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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되려고 마라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8-05-26 (토) 00:00 2년전 793  
사람의 종자가 가기 각색이다. 천차만별이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자신이 가장 옳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소위 선생이나 교수
혹은 어느 조직의 장이 되어 
가르치려 든다. 

어떤 종자는 사람들이 가진 달란트를 자기화 하고 
상품화 하여 잘 이용하고 자신의 권력의 목적이나 
이해관계를 성취하기 위해서 악용하는 달인이 되기도 한다. 

아는 것이 다인줄 알고 자기 가치의 근거를 
모든 사물을 인식하는 척도로 삼는다. 
익지 못한 벼와 같다. 

누구든 자기 잘난 맛에 산다. 
누구든 자신을 칭찬해야 좋다. 
누구든 못 된 버릇에 길들여지기가 쉽다. 

가장 나쁜 것은 배은망덕이고 
교활한 술수를 부리는 것이다. 
뻔히 들여다 보이는 속이다. 

누구나 권력과 자본과 
현재의 위치에 기생한다. 
역사에 쓸만한 선생과 쓸만한 지도자가 몇이나 되나 

어느 정도 살아 보면서 깨닫게 되는 것 한 가지 
정말 다 부질없다는 잠정적 결론이다. 

예수를 믿음으로 끝까지 
동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 
주님과 함께 가는 것이 최고의 행복하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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