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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떠났지만......!!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9-04 (화) 07:16 1년전 3589  

 

그 사람은 떠났지만......

 

임시당회장의 무혈혁명?? 이란 글에

어느 집사는교회 사랑의 뜨거운 열정으로 가슴 아픈 이런 글을 남기고 교회를 떠났다.

그는 떠났지만 그의 열정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온기로 남아 교회 사랑의 불씨가 되어

타오르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 모두의 마음일 것이다.

 

 

고춘식(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2015-06-16 () 06:14

군산의 모교회에서는 자격미달이라고 청빙이 안된 목사를 금성교회에서는 훌륭한 목사라고 합니다.

그런 훌륭한 목사가 개척한 성지교회는 10년동안 성도가 얼마나 되었었는지 개척한 교회를 그만두고 가족세계여행을 떠나서 얼마나 많은 은혜를 받았는지? 한국관광고등학교에서 교목생활은 어떻게 하셨는지?

그리고 20118월 이후 지금까지 310개월동안 목사로서 활동한(목회) 내용이 없는데 이런 훌륭한 목사를 추천한 사람은 누구인지? 제대로된 목사이면 위의 행동들을 할 수 있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질문합니다.

 

나신환 목사는 임시당회장으로서 해야할 일을 올바르게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세월 금성교인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인식하셔야 합니다. 숫자노름으로 우리 금성교회는 분쟁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기도와 하나님 앞에 진솔함이 아닌 숫자 싸움을 부추기는 목사와 당회원들은 이제 필요 없습니다.

오로지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한 목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당회원들은 발품팔고 손품팔고 귀품 팔아서 훌륭한 목사를 청빙하는데 최선을 다할 때에 모든 교인들은 하나되어 목사청빙을 축제로 받아들일 것입니다.

 

이미 교인들(그당시 청빙위원)의 선택을 받지 못한 목사를 지금와서 훌륭한 목사라고 재추천하여 공동의회를 연다는 것은 교회를 또다시 갈등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 넣는 것입니다. 모든 약속을 파기하며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금성교회 정관을 들먹이며 그전에 약속한 청빙위원에서 결정된 목사가 누가 추천한 목사이던 간에 함께 공동의회에서 통과 시키자고한 원로장로도 정확한 진상조사 없이 무조건 인간적으로 안된다며 약속 마저도 저버리더니 그당시 자기 주변에서 추천한 목사를 이제 적극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의 당회원들은 나신환 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요청해서 누가 봐도 뻔한 일들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제대로된 목회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말씀을 전파하고 양육하는 목회자가 필요한 것이지 자기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목사는 필요없습니다. 물론 제가 목회자가 어떻다고 판단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에 우리교인들이 원하는 목회자는 아니라는 판단이 섭니다. 제발 야합과 숫자노름에서 벗어나 진실된 마음으로 목회자 청빙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길다면 긴 세월을 싸워왔지만 이제 담임목사가 없다고해서 지금까지의 노력을 헛되이 저버리는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모세가 출애굽해서 40년동안 광야을 떠돌며 약속의 땅을 밟지도 못하고 죽음을 맞이했을 때처럼 지금은 새로운 목회자를 모시는 것이 급한 것이 아니라 교인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모든 사안을 처리해 나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양육할 목자를 보내주실 것입니다.

지나온 악습에서 벗어나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합시다

미가의 무지와 헛된 믿음에서 빠져나와 진정한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랍니다.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지 마시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을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

 

나신환 목사에게 공개적으로 묻겠습니다.

1. 옥봉교회에서 청빙이 안된 이유를 교인들에게 말해주세요.

2. 20118월 이후의 활동내역을 상세히 알려주세요?

3. 그리고 그분의 목회철학과 비젼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4. 교회법상 청빙에는 문제가 없는지 밝혀 알려주세요.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해주시면 저도 이번 목회자 청빙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낼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환 내용들이 명쾌하게 해명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목회자 청빙이 계속해서 이뤄진다면 교회가 계속해서 시끄러워질 수 있습니다. 밀어부치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교인들의 진정한 목소리가 무엇인지 귀기울이고 갈등을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에게 여러가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 이메일로 보내 주시던지 댓글로 보내셔도 무방합니다.

제 이메일은 cskoh21@naver.com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5-06-16 () 20:21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해주시면 저도 이번 목회자 청빙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낼 것입니다' 하셨는데, 반가운 말씀이구요, 이 무례함에 대한 사과도 함께 해주세요.

 

고춘식(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2015-06-16 () 21:31

제글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못하셨군요. 국어 공부 좀 더 하셔야겠습니다. 목사님....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5-06-17 () 00:00

집사님, 고맙습니다! 제 국어공부가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해 주셔서^^~

 

고춘식(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2015-06-17 () 02:01

목사님, 스스로가 부족한 것을 인정하고 계시는군요~~

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5-06-16 () 08:31

주님의 몸된 금성교회를 사랑하시고 금성교회의 올바른 담임목자 청빙을 간절히 소망하시는 고춘식 집사님~

금성교회에 올바른 목자 청빙을 간절히 소망하는 고춘식 집사님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속히 응답되길 기원합니다

고춘식 집사님의 위 댓글 말씀에 적극 동감하고 적극 동의하며 목자님 올바른 청빙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한 표를 보탭니다

임시당회장의 월권이나 남용은 교회를 아프게 합니다 ~~~!!!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5-06-16 () 09:51

고춘식 집사님, 이번 주일 날 그 점에 대해서는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고춘식(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2015-06-16 () 19:25

공개적으로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5-06-16 () 19:34

물론입니다.

고춘식(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2015-06-16 () 21:32

이 게시판에 해주시죠?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5-06-17 () 00:03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집사님! 주일 날 뵙지요^^~

 

고춘식(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2015-06-17 () 02:00

아니 공개적으로 하자니 두렵습니까?

그 목사님이 훌륭하시고 당당하시다면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하는데요~~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5-06-16 () 11:58

~~주님이 주인이신 금성교회~~!!

임시당회장의 주요 사명은 "시무목사를 청빙하는" 일인데

가능하면 임시당회장의 "동기", "친인척", "가족" 등은 기피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척사유"라고는 할 수 없지만 도리와 명분으로 볼 때 "준 제척사유"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구요!

 

설사 임시당회장의 "동기", "친인척", "가족"이라 할지라도

시무목사를 청빙해야 하는 교회의 교인들이 꼭 그 목회자로 청빙하기를 원한다면야 어쩔 수 없겠으나

다수결이 아닐지라도, 단 한 사람이라도 그런 관계성을 문제 삼는다면

임시당회장께서는 그 문제제기를 존중하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그런 식의 목회자의 청빙에 의해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아픔을 겪은

금성교회에서는 더더욱 말입니다!

 

금성교회의 다시 일어섬을 위해 기도하며, 지켜 보고 있습니다!

성령의 계절에 지면을 새롭게 창조하시는 성령의 은총이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두 손 모읍니다!

 

고춘식(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2015-06-16 () 19:29

고맙습니다.

지난 세월 금성가족들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양이 되기 위한 싸움이 지금와서 헛되지 않길 바랍니다.

금성가족 모두가 하나가 될 때까지 하나님은 우리들을 지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유양수(전북노회,동산교회,장로) 2015-06-17 () 00:01

임시 당회장 !! 임시 당회장 !!

금성 교회가 임시 당회장 때문에 몇년을 아픔과 소란과 내분을 겪었는데

또 다시 소란의 꼭대기에 임시 당회장의 이름이 나오니 대체 임시 당회장이 뭐길래,,,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겠습니까?

말 그대로 임시 당회장 이니까 잠시 몸담았다 떠나는 자리 이니까

내 생각 내 의견 내세우지 말고 간사한 사람말 흔들리지 말고 초등학생도 구별하는 선 악 구별하면 되는거고 이편 저편 편가르지 말며 서로의 상처 감사주면 아주 쉬운 건데

그 쉬운걸 못하고 더욱더 서로의 상처만 깊어지고 있으니 임시 당회장 그거 굉장히 어려운가 봅니다.

 

?

금성교회에 오시는 임시 당회장 자리가 힘들고 그래서 서로가 기피하는 힘든 자리일텐데

금성교회 임시 당회장 자리는 그게 아니가 보죠!!


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9-04 (화) 11:00 1년전
근심 걱정 해주시는 목사님의 하해와 같이 넓고 넓은 사랑의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그 넓은 마음으로 회개하시고, 죄사함을 받으시기를 부탁합니다.

인간적인 면에서는
친구 목사를 구제해 주는 것도 좋은 일이겠지만,
교회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 하셨다면 이럴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주님!
주님은 다 알고 계시지요?

나신환 목사님께 회개하고 반듯하게 살 수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그래서 죄 많은 인간들을 구원할 수 있도록 능력도 주시기 바라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나목사님이 쓰신 댓글 2개는 어느 새 빼 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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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9-04 (화) 22:16 1년전
나신환 목사님,  댓글 2개를 이렇게 삭제 하고 어딜 가셨나요?
댓글에서 치매와 혈압에 대해 말했는데 오락가락하는 것도 치매의 초기증상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글 가지고 장난질 하는 것은 기본이 아니갰으나 치매예방에는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집에서만 하세요.
나목사님, 이러시는 것이  네티즌에게도 예의는 분명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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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9-05 (수) 07:22 1년전
나목사님 !!  지금까지 사과 글이 없네요?
목회생활 말년에 접어든 나이에  생각이 좀 짧으신 것은 아닌가 고민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는 사명을 다하는 동료 목회자들을 욕되게 한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목사님은 군산노회 부노회장 이며, 총회 공천위원장으로서 품위를 지켜야 합니다.
이제 노회와 기장 총회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동은 삼가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나신환 목사님 !
 지운 글을 바로 회복시켜 놓고.
 그런 후에 사죄하는것이 목회자의 품위를 지키는 자세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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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규(경기중부노회,광명교회,장로) 2018-09-05 (수) 12:48 1년전
전상희 장로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목사님들은 교회를 생각한고 합니다. 그러나 말씀으로만 하고
목사님의 명예와 생활의 관한건으로 생각합니다. 글 내용으로 보면 목사을 옹호하는
장로가 있는가 보군요 옛날의 금성교회로 돌아가려면 장로가 한나로 뭉쳐야됩니다.
목사님은 나그네인데 잠시왔다가 가는것인데 일찍 떠나시면 교회가 평안해 진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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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09-05 (수) 13:23 1년전
안녕하세요 장로님.
호위무사들은 된장인지 x인지 분별을 못합니다.
그래서 일부 목회자와 장로는 말 잘듣고 손 안에서 노는
어리버리한 친구들을  서로가 좋아 하지요.

그렇게 누이 좋고 매부 좋다 보면 한 패거리가 되어 교회를
친목단체로 만들어 저들 세상을 만들지요.
그러나 하루살이는 하루밖에 모르기에  이것이 교계의 적폐인 줄
모르고 살다 가는 것이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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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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