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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실로 화해자가 되어야 합니다.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3-04-01 (월) 14:33 10년전 2899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세상
이 민족
그리고 이 사회가 원하는
최고의 사명은 서로의 불신을 해소하고
서로의 갈등과 다툼
싸움을 그치고 살 수 있는
참된 주님의 명령은
 
불필요한 오해를 풀고
함께 살 수 있는
화해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간의 본성은
죄악에 쌓여서
 
자기 욕심과
자기중심의 이기적 탐욕에 빠지고
화해보다는 분열을 조장 합니다.
 
이것은 소위 지도자나 일반이나
제사장이나 백성이나
예외가 아닙니다.
 
우리는 누구든지
완벽한 존재도 아니고
완벽해 질 수도 없습니다.
 
완벽하고 의로운 자가 되려는 착각은
위선자나 하나님을 거스리는
이단자가 되기 쉽고
자신이 하나님이 될 수있다는 착각과 환상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인간들은
이런 위선자나 이단자의 길에 빠지게 되고
그러한 감언이설에 굴종하며
한 번의 삶을 불쌍하게 마감하며 살아갑니다.
 
이단과 위선자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다
마침내는 자신들이
하나님이 되기도 하고 스스로를
재림 예수 구세주 등으로 지칭하며
 
이것에 속는 자들을 영육 간에 착취하며
부귀영화를 누리다 펄펄 끓는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집니다.
 
대표적인 예가
통일교의 문선명과 그 족속들
박태선과 신앙촌의  그 족속들
이만희와 신천지 그 족속들 등---
 
그리고 수많은 여타
종교를 사칭한 이단 들이
자기 밥벌이를 위하여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
종교의 창시자의 이름을 팔다가
이단 교주가 되어 
자신이
그 자리에 앉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자연 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기성종교가 타락하여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고
또 여러가지 빌미를 주는데 있습니다.
 
소위 그리도인
교회 지도자
그리고 신학자
성직자 중에도
이렇게 되어가고 이러한
이단류에 빠지는 자가 
허다합니다.
 
지식인이라도 성경과 하니님에 대한
올바를 지식이 없으면
그 영혼이 이단에 빠지기 쉽상입니다.
 
정치인은 종교의 장르에 관계 없이
표를 얻어야 하고
그 목적과 목표가
권력을 잡아아 하니
애매한 태도와
혼시 종교 행태를 보입니다.
아니면 이들은 종교란 선택과 자유의 문제이고
정교 분리에 입각하여 이해하는데 그칩니다.
 
많은 경우에 소위 종교가나
전문가 역시
종교적 가치나 판단이 흐려지거나
현실에 타협하는 경향을 가집니다.
 
선과 악
악령과 성령의 구별은
생명에 대한 태도를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선을 지향하는 세력은
생명을 경외하고 귀하게 여기며
한 생명의 아픔에 같이 아파하고
그 슬픔과 고통 눈물을 함께 합니다.
 
그러나 악의 세력은
자신이 하는 일 외에는
타자의 아픔이나 고통
그리고 슬픔이나 눈물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양심의 가책이나
죄의식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악의 세력은
자기 유익이나
이익에 대한 계산을 매우 꼼꼼히 하고
타자의 상처나
타자의 고통을 조금도
뒤돌아보지 않습니다. 
 
악의 세력은
예수그리스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신의 뱃속를 넘치도록 채우고
세속의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자만에 빠집니다.
 
자기 울타리를 만들고
자기 왕국을 구축 하는 것 외에는
자기 목적과 목표를 이루는데 있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용합니다.
 
미소를 짓기도 하고
아양을 떨기도하며
아부와 아첨을 하고
심지어는 인간 이하의
방법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진리도 악용하고
생명을 상하게 하며
헤치는 일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악의 세력은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속이고 거짓말하는 것을
식은 죽 먹기보다 더 합니다.
 
실제로 내가
신학 대학을 다니는 중에
예수그리스도 이름을 빙자하여
가장 악랄한
어느 이단 사기꾼이
한신을 졸업한 예도 있습니다.
 
악의 세력들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고
유익이 된다면
 
언제든지
예수이름을 더럽히고
하나님께 대항을 서슴치 않습니다.
 
이런 이단들과
사이비 들이
이 땅에서 권세를 누립니다.
 
그들은 거짓 교리를 만들어 
왕국을 건설하고
이 땅의 모든 것을 갖추어
부귀영화를 누리며
활보하며 살아 갑니다.
 
아마 오늘의 허잡한 교권주의자들도
어느 계기가 되어
그 거짓 왕들이 손을 내밀며 유혹하면
돈과 물질 그리고 유사한  유혹에 손 잡을지도 모릅니다.
 
화장실에 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고
선거 전과
선거 후에 당선 될 때면
오만해져
두 얼굴의 사람이 됩니다. 
인간이 질적으로 달라 집니다. 
 
작금의 교권으로
이러한 행태
즉 분열을 조장하며
자기 뱃속을 채우며
마치 성공적 삶을 산 것처럼
오만과 자만에 빠진 자들은
 
이단의 교주에도 끼지 못할
부끄러운 존재들 입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민중의 착취를 통하여
자신의 얼굴을 세우고
 
마치 성과 속의 전장에서
승리한 장수처럼
스르로 자만에 빠져
악에 동참하고
악을 재생산 합니다.
 
우리가 진실로 화해자
화목재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의 본분과 삶을 살려면
주님의 십자가의 도리와
참 진리를 깨닫고
그 길을 가야할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는 악세사리나
예수를 선전하여
상품화하고
자기 뱃속이나 채우는
노리개가 아닙니다.
 
그것은 역사와
시대의 아픔과 고난을 짊어지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강물을 이루도록
나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 사는
헌신과 섬기는 자의 길입니다.
 
진정한 화해자
진정한 지도자는
한 생명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자 입니다.
 
우리가 사순절과
고난 주간과
부활절을 지나며
 
진정한
예수그리스도의 화해자가
될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박용래(,대전장로교회,) 2013-04-02 (화) 07:18 10년전
샬롬!
주님이 이루시고 우리에게 명하시는 그 화해자의 대열이 서기를 원합니다.
혼탁해진 우리의 영혼을 조금씩 정화시키고 변화시키는 새로운 물결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주소
홍성표(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3-04-02 (화) 11:09 10년전
임 목사님 무슨 말씀을 하는 것입니까? 저는 임 목사님 같은 분을 두고 이 글을 쓴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교권으로 예수를 상품화 자기 뱃속 채우려는 자들을 향하여 슨 글입니다. 거룩을 가장하고 거룩과 하나님의 것을 훔치는 자들을 향하여 쓴 글 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자랑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를 행하려 몸부림하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선지와 예언자가 다 의로운 자들은 아니었습니다. 목사님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법에서 해방과 자유 구원을 이루셨고 그 것을 세상에 선포하시는 목사님 일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가 의롭지 못하다 하여  불의와 타협하고 그것을 방관하고 역사의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모른채 지나치는 것이 우리 모두를 멸망으로 인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화해자는 죄를 덮고 가는 것이 아니라 죄를 회개하고 다시는 법죄치 않도록 하는 것이라 사료 됩니다. 목사님 승리 하소서
주소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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