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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와 친구, 무엇이 중하냐고 ...... ??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7-25 (수) 16:20 2년전 4259  

교회 와 친구, 무엇이 중하냐고 ...... ??

 

더욱 높은 도덕성과 양심의 몸부림에 고뇌 하시다 죽음을 선택한 노회찬님께 고개숙여 애도를 표합니다.

우리 교계 지도자들의 도덕성과 양심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군산노회 부노회장 나신환 목사님께 질의 드립니다.

.

1.목사님은 총회일반회의 규칙 26조와 군산노회 규칙 26조 번안동의에 대해

잘 알고 계시지요?

 

2. 목사님은 2016년 노회규칙 개정위원회 서기를 역임 하셨지요?

 

3. 그렇다면 번안동의는 그 회기 폐회 전에만 할 수 있다고 되어 폐회 후에는

할 수 없다고 군산노회 규칙개정에 그렇게 정의 했었지요?

 

4. 목사님은 그런데 회기 폐회 후에 번안동의를 해 목사청빙을 했지요? 

이에 대해 당회 서기가 이것은 불법이라고 주장을 하니까 이에 당회서기를 교체

까지 했었지요?

 

5. 20155월 금성교회 임시당회장으로 전임 임시당회장이 담임목사를 청빙하던 중 사임하므로 후임으로 부임하셨지요?

그렇다면 전임자의 당회와 후임자인 목사님이 실시한 당회의 회기가 같다고 생각 하지는 않겠지요?

 

6. 목사님!! 물론 다르겠지요.

전임자와 후임지는 사람이 다르고 전임자가 시행한 당회와 후임자가 시행한 당회는

차 순도 다를 것이며 날자와 시간도 다르지요.

그렇다면 번안동의를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지요. 이에 동의하시지요?

 

7. 그런데 노회는 규칙을 무시하고 일반회규칙의 회기는 총회와 노회를 따라서

1 년 회기로 봄이 타당하다. 따라서 會期폐회 후라도 回期 폐회전이라면 번안동의가

 가능하다”.라고 하여 목사청빙이 불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도덕성과 양심의 갈등으로  40,000,000 만원에 목숨을 바꾸는 국회원이 있는데,

군산노회 부노회장 이시면서 2016년 노회규칙 규정 개정위원회 서기 였던 나신환 목사님은 번안동의의 회기가 1년이라고 하여 목사를 청방한 것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8. 101회 총회에서 목사님이 회기에 대해 질의 하셨지요. 거기서도 회기는 1년이 아니고 폐회전 까지라고 결의 하였지요?

 

기억이 안나시면 아래 주소를 쳐 보시면 감회가 새로울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RLz5XZQ4wU

 

9. 또한 번안동의의 규칙을 위배해가며 2015.6.28.모 교회 담임목사를 청빙한

것은 불법이라고 보는데 여기에 대해 개인이 아닌 군산노회 부노회장인 집행부

위치에서 어떻게 판단하는지 밝혀 주십시오.

 

위 의 질문에 대해 댓글로 속 시원히 답해주실 부노회장님의 양심에 많은 기장인이

경의를 표하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7-26 (목) 10:21 2년전
많은 국민들은 노회찬 의원님의 죽음에 눈물을 감추지 못한다고  합니다.
노회찬 의원님의 자기에 대한 혹독한 도덕성의 잣대에 비해 일부 목사님들의
도덕성은 몇점이나 될까요?
군산노회장님 과 부 노회장님 그리고 지도부의 양심과 도덕성은 높은 점수가
나올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만............

https://www.youtube.com/watch?v=uRLz5XZQ4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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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8-07-26 (목) 13:40 2년전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드렸습니다. 참고하시고요.

분명한 것은 금성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적법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전체 당회원 5명 중에 4명이 찬성하여 담임목사 청빙안을 마련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번안동의에 대한 일반회의 규칙은 101회기(2016년) 충회에서 개정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 개정은 잘못된 개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총회의 결정이니 인정합니다) 그러나 2016년에 개정된 법을 가지고 2015년에 이루어진 담임목사 청빙건에 적용하려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장로님, 날이 너무 무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제 그만 하시면 않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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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7-26 (목) 16:33 2년전
참으로 답답합니다. 
나목사님 말을 들으니 더운 날씨가 더 더워 집니다.
         
 나목사님은  "2016년에 개정된 법을 가지고 2015년에 이루어진 담임목사 청빙건에 적용하려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 라고 말하는데  2016년 개정된 법을 가지고  하는 것은 맞지 않고 2015년 이전의 법은 맞다는 것이지요?
본인은 처음 부터 2015년5월에 나목사님이 불법적인 번안동의로 목사를 청빙하기에 2015년 이전의 총회일반회의 규칙 26조 번안동의의 규칙을 가지고 불법을 주장했습니다.

2015년 이전 법 (규칙)에 따르면 "번안동의는 가결된 것이나  부결로 부결된 것이 분명히 잘못되였다고 절대 다수자의 회원이 인정할 때 그 회기(會期) 폐회전아라도 재론하자는 동의입니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니 폐회 후에는 번안동의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구요.
이미 안이 결정이 된 후에는 법으로 효력이 발생 하는 것입니다.
법이 된 후에는  번안동의를 할 수 없고 재심을 하던지 재 개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폐회 후에 번안동의를 해 결의한 안건은 맞지 않으니 불법 이라는 정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됐습니다. 진즉 처음 부터 그렇게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 했어야지요?
이미 버스 떠난 후에 손을 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목회자는시장 뒷골목의  잡배들과 같은  양심으로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기왕 댓글로 답해주시는 성의를 보였으니 기장인 누가 봐도 알 수 있도록  질문 1번에서 9번까지 성의 있게 답해 주시어 법이 살아 있는 군산 노회가 되기 바랍니다.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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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8-07-26 (목) 22:01 2년전
더 이상 논쟁은 무의미 합니다. 논쟁을 사양하겠습니다. 저는 장로님의 의도를 잘 앏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도 잘 아십니다. 지금까지 장로님이 하신 일, 그리고 지금에도 여전하신 일, 하나님께서 아시고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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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7-26 (목) 23:39 2년전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본인은 번안동의에 잘못된 판단을 하는 목사님의 사고를 바로 쟙아 가르쳐
주려고 3년을 허송세월을 보내면서 수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신환 목사님 억지 주장으로 거짓을 진실인양 포장하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있을지 모르나
하나님을 속이려 한다면 하나님이 화내시지 않으실까 걱정이 되어 그럽니다.

어느 목사님도 교회 부동산을 자기 것이라고 등기 했다가 패가망신 했다고 합니다.
사단은 이렇습니다. 재단에서 교회가구입한 부동산에 탐욕이 생겨  본인 앞으로 등기 이전 한 것이 문제가 됐는데
교회로 돌려 줬으면  될 것을 끝까지 자기 것이라고 했다가 하나님의 노여움을 삿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번안동의 회기가 1년이라고 주장했다가도 會期는 開會 부터 閉會까지를 말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회기가1년이라는 주장을 철회해야 할텐데  그 못된 고집이 대법원에서 틀렸다고 한들 믿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누가 고쳐주겠습니까?
고칠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으시겠지요?

그리고 "더 이상 논쟁은 무의미 합니다. 논쟁을 사양하겠습니다. 저는 장로님의 의도를 잘 앏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도
잘 아십니다. 지금까지 장로님이 하신 일, 그리고 지금에도 여전하신 일, 하나님께서 아시고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라고
하는데 본인은 나목사님 같이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사리를 분별 못하는 목사님과 논쟁 할 것도 없고 오직 회기에 대한 오인을 바로 잡아 주어 맞지 않은 번안동의로 한 목사청빙은
무효라는 것을 하나님이 아시고 판단하시는 번거로움을 도와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점 이해하시고 9가지 질문에 대한 목회자의 양심으로 부끄러움 없는 답을 해 주셔야 실수를 해서 그랬나 보다 이해 하겠지요.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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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8-07-27 (금) 07:41 2년전
일반회의 규칙을 1988년 제 72회 총회에서 제정했습니다. 당시 위원장 서용주 목사님, 서기 임명규 목사님께 여쭈었습니다. 번안동의에서 '회기'의 의미에 대해서요. 그 분들의 답변은 1년이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인사당회부터 1년, 노회는 정기노회로부터 1년이라는 것입니다. 장로님 주장대로 '개회부터 폐회까지'가 아니라~

군산노회 규칙에도 회기에 대한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회기는 회계년도에 따른다고요. 또한 군산노회는 매년 회기가 바뀌고 있습니다.

장로님은 제가 회기를 '개회부터 폐회까지'로 알고 있으면서 번안동의 했다고 주장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장로님 말씀대로 번안동의를 잘못했다하더라도 결의 내용이 당회원 5명 중에서 4명이 동의해서 담임목사 청빙 안이 마련된 것이니 그 결의는 효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

교회를 더 이상 흔들지 마세요.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마세요. 그리고 기장홈피에 더 이상 제 이름을 거론하지 마세요. 법적조치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것도 넘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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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7-27 (금) 08:35 2년전
"백번 양보해서 <장로님 말씀대로 번안동의를 잘못했다>하더라도 결의 내용이 당회원 5명 중에서 4명이 동의해서 담임목사
청빙 안이 마련된 것이니 그 결의는 효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1."번안동의를 잘못했다"하더라도, 잘못했다는것을 인정한 것이지요. 이제 딴 소리하면 안 됩니다.
2. "장로님은 제가 회기를 '개회부터 폐회까지'로 알고 있으면서 번안동의 했다고 주장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라고 하는데
멈추라는 빨강 신호등에 주행을 하고 아무리 옳다고 주장해도 경찰이 딱지를 뗍니다. .잘못이니까?
3. 교회에서 장로를 뽑아야 하는데 아무리 결의를 잘했다 하더라도 대통령을 뽑았다고 하면 이 주장이 어디 맞는 말입니까?
4. 군산노회 규칙에도 회기에 대한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회기는 회계년도에 따른다고요. 또한 군산노회는 매년 회기가
바뀌고 있습니다. 라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것은 번안동의 의 會期를 말하는 것인데 엉뚱한 회계년도 回期를 말을 하고 있네요.  회계년도니까 
당연히 1년이 맞지요/ 그러니까 항상 틀린 답만가지고 나는 이렇게 알고 있다고 자기 주장만 하는 목사님이시지요.

5. 된장을 4명이 X 이라고 했다고 X 이 된장이 되는 것입니까? 목사님. 아니지요. 생각을 바꾸고 사세요.
6.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마세요" 하는데 이것은 대답할 가치가 없는 허위사실 유포죄가 되는것
아닌가 싶네요?
7.  나목사님은 친구니까 물어 보세요 진짜 아들이 문재인 트럼프 통역을 했냐고.......거짓말 한 것이 맞지요?
통역자와 아들의 얼굴이 달라요. 그리고 그 통역자는 문대통령 인도 방문 때도 통역을 하더군요?
8.  더 이상 제 이름을 거론하지 마세요. 법적조치를 하겠습니다. 하는데 나도 별로 거론하고 싶지 않으니 말입니다.
9.  하나님을 두려워 하세요 하는데 나는 떳떳하니  혹시라도 안 될 짓을 했다면 하나님을 두려워 하세요. 그래야 참된 종이라고 칭찬을 받겠자요
    더 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는것 아니니 회개하고 순리대로 사는 것이 인생이 아닐까요?
    목사님과 저와의 법리논쟁이 아니니 더운 날씨에 힘드시겠지만 9개항목에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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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8-07-29 (일) 08:29 2년전
장로님, 제발 이제 그만 하세요. 이렇게 해서 장로님에게 무슨 좋은 일이 있습니까? 한 번 돌아보세요. 지금까지 결과가 어떤지? 진정으로 권면합니다. "회개하고 은혜를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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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7-29 (일) 09:46 2년전
예배드리고 와서, 예기합시다 .
나신환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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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7-29 (일) 16:50 2년전
"그리고 번안동의에 대한 일반회의 규칙은 101회기(2016년) 충회에서 개정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 개정은 잘못된
개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총회의 결정이니 인정합니다)" "개정은 잘못된 것이라면서  총회의 결정이니 인정한다".
아니면 아니지 힘있는자에게는 아첨하는 꼴은 이것도 아집과 이율배반적인 허구에 불과해 자신의 목골을 세상에
밝히는 것이네요..
 
"그러나 2016년에 개정된 법을 가지고 2015년에 이루어진 담임목사 청빙건에 적용하려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목사님은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했군요 . 어느 바보가 개정된 법을 가지고 말하겠어요? 2015년 이전법은 "번안동의가
그 회기 폐회전에만 할수 있다고 했는데 목사님은 회기가 1년이라고 해가면 친구 목사를 청빙했지 않습니까?
그러니 불법이라는 것이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uRLz5XZQ4wU 

이제 회개하고 잘못의 용서를 비는 것이 증경노회장들과 군산노회, 그리고 친구 목사를 어렵게 하지 않는 것 아닐까요?
"이렇게 해서 장로님에게 무슨 좋은 일이 있습니까? 하는데 나는 교권의 불법이 기장에서는 기생하지 못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횡령했던 목회자. 바르게 가라고 하니 걸림돌이 된다고 장로를 시무 못하게하는 불법을 자행했던 교권들과
싸운 것이 내가 무슨 영화를 보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살자는 것입니다.
목사님도 지금까지 잘못되게 살아온 것들을 자복하고 회개해야 성도들 앞에 가면을 벗고 떳떳하게 살것 아닙니까?
기도해 보세요~~~~~~~~~~하나님께서 무어라 말씀하시는지, 응답하실 떄 까지...........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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