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기장이 사는길은 무엇보다, 돈보다 ,지식보다 진리에 용기있는 정신이 살아있어야 한다

박성화 (제주노회,성산중앙교회,목사) 2017-09-17 (일) 05:39 2년전 757  
돈도 ,명예도 ,권력도  교회의 성도의 숫자도  중요하다  '''''' 
그러나  우리 기장교단이 사는길은  무엇이  먼저인가? .. 

기장교단의 탄생은 교권이나 기득권 싸움에서 출발된 교단이 아니라  진리(신학)에대한 용기에서 출발된 교단이다 


25년전 한라산 기도원에 있을 때 들은 말이다 , 예장 합동에서 은퇴하신목사님과 함께 있었던 적이 있는데 .1953년 38총회가 대구 서문교회에서 열렸는데  전도사로 있을때라고 한다. 당시 김재준 목사가 성경에 유오설을 끝까지 고수하다 목사직이 면직 되었는데, 회의 장에서 ,나오면서 하는 말이 20년후에 보자고 울분을 토하는 장면을 현장에서 보았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열번 생각해도 가슴 아픈 이야기다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그 어른은 이미 고인이되셨다. 가끔 우리는 그분의 이름을 들먹이며 .얼마나 나불거려며 헛소릴 하고 살았나.

한신대학은 그 어른께서  세우신 거라해도 망언이 아닐게다 .....한신의 정신! 기장의 정신은 무엇이던가  그것은 진리 앞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정의로운 용기가 아니던가!

  옛말에 말 잘하는 사람의 말을 믿지 말것이며 , 글잘쓰는 사람의 글에는 뒤를 보라는것이다. 중요한것은 책임적인 삶과  행동이다.
거짓은 멀리있는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다는것을 시간이 지나고 고통에 댓가를 치른 다음에야 알게 된다 .  
요즘은 사람들 보기가 두렵다  .알 수가 없다 . 그렇지 않아야 할 사람들이 어찌하여 작은 의리에는 연연하면서 대의에는 그렇게 초연해질수 있는가? 
정작 자신은 학연, 지연 ,인맥 , 친분등  작은 이익 앞에 연연하면서  가장 정의로운 것 처럼 떠드는 인간들이 어느 한둘뿐 이겠는가?  나 자신도 부끄러울 뿐이다 ..
 

102회 총회가 있다.  선배님들의 숭고한 정신에서  우리 후배들은 너무 멀리 떠어져 살아 왔던것 같다 .진리대한 정의로운 정신이  이번에 부활했으면 한다

무엇이 유익한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바른길인가?  참된 가치 를 확실하게 되찾는 성 총회 가 되기를 간절하게 바란다 .


 80년대 신군부시절 강단에서 5.18/전두환정권을 비판하다 2번이나 교회에서 쫓겨나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살던적도있다 .   제주에서 4,3/해군기지반대//세월호/촛불행진등..끊임 없는... 진리를 향하여 조금이나마 몸으로 고백하려고 몸부림친다 ..60살이 넘어 중반을 바라 보는데  무엇이 문제가 되겠는가! 

나를 눈을 뜨이게하고 인간으로 만들어준  한신을 무척사랑한다 
나도 내아들도  한신을 졸업했다 부자의 모교다, 내 손자도 자랑스런  한신을 보낼것이다 . 

한신대학을 살려라!  살리려던  똑바르게 살려야 된다  !..

 학생들에게는  희망을  ! 
 교수님들에게는 긍지를!
  한신대학이 죽으면 기장교단도 영혼없는 육체로 함께 죽는것이다 

우리기장교단 의 성직자들은 한신대학 에 빛이 되는 가치관을 보여줘야한다!

101회 총회에 이어  102회 총회가  성총회가 되길 기도한다 ! 

 



----김재준의 좌우명 -바르게 사려는 노력----


1,말을 많이 하지않는다 
2,대인관계에서 의리와 약속은 꼭지킨다,
3.최저 생활비외에는 소유하지않는다
4,버린물건 버려진 인간에게서 쓸모를 찾는다
5,그리스도의 교훈,으로 예,아니오 를 똑똑히 말한다  그다음은 하나님께 맡긴다 6.,펑생학도로 상다 
7.시작한일은 좀처럼 중단하지 안는다

8,사건 처리에는 반드시 건설적,민주적질서를 밟는다

9산하 모든생명을 존중하여 다룬다 
10 모든 피조물을 사랑한다

박성주(서울노회,홍은동,목사) 2017-09-17 (일) 09:13 2년전
기장정신도 아니요
김 재준정신도 아니요
예수정신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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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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