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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뉴스(순교자)

임낙길 (대전노회,워싱턴 국제선교교회,목사) 2013-02-03 (일) 13:06 10년전 2316  
순교자
 
태양도 헐떡거리는
사지의 정글에
값없이 토한 검붉은
 
쓸모없는 마른
나뭇개비에 불을 붙여 주소서
 
불붙는 기도가
정글을 태우고
흙으로 돌아갔다.
 
저들의 무지가
저들의 불신이
산자의 사지를 찢고
순결한 선혈을 핧으며
영생의 선물을 거절하고
끝내
사랑하는 남편을
사랑하는 아버지를
검은 정글의 퇴비로 사장했다.
 
그러나 생명의 피는
36 세월 영글어
성령의 싹으로,
 
!
오늘
, 죽음의 검은 에꾸아도르
아우까 부족 살인자들의 가슴에
생명의 꽃으로
영생의 꽃으로
거룩한 순교자의 피가 천국의 꽃으로 피어났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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