배우는 텔레비전으로 안방에서 국민에게 인사를 하는 것인데 좀 그렇다. 국가 인사에 꼭 인기스타의 이름이 등장할 필요는 없지 않지 않은가. 텔레비전 화면에서 나와 현실에서 한자리씩 해야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들은 거기서 역할 하면 되는 것인데 하는 생각을 갖는다.
 
정부의 여러 자리에 인사를 잘하여 명철하고 성실하고 헌신적인 인사를 그리고 지지 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도 획기적으로 선택하였으면,  전 국민의 지지와 기대 속에 국민의 좀 더 전폭적인 기대를 모으고,  자 이제 우리 모두 함께 갑시다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한다. 비호감과 정통성 문제등의 걸림돌이 없었기에 더욱 그러하였다. 좀 이상한 일이었다.
 
처음 출발 때 참 아쉬운 부분이다. 인사를 잘하여 이제 우리 모두 함께 갑시다 하며 마음을 모아 국내 문제 남북 관계 그리고 세계사의 한 역할을 잘 감당하는 길로 갔어야 했을 것이다. 좀 아쉽고 이상한 일이었다.
그 다음에 여러 인사의 모습을 보고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자 하는 마음에 찬 물을 끼얹어 버린 것이다.
 
아마 대통령 본인보다도 그 주위에 또는 밑에서 헌신적 자세보다 아마 실세들의 입김과 영향력으로 여기 저기 지지한 한 세력들이 권력의 한 자리 씩 꿰 차지 않았나 한다. 국민들의 마음을 살만한 인사 정책에서 국민들의 마음을 살만한 어떤 마음이 철학이 보이지 않은 것 같다. ( 이 글 내용 모두가 그러하지만 이것은 사견이다. 그 후 동포인 남북 관계, 한일관계 등등에 어떠한 철학인지도 잘 모르겠다. )
 
1. 국민이 세계인이 보는 지도자
결과로 평가를 받겠지만 정치 사회 경제 등등의 결과는 어떠하든지, 그것은 국제 관계도 있고,
결과와 별개로 과정에서.국가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의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존경을 받을만 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는 또한 세계인으로서
오바마 시진핑 푸틴을 보고 있고 판단하고 있고 평가하고 있다.그 캐릭터를 그 정책을 판단하고 표현하기도 한다. 캐릭터 면에서 우리 한국의 대통령은 뒤져야 할 이유가 없다. 남북평화 세계 평화와 협력의 자세에서 평가 받아야 한다.이것은 등수가 없고 저마나 일등 하면 된다.이 과목에 세계 지도자가 다 공동일등하면 세계는 좋을 것이다.
 
1. 한국의 지도자는 남북관계에 현실적 인식과 이상적 철학에 근거 명철한 안목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한국의 지도자는 나라 뿐 아니라 우리의 현실인 남북관계에 탁월한 통찰력 실행력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특히 그 참모자들은 동족이 분단 된 나라에서 동포애와 민족사적 시대사적 세계사적 안목을 갖고 ,동족상잔을 겪었으나, 세계는 서로 협력 함께 가야 사는 이 시점에 헌신적 사명과 철학을 가지고 일해야 할 것이다.
실력과 동포애 없이 자리에 앉아 있는 참모는 이 엄중한 시기에 국민에게 민족사에 남북에 결과적으로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닌가 성찰하여야 할 것이다.
( 민족사적 : 동족이 적대하며 마주보고 있는 현실 외
  시대사적 : 지금은 씨족 부족시대 지났다. 삼국시대의 어떤 사고는 그 때는 옳았지만 지금은 웃음거리로  받아
               들 일 수 없는 것도 있을 것이다. 그때는 서로가 적이었다. 지금은 21세기 지구촌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은 다 한반도에서 한 민족으로 같이 협력하며 살고 있는 시점이다. 또 남북으로 갈리웠지만,,
  세계사적: 글로벌 시대인 세계에서 지금 서로 협력하여야만 살 수 있다는 것은 현 세계정세에서 당위이고,
              이것은 기독교 계명의 핵심을 실천하는 것 이기도하다. 세계사에 조그마한 땅 한반도에서 동족끼리
              지금 적대하고 살아가는 상황은 정답이 아니다.)
 
1. 남북관계에 특별한 지혜로운 인재가 필요한 이유
남북 관계는 남남 갈등 그리고 동족이면서 동족상잔을 겪고 이념의 차이있는 상대인 북한과의 관계 또한 주변 정세 세계 열강들의 이해 관계등이 얽혀 있는 대단히 어렵고 복잡하고 힘든 과제이다.
그럼에도 우리와 직접적인 우리 동포 우리 민족의 문제로서 우리가 풀어가야 한다.
반드시 풀어야한다. 남북이 함께 풀어야 한다. 이 숙제를 세계 다른 민족이 받은 것이 아니고 그들이 풀어 줄 수도 없고 풀어 줄리도 없다. 그리고 그들이 받은 숙제도 아니고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을 것이다. 오히려 왜 지금 저 나라는 같은 동족끼리 이념의 대립의 시간은 세계사에서 끝종 쳤는데도 아직도 계속 그 문제로 고심하고 풀지 못하고 있는것을 보고 의아해 할 뿐일 것이다.
 
이러한 세계사적 상황에서 아직도 홀로 분단된 나라의 지도자는 남북관계를 잘 풀어내야 한다. 이 관계를 잘못하면 세월은 삽시간에 지나가므로 남북에 너무나 큰 시간적 손해를 끼치는 것이다. 귀중한 시간이다. 대통령의 오년의 남북관계에 따라 민족사의 흐름까지 좌우할 수도 있는 엄중한 시간이다.이제는 너무나 늦었지만 이산가족의의 문제등 인도주의적이고  실제적인 문제가 들어있고, 경제 평화 생존 번영의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1. 남북관계와 지도자
동포애 인도주의 경제 생존 평화 번영 세계평화가 다 남북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서로 같은 동포이며 적대 관계에 놓여 있는 남북 관계를 잘 풀어내기 위해서 주위에 뛰어나고 동포애 가득한 현명한 헌신적인 인재가 있어야 할 것이다. 남남갈등 설득, 남북관계 설득, 세계 열강 지도자 설득 세계인들 정신적인 후원을 이끌어 내는 지혜를 모아야하기 때문이다.
(물론 국력이 받쳐주었겠지만 키신저는 미국에만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한국에서 키신저 그 이상의 인물을 찾아보아야 한다. 언제가 그의 외교철학의 자세는, 기억하기는 최고의 외교적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공동이익에 가장 접근해아 한다는, 그러한 뜻의 이야기를 읽은 것 같다. 필자 역시 이것이 외교의 당연한 기본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1.평화 그리고 협력 자유왕래 이것이 내용적 통일 그러나 형식적 통일은 천천히 느긋하게,
지금 오래 분단 된 후 통일은 오히려 상당기간 고통을 줄지도 모른다. 통일 과정과 방법 또 통일이 된다 하여도 그 후 사상 이념의 차이 극복, 경제적 차이등등을 고려 할 때 통일은 서두를 것이 없다고 본다.
 
평화 협력 자유왕래 하면 일단 내용적으로 어느 정도 통일이 된 것이라고 본다.
( 통일문제는 어떤 통일이냐 할 때 상대가 있기에 이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며 또 다시 분열과 불화로 갈 수 있다. 그리고 통일이 되도 이념 사상적 갈등 다른 체제에서 적응력 경제적 문제등이 있고 서로 이해에 긴 시간 걸릴 것이고 다른 여러 문제들도 있을 것이다.
최근 wcc를 보고 참 교계 안에도 이념으로 극단적인 극좌 극우 있는 것인가, 통합기구 만들어 놓고 극단적으로 분열하는 일부 주장을 보고 우습지도 않은데, 신앙인끼리도 이러한데 서로 다른 이념으로 오랜 분단 된 후 이해 극복 얼마나 어렵겠는가. 그것은 더 고통을 가져 올 수 도 있다. 그리고 불필요한 탁상공론적 말싸움으로 세월 보낼 수 있다.
그러므로 그것은 나중으로 미루고 평화 자유왕래 공동 협력으로 가는 것 이것이 실질적인 통일이고 그 다음은 급하지 않다고 본다, 구호로 통일을 말하는 것은 무방하지만 막상 어떤 통일이냐 또 그것을 실천하려다 보면 그 과정에서 오히려 긴장과 불안 분열을 가져 올 수 있다. 먼저 형식상 통일이 아니라 내용상 통일을 향하여 가야 한다.)
 
1. 인재등용
소위 지지 하지 않은 쪽에 인재를 더 찾아보고 많이 등용하므로 그들을 위로하고 이러한 자세는 국민 모두의 마음을 모으고 모두가 마음을 함께 할 것이다. 역시 나라의 지도자답다. 우리는 지지하지 않았고 심지어 극력 반대 하였지만 우리가 본 그 이상이 지도자에게 있구나 하고 같이 손 잡고 어깨 동무 하며 함께 갈 수 있을 것이다,
어차피 함께 하여야 하는 것이고 그것이 국민에게 뿐 아니라 당선인 자신에게도 가장 좋을 것이다.
지지자 강력 지지자 모아 의견 듣고 수고 했으니 여기 저기 한 자리씩 이것은 뒷골목 동네의 두목의 의리로서는 당연할지 모르나 한 국가의 지도자로서 그렇게 적절한 것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물론 심복 참모라도 자격이 되고 나라을 위한 것이라면 총리가 될수도 있다고 본다. 어디까지나 인사권자의 판단이고 책임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은 좋든 싫든 모든 행적이 기록에 남을 것이고 국민의 마음에 기록되기도 할 것이다.
 
이제 지지자 이상의 전 국민의 대통령으로서 국사를 펼쳐 자신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일부러 제한 할 필요도 없고 하여서도 안 될 것이다. 지지하지 않았던 쪽에서 먼저 인재를 많이 찾아보시기 바란다. 이것이 한국 역사에 앞으로도 좋은 선례가 될 것이다. 선거 끝나고 국민의 약 반은 크게 작게 상처 받을 일도 덜할 것이다. 선거 때 마다 갈리고 그 후 한쪽은 마음에 깊은 우울을 품게 한다면 끔찍할 일이다.
 
이러한 점에서도 지지하지 않은 쪽에서 인재를 찾아 등용하는 것은 모두 함께 하는 멋진 그림이 될 것이다
그 동안 국가 지도자 아니 그 주위에서 너무 하였던 것이 심히 많았다. 권력 잡은자 그 아래 주변 실세들이 자기 사람들 나눠 갖기 이런 것 없었는지 아니 적었는지 어떠했는지 인수위는 찾아보고 시정을 요하고 그와 다르게 하여야 할 것이다. 아니 그것을 획기적으로 고쳐야 한다. 그것은 의외로 많은 좋을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이고, 국가 지도자는 그 정도 판단 균형감 넓은 인재등용의 그릇은 되어야 한다고 본다.
 
1. 신앙을 가진 지도자는 먼저 자신에게 가장 좋을 듯,
지도자 더욱 국가 지도자는 복잡하고 힘든 그리고 수많은 결단을 최종적으로 홀로 하여야 하는 어떤 면에서는 참 고독하고 외로운 위치로 보인다. 누구와 의논하여야 할 것인가. 그러므로 최고 지도자는 신앙인이면 본인에게나 나라를 위하여 더 좋다고 본다. 그것은 어떤 경우에도 자신이 무너지지 않고 다시 설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자기 위에 의논할 더 높은 전능하고 지혜로우신 보배로운 파트너가 있기 때문이다.
 
최종적으로 의논하고 의지하고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더 높은 분을 알고 언제나 다시 새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도자에게 신앙의 대상이 있고 신앙을 갖고 있다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도, 먼저 자신에게 좋을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동의 할 수 있을 것이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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