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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2-12-24 (월) 12:48 11년전 4019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270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270호) 그리스도에 대한 약속(렘 33:1-18) 본문은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에 대한 예언으로 그리스도의 왕국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곧 바벨론에 멸망된 예루살렘의 회복, 기쁨과풍요의 넘침, 메시야 파송의 약속, 약속의 영원한 지속의 보증이 그것이다. 특히 메시야 파송에 관한 것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약속이다. 1.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공평과 정의를 실행하실 것이다. – 왕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대하여 일러 준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렘 33:5). 공의로운 가지의 히브리어 원어 ‘체마크 체다카’인데 이 말은 메시야의 명칭이다(사 4:2, 슥 3:8;6:12). 이는 다윗 왕위의 계승 을 나타내는 왕권 언약이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이스라엘 집의 왕위에 앉을 사람 이 다윗에게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렘 33:17).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마 27:11). 2.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구원을 얻게 될 것이다. - 제사장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살 것이며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렘 33:16).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 1:13-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 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4-16). 3.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의를 얻게 될 것이다. - 선지자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렘 33:16b).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이사야는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고 하였고,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시기를 구했다. 성도는 그리스도를 믿음 으로 의롭게 된 자들이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 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롬 5:9). 포인세티아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화초 포인세티아가 있다. 이 꽃의 색깔은 유난히 붉어서 종종 예수의 보혈로 상징된다. 그런데 이 화초는 아주 춥고 캄캄한 곳에서 특유의 붉은 꽃을 피운다. 빛이 완전히 차단되고 냉기가 감도는 공간에서 남모르게 꽃을 피운다. 포인세티아의 파란 잎사귀가 어둠과 추위를 견뎌내고 꽃을 피워내는 모습은 감동적이다. 만약 포인세티아가 있는 곳에 빛이 새어들어가면 붉은 꽃에 얼룩이 생긴다. 심지어 비상구의 약한 불빛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데 방해가 될뿐이다. 포인세티아가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철저한 고립과 어둠의 세월이 필요한 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인생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려면 춥고 고독한 시련의 터널을 지나야 한다. 이 역경의 터널을 거쳐 인간은 비로소 아름답고 성숙한 존재로 거듭나는 것이다. 고난을 두려워하고 그것을 회피하는 사람은 인생의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없다.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아직 돈의 가치를 배우지 못한 한 키 작은 소녀가 보석가게에 들어 갔습니다. 소녀는 윈도우에 장식된 보석을 한참 동안이나 살피고 당당하게 가게 안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소녀는 주인 아저씨께 방긋 웃고는 자기가 결정한 목걸이를 가르칩니다. 큰 보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 가격이 나가는 보석이었습니다. ‘누구에게 선물할 것인데?’ 언니에게 줄 선물이예요. 저는 엄마가 없어서 언니가 저를 키우거든요. 언니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고 있었는데 이 목걸이가 꼭 맘에 들어요. 언니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 돈은 얼마나 가지고 있지?’ ‘제 저금통을 모두 털었어요. 이게 전부예요’ 소녀는 저금통을 턴 돈을 손수건에 정성스럽게 싸왔습니다. 소녀는 돈이 담아있는 손수건을 모두 주인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가엽게도 소녀는 가격에 대하여는 전혀 몰랐습니다. 소녀는 사랑하는 언니를 위하여 자기의 전부를 내 놓은 그것 밖에는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주인 아저씨는 가격표를 슬그머니 떼고 그 보석을 정성스럽게 포장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에 한 젊은 여인이 가게에 들어서는데 손에는 소녀에게 팔았던 목걸이가 들려 있습니다. “이 목걸이, 이곳에서 판 물건 맞습니까? 진짜 보석인가요?” “예. 저희 가게의 물건입니다. 썩 좋은 것은 아니지만 진짜 보석입니다.” 누구에게 팔았는지 기억 하시나요?” “물론이지요. 이 세상에서 마음이 가장 착한 소녀였지요. “가격이 얼마지요? 주인이 보석 값을 말하자 그 여인은 몹시도 당황하였습니다. “그 아이에게는 그런 큰 돈이 없었을 텐데요?” “그 소녀는 누구도 지불 할 수 없는 아주 큰 돈을 냈습니다. 자기가 가진 전부를 냈거든요. “ 가게를 나가는 여인에게서도 두 눈에 감격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보석가게 주인아저씨의 눈에서도 사랑함의 벅찬 감사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보석보다 소녀와 언니와 가게 주인 아저씨의 아름다운 사랑이 더 아름답게 빛이 납니다. 세상은 사랑이 있어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매주 16,75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이 2007년 10월 30일에 1호를 시작해서 벌써 270호가 되었습니다.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 주마다 보낼 수 있도록 건강과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참여와 기도해 주신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모든 카페 회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13년 새해에도 하나님의 넘치시는 은헤와 복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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