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기장! 과영 목회자 세습에서 자유론가?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8-03-23 (금) 17:21 2년전 753  

이게 도대체 어디서부터 불거진 건가? 교계에도 세속의 구너력내지 정권을 답습한 가안이 발생한 게 어디 어제 오늘의 일인가?

아들에게 크고 좋은 알토란 같은 교회규모를 헐값으로 팔아 넘기거나 아들이 없을 경우 딸에 끌어 데릴사위로 들어온 사위가 도맡아 금수저를 차려고 한 게 현실 아닌가? 은퇴 아니 앞두고 전략적으로 사위를 부목사로 모셔오고나서 교인들과 교분을 나누게 한 후 지지기반을 두텁게 쌓고나서 때가 되어 당회원을 설득하고 여의치 않으면 힘붙일만한 제직들을 여론몰이식으로 잡아당기기도 한다. 그것도 않되면 교회재정 넉넉하겠다 싶어 규모있는 교회 하나 개척도 해주고 으게 현실이었다. 좀 겸손히 가만 계시지 않고 거들먹대고 으시대며 일정한 세력을 확보했다 싶으면 힘 좀 써보겠다고 요리저리 눈치보며 숨죽이며 지내다가 고개들고 노회장 자리 넘나보려고까지 하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교만떨지 말고 큰 덩치 하나 물려받고 기존 당회원들 대청소하여 안정권에 들어갔으면 조용히 보내도 되련만 눈치코치도 없어 사람들의 눈살찌프리게 하고 있으니 좀 머리가 명석한 게 하니고 뭔가? 우리 교단도 명성교회 못지 않게 목회자 세습으로 골머리 앓던 지역이 있었으니 온통 사그러진 줄만 알았던 옛 이야기가 슬그머니 고개드니 이건 용납 못할 이야기 어디 그뿐인가? 한신이사자리 하나 고누고 있다가 얼른 눈치채고 공천위원들에게 큰 대가성 뇌물까지 주고받은 적이 있다면 그거야말로 적폐청산 1호 긴급조치1~9호 발령으로 손해 본 자들 살려주자니까 벌벌 떠는 법관들처럼 이제 들통나기 전에 이직직고하시라 기장의 정체성과 다가오는 미래의 등불되려면 항간에 떠도는 MEtoo운동처럼 들불처럼 그 불 사그라들지 않으리 며칠 전부터  통합측 명성문제가 기독교방송에 소식을 빌려 덜어보면:"결원이 생긴 재판국원을 보선하려면 예장통합총회 임원회가 열려야 하는데 판결이 예정된 다음달 10일 보다 7일 뒤인 17일에 계획되어 있다. 판결에 부담을 느낀 일부 재판국원들이 재판국원 결원을 핑계로 선고를 미뤄야 한다는 주장을 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왜그런가?

법원조직법  ① 대법원의 심판권은 대법관 전원의 3분의 2 이상의 합의체에서 행사하며, 대법원장이 재판장이 된다. 다만, 대법관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부(部)에서 먼저 사건을 심리(審理)하여 의견이 일치한 경우에 한정하여 다음 각 호의 경우를 제외하고 그 부에서 재판할 수 있다.

1. 명령 또는 규칙이 헌법에 위반된다고 인정하는 경우

2. 명령 또는 규칙이 법률에 위반된다고 인정하는 경우

3. 종전에 대법원에서 판시(判示)한 헌법·법률·명령 또는 규칙의 해석 적용에 관한 의견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4. 부에서 재판하는 것이 적당하지 아니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② 대법원장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특정한 부로 하여금 행정·조세·노동·군사·특허 등의 사건을 전담하여 심판하게 할 수 있다.

③ 고등법원·특허법원 및 행정법원의 심판권은 판사 3명으로 구성된 합의부에서 행사한다. 다만, 행정법원의 경우 단독판사가 심판할 것으로 행정법원 합의부가 결정한 사건의 심판권은 단독판사가 행사한다.

④ 지방법원·가정법원·회생법원과 지방법원 및 가정법원의 지원, 가정지원 및 시·군법원의 심판권은 단독판사가 행사한다.  <개정 2016.12.27.>

지방법원·가정법원·회생법원과 지방법원 및 가정법원의 지원, 가정지원에서 합의심판을 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판사 3명으로 구성된 합의부에서 심판권을 행사한다.  <개정 2016.12.27.>[전문개정 2014.12.30.]

교단헌법에 명시된 총회나 노회 당회 재판국 구성에서 목사와 장로로 구성된 합의심 아닌가? 판사3명으로 구성된 합부부 심판권 행사에 한 병이라도 결원이되면 반드시 충원이 되고나사 결정 내지 판결을 할 수 있다. 명성교회 세습 관련 재판 어떻게 되나  

이만규 재판국장 총회 만류에도 사임 의사..선고 미뤄질 가능성도 있어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HwcZduPA2Ts?ecver=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재판국은 다음달 10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 건을 판결할 계획이다. 판결 결과에 따라 명성교회 세습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교계는 물론 사회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이만규 재판국장 사임이 변수

지난 13일 열린 예장통합총회 재판국. 재판국은 이날 명성교회 세습을 결정한 서울동남노회 임원 선거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그런데 이를 다뤄온 예장통합총회 재판국의 수장인 재판국장이 최근 사임의 뜻을 밝히면서 판결 일정에 변수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예장통합총회 임원회가 20일 회의에서 재판국장의 사표를 반려하기로 결정하면서 변수는 더 늘어나는 형국이다. 예장통합총회 관계자는 "일단 이만규 재판국장의 사표는 반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예장통합총회 헌법 제3편 권징 11조 1-2항에 따르면, 재판국에 결원이 생길 경우 임원회가 보선하도록 되어 있는데, 예장통합총회 임원회는 재판국원을 보선하는 대신, 이만규 재판국장의 사표를 반려했다.

하지만 이만규 재판국장의 뜻은 확고하다. 이 재판국장은 "판결을 하기 싫어서 사임을 한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 은퇴했기 때문""이라며 사임의 뜻을 재차 밝혔다. 이 재판국장은 "재판국장뿐만이 아니라 총회에 다른 직임도 모두 내려놨다"고 말했다.

예장통합총회 법에 따르면 재판국장이 없어도 재판은 열 수 있다. 예장통합총회 헌법 제3편 권징 13조 1항에 따르면 '전원합의부의 판결 합의는 재적 국원 3분의 2 이상의 출석과 재적 국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고 되어 있어 14명 중 10명 이상이 참석하면 재판 진행은 가능하다.

문제는 재판국원들의 투표 결과가 7대 7 동수가 나왔을 경우다. 재판을 그대로 마무리하는 것인지, 아니면 재판국원을 충원해 다시 열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법이 없다. 대혼란이 예상된다.

서울동남노회 임원 선거 무효 소송 투표에서 8대 6으로 인용 결과가 나온 걸 보면 7대 7이라는 결과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

선고 판결 미뤄질 가능성도 있어
또,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 무효 소송 판결이 미뤄질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 결원이 생긴 재판국원을 보선하려면 예장통합총회 임원회가 열려야 하는데 판결이 예정된 다음달 10일 보다 7일 뒤인 17일에 계획되어 있다.
판결에 부담을 느낀 일부 재판국원들이 재판국원 결원을 핑계로 선고를 미뤄야 한다는 주장을 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명성교회 세습으로 한국교회는 이미 만신창이가 된 상황. 예장통합총회 재판국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히 판결을 내려야 한다는 여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츲ҺڻȰ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