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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신선한 공기를 위하여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5-29 (화) 07:17 2년전 778  

1.

미세먼지가 문제이다. 좀 과장이 아닐까 할 정도이다.

좀 더 예민한 분들은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될 정도이고, 어린아이를 둔 부모는 미세먼지 체크로 하루를 시작할 정도인 것 같다. 아니 어느 때부터 사람이 숨 쉬는 것까지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을까, 세상에 어찌 이렇게까지 되었나, 문제가 무엇인가,

가까운 외국의 공장에서 날아온 매연 , 어떤 나라의 사막화에서 오는 공기, 국내적으로 여러 공장 등에서 나오는 것 등등 인 것으로 보도된 듯하다. 숨도 잘 못 쉬는 어떤 때의 출애굽기 기사의 현대판인가,

 

 

문제를 통해서 그 해결하는 과정 실천에서 발전이 있을 수 있다. 원인을 찾고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이유 때문에서도 북한에 나무를 심는 일을 당장 내일 아니면 다음 달이라도 시행하면 좋은 것이다. 나무에서 나오는 신선한 공기는 한반도 상공의 공중으로 흐르고 미세하게는 세계로 흐를 것이다. 그 외에도 유실수로 또는 홍수 등의 문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정부 각료 정치인 국민 모두 함께 하나님이 너무 비싸 살 수 없어 공짜로 ( priceless 돈으로 살수 없는, 값을 매길 수 없는, 매우 귀중한) 주신 공기를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숨 마음껏 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물도 사실은 너무 비싸 값없이 주셨는데 어느 때 부터인가 물도 사 마셔야 했는데 지금은 공기까지 사 마셔야 한다면 이것은 출애굽기의 열 표징의 현대판인가 할 정도인데 우리가 잘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정치인들은 불과 몇 년 전까지 만 해도 망국적인 지역감정구도를 만들고 이용하여 적지 않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대표라는 간판을 얻었다. 그런데 참으로 다행히 아니 다행이라기보다 기적적으로 이제 그것이 거의 사라지게 된 듯하다. 그 시대에 어떤 종교 리더 분들이라도 나서서 이 일을 좀 더 일찍이 청산하도록 외쳤다면 종교계의 인식과 신뢰에 더 좋아졌을 것이다. 그런데 모르거나 힘이 없어 영향력이 없거나 무관심하였고 심지어 일부 지도자는 결과적으로 같이 동조하지도 않았나 할 것이다.

 

이제 정치인들은 망국적인 지역감정구도 사라지니 이제 잘 팔리지도 않을 내용도 실속도 없을 나머지 허망한 메뉴 이념 부칸 팔이로 국민의 높은 수준 앞에 스트레스를 주는 일을 그만하고 남북이 함께 잘사는 일에 전념하여야 할 것이다. 남북은 한쪽이 어려우면 다른 쪽의 번영도 제한되는 구도인 면도 있다. 남북은 최소한 어느 정도는 공동운명체적인 면이 있다는 것이다.

 

2.

어떤 무기가 아니어도 매일 바깥에 숨쉬는 것도 신경을 써야 하는 일에 정치인들도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외국과의 관계 포함 국내외 대책 그리고 당장 북한에 많은 나무를 심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이 부분도 협력할 것은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공기는 남북을 자유자재로 왕래하고 , 땅 속의 물도 자유자재로 왕래하고 국경이 없다. 신선한 공기 향기 산소도 국경이 없이 흐른다.

 

사실 한국의 큰 무기 사용하는 것에 공포를 조장하고 하는데 한국의 한반도는 연결되었기에 남북에 무기를 사용하면 연결된 땅이기에 자기에게 사용하는 격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고 보니 듣는 바에 의하면 북측지도자가 무기를 사용하면 제 손으로 제 눈을 찌르는 격이라고 하였다. 친애하는 북동포도 우리와 선량한 인류의 보편적 생각과 똑 같은 것이다. 한편 우리나라의 어떤 격언 속담을 적절하게 인용하는 것을 보고 정서 가슴에 와 닿는 언어소통에 신기하기까지 할 정도이다.

많은 사람이 직접 보고 들었는데 북한 측이 남한을 공격하거나 하는 것은 전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진정한 언어가 통하는 한국인으로서 보고 듣는 바에 의하면 확증 할 수 있다. 북한의 비핵화 의지는 확고하다는 것을 판단할 만큼 이북의 관료도 지도자도 그 정도는 판단력과 현명하다는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외국의 어떤 세력이 너무 자존심을 상하게 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잘 협력하면 어렵지 않게 해결되고 서로 유익 서로 사랑 윈윈이 개인적으로 뿐 아니라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그것은 당연하고 또한 지금 당장 많은 국민들이 내일은 마음껏 공기를 마실 수 있나 마스크 필요 없나 자녀들 학교에 보내도 되나 하는 세상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3.

우선 바로 할 수 있는 서로 협력의 방안의 하나로 당장 내일이라도 아니면 다음 달이라도 북한의 산에 많은 나무를 심도록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 향기 신선한 공기는 남북으로 자유 왕래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실천하여야 할 것이다. 물론 북한도 우리를 도울 일이 많이 있을 것이다.

세상사에서도 나에게 별로 큰 필요가 없으면서 상대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는 것도 많다. 남북 누구도 별로 원치 않을 과도한 통일비용 운운하며 탁상 공론할 것이 아니라 당장에 북한에 나무 심기를 협력하며 서로 유익을 위하여 윈윈하도록 쉽게 할 수 있는 것 부터 시작하여야 할 것이다. 매일 마음 껏 신선한 공기를 무제한 마실 수 있도록 정부 정치인 국민이 남북이 함께 하면 동포와 세계인의 행복 번영도 따라 올 것이다.

 

내일은 마스크 안쓰고 마음 껏 공기를 마셔도 되나 고민하는 우째 이러한 세상이 되었나에서

한반도가 신선한 공기와 의식주 해결되고 삼천리 금수강산 섬같이 막혔던 남북한이 대륙으로 해양으로 나아갈 수 있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와 세계를 위하여, 위하여 나아가야 할 것이다. 미세먼지 문제를 통해서도 그 해결과 전화위복의 생산적 발전의 기회가 되기를 위하여 함께 전진해야 할 것이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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