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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미래목회자 전액장학금 기부 1호] 오명준 목사님과 이혜련 사모님

한신대 신… (기타,,기타) 2021-12-17 (금) 15:32 11개월전 963  


한신 人터뷰 - Hanshin IN-terview
(2021년 12월 16일, 목요일)

오늘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을 따라 
"기장 미래 목회자 전액 장학금 기부"운동에 1호로 동참해 주신
오명준 목사님과 이혜련 사모님의 따뜻한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한신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두 분의 진솔한 
이야기에서 큰 울림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격려로 목사후보생 1인이 신대원 입학에서 졸업까지
재정적인 어려움 없이 신학의 길에 전념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한신과 목사후보생을 위한 격려와 성원, 그리고 큰 뜻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김윤규(서울남노회,prok,목사) 2021-12-18 (토) 16:09 11개월전
샬롬!

  사랑하고 존경하는 오명준 목사님과 이혜련 사모님! 임마누엘의 '정의 평화 생명'의 전통을 이어가고 꽃 피울 참으로 훈훈하고 비전 가득한 도움을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 목사님이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학문과 경건'의 높은 봉우리에 다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셨고, 이어서 상암동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헌신하시다가 서울 동노회에서 풍성한 목회의 결실을 거두시니 감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동안 두 분 내외 분께서 아무도 모르게 한신대학원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지극한 관심을 갖고 많은 지원과 도움을 주신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사모님의 부친이신 이 장로님(서울 연동교회)께서도 은밀하게 교회와 사회에 크게 공헌하셨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차창 밖으로 함박눈이 펑펑! 2021년도 빛과 생명 그리고 희망의 성탄을 기대하면서 코로나 19 및 오미크론 등등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종교적인 측면에 불어닥친 고통스럽고 어두운 상황과 흔적들이 하얗게 싹 덮일뿐만 아니라 깨끗하게 씻겨 없어지길 기도합니다.
  오목사님과 사모님께 멀리서나마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두 분의 지원을 통해 임마누엘 동산이 푸른 새싹으로 뒤덮이고 더 풍성한 결실을 거두는 동기와 초석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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