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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가는 오늘과 미래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8-03-21 (수) 00:14 2년전 770  
기장은 민족의 자주와 주체적 교회와 선교를 목적으로 세워진 하나님의 생명의 터이며 선지학교이다. 76년의 기장과 한신의 역사는 모진 역사적 현실들을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다. 지금의 한신은 종합화 40년을 앞에 두고 있다. 기장과 한신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의 술수와 이기심의 페인트 모션이 아닌 하나님의 선교를 심화, 확대 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여기까지 왔다. 

그런데 교권의 야합과 추악한 욕망의 싸움으로 얼룩지고 미래적 희망은 그리 밝지 않다. 인간의 양심과 도덕적 기본도 없는 리더쉽이 한신의 미래를 각색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지금까지 할 수 있는 대로의 모든 기도를 다해 왔지만 역사적 현실의 기반은 추악한 욕망과 거짓으로 치장되고 있다. 우리가 더 겸손히 주님이 원하시는 바 옷깃을 여미며 역사적 창조를 실천해야할 것이다. 

역사적 전망과 희망을 기대 하려면 
1.잘못 된 리더쉽을 정상적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2.도덕적인 리더쉽을 회복해야 한다. 
3.진실과 정의로운 실천과 행동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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