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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장60주년 기념, 2013 Exchange Program 한기장복지재단 초청 독일 헷센-나사우 주 디아코니아 한국교류방문

복지선교부 (기타,,목사) 2013-07-22 (월) 15:37 10년전 5780  
 

 

1. 기장60주년 기념, 2013 Exchange Program
한기장복지재단 초청 독일 헷센-나사우 주 디아코니아 한국교류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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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 : 3.jpg4.jpgThe Social Welfare Foundation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Republic of Korea (PROK)
Visitor: 5.jpg6.jpgDWHN(Diakonisches Werk in Hessen und N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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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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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 Dr. Wolfgang Gern (볼프강 게른)
Chairman of the Board of DWHN (헷센-나사우 주 디아코니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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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 Martin Barschke (마틴 바슈케)
Pastor (헷센-나사우 주 디아코니아 소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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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Lutz Drescher (루츠 드레셔)
Liasion Secretary East Asia and India, EMS (EMS 동아시아, 인도 총괄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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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Anne Fennel (안네 펜넬)
Branch office manager of regional Diakonisches Werk Worms-Alzey, DWHN
(헷센-나사우 주 디아코니아 사회복지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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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 Eva Clarissa Graz (에바 클라리사 그라즈)
Pastor (헷센-나사우 주 디아코니아 소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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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 Barbara Heuerding (바바라 호이어딩)
Lawyer, Deputy Manager, DWHN (헷센-나사우 주 디아코니아 법률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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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Lucian Lazar (루치안 라차르)
Branch office manager of regional Diakonisches Werk Groß-Gerau / Russelsheim, DWHN
(헷센-나사우 주 디아코니아 사회복지 디렉터, 노인복지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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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 Dr. Johny Thonipara (조니 토니파라)
Secretary for Development and Partnership, Asia, EKHN
(헷센-나사우 주교회 아시아 에큐메니칼 책임자)
“디아코니아(Diakonie)”는, 독일개신교협의회(EKD)의 사회복지사업단입니다.
디아코니아 사회복지사업단은 각 지역에서 산하 사회복지 기관을 관장하고, 사회복지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기독교 사회복지 운동을 펼쳐가는 역할을 합니다. 금번 방문단은 헷센-나사우 주의 디아코니아 대표와 목회자 및 사회복지사 리더 8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6월 20일(목)에 독일 헷센-나사우주 디아코니아의 대표 Wolfgang Gern(볼프강 게른) 목사님과 관계자 총 8명이 한국에 입국하였습니다. 금번 방문은 한기장복지재단과 헷센-나사우주 디아코니아의 지속적인 교류 가운데, 2011년 한국 측의 독일 방문에 이어 올해 기장60주년 기념과 더불어 초청 방문을 한 것입니다. 11박 12일(6/20~7/1)의 일정으로 한기장복지재단 산하 사회복지시설을 둘러보며 상호 관심사를 나누고, 작은 세미나와 국제심포지엄 등을 통해 서로의 사회복지선교 경험과 비젼을 공유하였습니다.
 
     
<1일차: 6월20일(목)>
•입국 : 11:50am 인천공항 입국
•환영단 : 문홍근 한기장복지재단 이사장, 이준모 한기장복지재단 복지선교국장,
천민희 기장총회 국제선교협력부장, 카리나 선교동역자 등
 
•종로지역자활센터(허광섭 운영위원장, 한재경 센터장) 오찬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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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감사 기도를 드리는, 볼프강 게른 목사님(헷센-나사우주 디아코니아 대표)
 
•경복궁 투어
•환영만찬 : 문홍근 한기장복지재단 이사장 초청 환영만찬(아카데미하우스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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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6월21일(금)>
•기장 총무 초청 환영 세미나 : 기장 60년, 기장과 한기장복지재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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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총회(배태진 총무)에서 독일 방문단께 스톨을 선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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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디아코니아 방문단께서는 답례로 성화를 선물하셨습니다.
 
•광명시 노인종합사회복지관 탐방 및 세미나
이 날 오후에는, 개관4주년을 맞는 광명시노인종합사회복지관(서은경 관장)을 방문하여 기관의 여러 활동을 참관하고,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양기대 광명시장님께서 축사로, 고완철 광명시노인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님께서 기념사로 격려해 주셨고, 이어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이상규 원장님의 사회로, 독일 사회복지기관(노인)의 사례와 전망을 공유하는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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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부터> 볼프강 게른 대표님, 양기대 광명시장님, 고완철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운영위원장님, 이준모 한기장복지재단 복지선교국장님, 서은경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장님 등
 
※ 앞에 놓인 보라색 우산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의미하는 독일 디아코니아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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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기대 광명시장님의 축사
 
<3일차: 6월22일(토)>
•인천 사회적기업 바자회 탐방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총괄본부:한기장복지재단)가 개최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나눔바자회를 탐방하였습니다. 금번 바자회는 인천 해인교회(담임목사:김영선)와 공동개최하였고, 인천지역 사회적기업을 초청해 판매와 홍보의 장을 제공했습니다. 독일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사회적기업으로 보는 포괄적 시각을 갖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그 중에서도 고용노동부 인증을 받은 기업을 사회적기업으로 인정하는 등 상호 간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의 차이가 존재 했습니다. 독일은 오랜 기간동안 공동체적 사회국가 건설을 지향해 온 만큼, 우리가 배울 점이 분명 많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정부 주도적 사회적기업 활성화 정책 또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토대가 약한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사회적경제 육성을 견인해 내기위한 정책적 관심의 표현임을 설명해내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따라서, 금번 바자회 탐방은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대한 각 국의 경험과 서로의 장단점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상호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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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받고 있는 독일 목사님들과 사회복지사님들, 그리고 박형우 계양구청장, 최원식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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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역하시는 루쯔 선교사님(좌)과 인사말씀 하시는 볼프강 게른 목사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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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사회복지협의회장 김경복 목사님, 이한구 시의원, 문병호 국회의원, 멀리 가양5 복지관의 조인영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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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역사투어(가양5종합사회복지관 전담)
인천 바자회 탐방을 마치고, 가양5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인영 목사)에서 준비해 주신 강화도 역사투어에 나섰습니다. 관장님과 부장님께서 직접 투어안내에 수고해 주셨습니다. 한국 초기 선교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특히, 1893년에 세워져 올해로 115주년을 맞는 강화도 교산교회를 방문하여, 기독교선교역사관을 둘러보며 독일-한국의 그리스도인 그리고 복지선교의 사역자로서 온누리에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의 빛을 전하는 사역에 합력해 나갈 것을 다짐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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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궁지, 외규장각 등 역사유적지를 탐방하며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제국주의적 시도를 경계하고 평화를 이루어 가는 동역자가 될 것을 재다짐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893년에 세워져 올해로 115주년을 맞는 강화도 교산교회(기독교선교역사관)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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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6월23일(주일)>
•강남교회(담임:전병금 목사) 대예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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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회 방문 인사와 독일 디아코니아 소개를 하고 계시는 볼프강 게른 목사님과 통역 중이신 루쯔 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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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예배 설교를 해주신 마틴 바슈케 목사님. (마태복음 6장 5-14절 / “주님의 기도”)
: 주기도는 서로 섬기고 나누고 사랑하는 공동체적 관점에서 드려지는 기도로서, “나”만의 하나님이 아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기도하셨던 주님의 뜻을 따르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는 메시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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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금 목사님(강남교회)께 성화를 선물하시는 그라즈 목사님(우)과 호이어딩 변호사님(좌).                                                                                                        
 
•인사동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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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6월24일(월)>
•인천지역 기관 탐방
(노숙인지원센터,지역아동센터,가정폭력상담소,푸드뱅크,무료급식소,쪽방상담소,빈민지역방문,사회적기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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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무료급식 배식에 앞서 기도하시는 독일 디아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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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께 배식 중인 독일 방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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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방촌, 빈민지역을 직접 둘러보는 독일 디아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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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클럽 방문 :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관
 
<6일차~8일차: 6월25일(화)~27일(목)>
•전북지역 기관 탐방 : 전북분사무소 주관으로 2박3일 동안 전북지역 여러 기관들을 탐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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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사회복지관,남원시니어클럽(문홍근 관장), 남원장애인종합복지관(김오자 관장), 남원지역자활센터(양기운 센터장), 덕진노인종합사회복지관(오정석 관장), 부안종합사회복지관(이춘섭 관장), 전주청소년문화의집(정경주 관장) 등을 탐방하였으며, 아울러 군산나운종합사회복지관(장정열 관장), 사랑요양원(유창옥 원장), 학산종합사회복지관(노영웅 관장) 등 전북지역 여러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여러 일정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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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 전북분사무소장님의 사회로 환영 리셉션이 열렸습니다. 전북지역 노회장님, 전북분사무소 운영위원님, 각 기관 운영지원교회 목사님과 기관장님 등 여러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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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셉션 환영사 익산 노회장 김종권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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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셉션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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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정을 마치며, 독일 방문단은 기념선물과 함께 축복송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8일차: 6월27일(목)>
•군포 주몽종합사회복지관 오찬대접 : 독일 방문단이 전북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복귀하는 길에는, 군포 주몽종합사회복지관(박원희 관장)에서 관장님과 관계자께서 직접 환영을 나와 오찬을 대접해 주셨습니다.
 
<9일차: 6월28일(금)>
•국제심포지엄 : <별도 기사 게재>
•종사자전진대회 : <별도 기사 게재>
 
<10일차: 6월29일(토)>
•DMZ 탐방 : JSA판문점 탐방을 예정하였으나, 당일 군사훈련 관계로 DMZ 탐방으로 대체되었습니다. 통일의 경험을 갖고있는 독일 방문단은, 어느새 당연한 것으로 여기게 되었던 통일독일에 대한 감사와 평화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하였습니다.
또한, 예상하지 못한 때에 도래했던 독일통일의 기억을 상기하며, 통일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 있음을 고백하는 한편, 평화를 향한 지속적인 갈망과 부단한 준비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진심어린 의견도 덧붙여 주었습니다.
 
•루쯔 선교사님 생신축하 참석 : 하늘샘교회(신동환 목사, (구)영은교회)에서 루쯔 선교사님 회갑잔치가 열렸습니다. 1987년~1995년 동안 한국에서 민중선교에 헌신하신 루쯔 선교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리고, 선교사님의 선교여정과 함께 한국 민중선교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독일 방문단은 참석하여 함께 축하를 드렸고, 선교사님과 함께 빈민선교에 앞장서 오신 오영식 목사님의 설교 및 축도와 이수호 선생의 축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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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차: 6월30일(일)>
•인천해인교회(담임목사: 김영선 / 민중교회) 대예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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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중이신 볼프강 게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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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만찬을 함께 집례하신 그라즈 목사님(좌)과 바슈케 목사님(우)
 
    
•환송 만찬
11박 12일의 교류방문 여정을 마무리하며, 환송만찬과 평가회를 가졌습니다.
 
한기장복지재단 문홍근 이사장님은, 독일 방문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금번 교류가 잘 진행되어 감사하며, 금번 독일 디아코니아의 방문으로 인해 한기장 전체가 큰 격려를 받고, 한국과 독일 모두 각자의 복지선교사역에 긍정적인 도약의 계기가 마련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전하셨습니다.
 
독일 방문단은, 한국에서 젊은 기독교 국가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었고, 한국 교회와 사회복지 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독일 교회의 과제로 도출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금번 한기장복지재단과의 교류처럼, 전문사역단위의 국제교류가 필요하며 아울러 지속적 교류가 중요하다는 것에 인식을 함께 하였습니다.
 
방문 기간동안 깊은 정이 들어 작별이 무척 아쉬웠지만, 서로를 위해 축복하고 다시 만나 주님의 선한 일을 함께하길 기약하며 자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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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차: 7월1일(월)>
독일 방문단의 출국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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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독일 헷센-나사우 주 디아코니아과 한기장복지재단의 교류행사를 통한 의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서로의 사회복지선교 경험을 공유하고, 비젼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교회와 사회복지의 유기적 협력을 모색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사회적경제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섬김과 대안사회 마련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넷째, 무엇보다 독일-한국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사회복지선교의 일선에 선 사역자로서 온 누리에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의 빛을 전하는 사역에 합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지속적인 교류의 토대를 다진 것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금번 행사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많은 분들게 거듭 감사를 전합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한기장복지재단 이사회, 방문 교회(강남교회, 해인교회), 방문 기관, 후원해 주신 교회와 단체, 그리고 추진단으로 기꺼이 헌신해 주신 기관(가양5종합사회복지관(조인영 관장),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서은경 관장), 광명시립노인요양원(이상규 원장), 군포주몽종합사회복지관(박원희 관장), 정릉종합사회복지관(김지선 관장), 기장자활선교협의회(김경복 회장), 종로지역자활센터(한재경 센터장), 전북분사무소(나신환 소장) 등), 통역으로 수고해 주신 마동교회 이주형 목사님, 총회 국제협력선교부장 천민희 목사님, 선교동역자 카리나 선교사님 등 모든 분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우리 모두를 주님의 선하신 사역에 도구로 사용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온 누리 평화를 이루고, 온 생명에 온기를 전하는 일에 한기장복지재단의 온 힘을 쏟겠습니다.
모든 기장 신앙인의 끊임없는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준모(인천노회,인천내일을여는집,목사) 2013-07-22 (월) 22:32 10년전
이정연 전도사님, 넘 감사드립니다. 언제 이런 기사를 다 쓰셨나요? 전도사님의 헌신과 열정이 해같이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주소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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