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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난민 긴급행동 보고 2018.7.11

홍주민 (충북노회,한국디아코니아,목사) 2018-07-11 (수) 10:15 5개월전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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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난민 긴급행동 보고 2018.7.11>


한끼 5000원 1000끼운동과 누울자리 긴급행동 난민디아코니아 보고드립니다.

사랑은 사랑을 불러일으킵니다. 지속적인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예멘 난민들은 난민심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난민인정률은 지극히 낮아 큰 기대는 어렵습니다. 인도적 체류자격을 받은 가능성이 많습니다. 예측컨대 시월정도면 심사가 마쳐지는데, 그 이후 육지로 많은 분들이 이동할 것 같습니다.

한국디아코니아는 제주이후의 문제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묻혀있었던 난민신청자와 인도적 체류자 그리고 난민들에 대한 연대와 공감과 사랑은 한시적으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좀 더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갖습니다. 정부와 일탈한 교회의 움직임은 절망적입니다. 시민사회의 각성과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라 생각됩니다.

오늘 현재 우리가 보내드린 사랑으로 인해 한끼의 식사와 누울자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 참여하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이 분들의 한국에서의 생활과 예멘의 평화를 위해 끊임없이 관심과 사랑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주변분들께도 이러한 자그마한 사랑의 물줄기를 소개해주십시오. 계속 진행되는 사안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규인,이진우,민창진,조호관,정은주,이은경,현광순,김상기,문철우,박시형,임영호,이동규,박종서,장혜영,여상범,이종광,노활석,한신애,유윤식,김남현,김재홍,고청훈,오호영,안태훈,새사랑교회,박근병,우규성,방제선,강신우,손기천,형제영,허원숙,장성훈,서정현,박진,최애련,김성,김광영,이춘섭,이원정,윤경모,윤태현,박용래,최용숙,정미경,허우정,임난주,함필주,죽림교회,정진애,정순영,박상호,새길교회,정민,성강수,김진혁,구본회,익명,이창준,박용규,장기옥,윤병민,류장현,이기봉,최기훈,최영일,임난주,백경천,신세평,홍금숙,김춘희,안효정,김강호,구제복긴초롱,김남석,고수봉,윤상필,한신애,박상필,이영호,남원살림교회,강성옥,강정문,무명,정은주,함필주,청암교회,김태옥,김현옥,서수민,김현욱,무명,장수연,김상중,한희창,고기교회,목포산돌교회,김경희,김철승,서유나,안산광야교회,박상필,김대현,박인희,김애영,이선희,김말희,이지영,박기현,신연식,평화의씨앗철원교회,안산명성교회,하늘품교회,강신우,김수남,김희상,고영의,정상시,한정순,(사)함석헌기념사업,연혜경,조현준,곽민호,김광영,김성민,김창호,정대위,안호숙,권성실,느혜미아졸업생들,석일,이경훈,성민교회,정지인,김대현,임희재,김수경,김혜지,김영순,이종덕,김정희,이혜영,김혜정,박유나,이영숙,이명희,광주여약사회,장기옥,송현승,권오륜(발음교회),이영재,이상준,공주세광교회,이상준,광주전남건약,정경이,허원숙,성화교회,육순종,정우나,김미영,정채윤,정이든,정유진,윤경모,김혜지,용인이주노동자쉼터,이주가족복지,김점애,반주영,이현숙,광주무등교회,이주가족복지,임형선,김진혁,김용숙,해인교회,덕성교회,삼일교회,하태영,영건문화,김혜영,염곡교회,홍주민

(2018.6.23.-7.10) 총 184명 18,991,130원

후원안내>

1. 농협 301-0175-8817-31 한국디아코니아


2. 헤른후트 로중 한권(15000원) 구입하시면

7000원에 보내드리고,

예멘난민기금으로 기부됩니다.

 010-6439-2497로 연락주시고

기부계좌로 책대금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3. 쌀, 계란, 감자 등 부식은 제주난민센터로 보내주십시오.

(제주시 서광로 2길 35 2층, 제주이주민센터 사무국장 한용길 010-3210-5610)




홍주민(충북노회,한국디아코니아,목사) 2018-07-11 (수) 11:39 5개월전
아랍지역에서는 예멘이 내전이 일어나 근래 10000여명이 사망했습니다.
촛불혁명과정 중 초기부터 기무사는 청와대와 긴밀한 음모속에 학살을 음모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만약 이것이 실행됐더라면 1980 광주보다 어마어마한 학살이 자행됐을 것이고
내전으로인한 난민행렬은 상상을 초월했을게 뻔합니다.
아랍의 예멘사태가 동북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벌어졌을 것을 생각하며,
 더 이상 예멘 난민들을 해석만하지말고,
배제와 혐오를 하지말고,
끌어안고 위로해주고 구체적인 연대로 나아가야합니다!
예멘의 문제는 우리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형제요 자매요 우리의 자녀입니다...
제주에 두번가서 예멘친구들과 밤을 새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아들같은 세월호세대의 눈망울, 예멘의 세월호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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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민(충북노회,한국디아코니아,목사) 2018-07-12 (목) 17:10 5개월전
2018.7.12.목. 밤 9시 50분 CBS TV 뉴스시간에 예멘 난민관련 인터뷰
2018.7.17.화. 밤 9시 다문화 tvM 긴급토론: 제주도 예멘 난민, 찬반쟁점과 해결방안
두개의 방송에 한국디아코니아 홍주민 목사가 나옵니다.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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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민(충북노회,한국디아코니아,목사) 2018-07-12 (목) 18:16 5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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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민(충북노회,한국디아코니아,목사) 2018-07-12 (목) 23:48 5개월전
제주노회 늘푸른교회같은 교회와  이정훈 목사님과 같은 목사님 그리고 교우들이 100개만있으면 제주에 하늘나라가 임할것인데...다음은 CBS TV에 실린 영상입니다. 정말 감동이고 신비롭고 은혜입니다...나그네로 오신 그리스도를 경험하는 장을 이렇게 만드셨네요^^  오늘 난민 디아코니아 기금을 보내드렸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연대와 사랑을 함께 가꿔나가길 소망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4UZ5VTMz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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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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