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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의 갑 질은 언제까지........??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11-05 (월) 01:10 11개월전 3980  

사모의 갑 질은 언제까지.......??

 

 

세상에는 사장의 갑 질, 회장의 갑 질, 교권의 갑 질, 시모의 갑 질......등등

그중에 제일은 사모의 갑~질 이라 네 ~~.

 

사장과 회장의 갑 질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꾹꾹 참고 견딜 수밖에 없다고들 하지만,

사랑이란 허울 좋은 포장으로 위장한 교회의 갑 질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상에서 이런 저런 어려움과 고통을 겪다가 하나님께 의지하고 위로받기 위해 교회에 왔는데 사모라고 하는 자로부터 광란의 삿대질을 받는다면 세간의 톱뉴스인 양진호 회장으로부터 매 맞은 회사원의 심정과 일맥상통하는 것 아닐까 싶다고 할 것입니다.

 

그 갑 질의 회장은 어느 교수를 폭행하고 매 값으로 2백만 원을 주기도 했다고 하는데,

그 갑 질이 인간의 정신과 육체를 망가트린다는 것을 몰랐다는 양 회장은 이제 심은 대로 추수할 시간만이 그를 기다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 이들에게 갑질이 살인에 버금가는 죄악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70넘은 원로장로에게 교인이 많이 나오는 날만 골라 나오는 사모가 마치 양진호의 갑질에 버금가는 광란의 삿대질로 모욕을 해 대는 소동을 피웠다고 하는데 이를 언제까지 참고 견디어야 할까요? 주님!

 

옆에서 보고 있던 목사에게 사모를 어떻게 좀 하라고 하니,

목사 왈 손가락을 입에 대며 조용히!! 조용히!! 해 달라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은 애원을 하는 모습으로 비춰져 권력의 시녀였던 근혜정부 각료들의 연기를 재현하는 현장으로 착각 했다고 합니다.

 

수신제가도 못하는 처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닐까 싶습다. 

아마도 제 버릇 개 주지 못할 것으로 보여 예수님이 오셔야 끝장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지난 여름 교회의 성경공부 시간에 사모가 성경공부에 자격이 없다고 참여를 못하게 하여 목사에게 성경공부 참여 지격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다 장로님을 싫어하기에 자격이 없다는 모욕을 해대 너무나 견디기 고통스러워 어느 목사님께 하소연 하니 이것은 모욕죄와 명예훼손에 해당 된다면서 이것은 목사의 행동이 아니므로  목사는 언젠가는 떠나면 되니 기도 하라고 위로해 주시기도 했다고 합니다.

 

주님, 어찌 해야 될까요?

불의한 자들로부터 교회를 지키겠다고 모진 핍박을 지금까지 받아 왔는데.....

이제 때가 되는 것 아닐까요?

주님!!

뜻대로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나신환(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8-11-06 (화) 07:23 11개월전
참조 : 사이트 '말씀목회연구원' = '원장코너' - '목회서신' - "두 교회를 향한 행복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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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11-06 (화) 12:12 11개월전
나신환 목사님 반갑습니다.
사모의  갑질에 대해서 소감 한말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왜 나신환 목사님이 전춘석 목사 퇴직금을 금성교회에서 받아가고 있습니까?
돌발상황이 없는 한 차기 군산노회 노회장님이 되실 것이니 속여도 안되고 둘러대도 안되며
신앙양심에 따라 한 점 부끄러움 없이
공개적으로 이실직고 하시면 주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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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종(군산노회,금성교회,집사) 2018-11-06 (화) 13:52 11개월전
http://www.wpci.kr/g5/bbs/board.php?bo_table=s5_5&wr_id=9

두 교회를 향한 행복한 나들이 바로가는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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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8-11-07 (수) 06:31 11개월전
http://www.wpci.kr/g5/bbs/board.php?bo_table=s5_5&wr_id=9 오원종 집사께서 알려주신 이곳을 방문하여 읽어보니까
군산 금성교회가 최부옥 목자님 모교회 였군요~~~최 목자님께서는 누구보다 더 금성교회에 애착과 관심이 있으실 것이므로 지난 일들과 작금의 일들도 잘아실것입니다만...원로장로 추대식 목전에서도 금성교회의 현실을 목도하셨으면서 모처럼 만의 방문과 모교회의 극진한 환대?를 받으신 까닭인지 몰라도 극찬의 말씀을 하시네요~~ 최목자님께서 말씀하시길 "저의 방문이 모교회에 도움이 되기만을 간절히 바랬습니다. 아직도 내부의 긴장이 해소되지 못한 상황이어서, 그런 마음이 더욱 간절했습니다. 그런 현상은 식장에서까지도 엿보였습니다. 원로장로로 추대 받게 된 이들 중에 그 예식에 참석했는데에도 불구하고, 예식 무대에는 아예 오르지 아니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이한 일이었습니다. 그만큼 지금의 실상이 여전히 아픔을 안고 있다는 방증(傍證)이었지요. " 이렇게 현재의 상태 즉 원로장로로 추대된 분들이 원로장로 추대예식 식장에  참석을 했으면서 추대예식 무대에 오르지 않은 이런 개탄스런 모습을 목도하셨으면서 환대에 취하셔서 극찬하신 말씀을 주셨는데 참 여~영 그렇습니다~~~

 
최목사님 이 말씀처럼 "예배 후에는 웃음과 기쁨의 잔치가 가득했습니다. 근 50년 만에 만난 식구들이 제법 보였고, 그 환란 중에도 흩어지지 않고 묵묵히 아픔과 시련을 견디며 우리 교회를 지켜 준 식구들이 그렇게 대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그들에게, ‘교회를 지켜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는 인사말만 계속했습니다. 끌어안을 사람들이 그곳에도 아직은 많았습니다. 세상을 떠나고 흩어져서 보지 못한 식구들도 많았지만, 그러나 그곳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저들은 분명히 ‘하늘의 위로와 축복을 받을 분들이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일은 당시의 교우들의 후손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조상의 섬겨왔던 이 교회를 지켜내고 있음이었습니다." 교회를 교회되게 지켜온 자들중 전상희 원로장로님 같은 분 교회를 지키기 위한 전상희장로님의 행적은 이곳 게시판을 통해 우리 기,장 구성원들이 거의 다 알고 있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전장로님이 토(설)로 하시는 말씀들중 절반 아니 몇가지 사례만 사실이라 하더라도 아니 본 문 주제 게시글만 하더라도 이게 정상적인 교회의 정상적인 담임목사 부부의 목회 행태가 아닌것이고 젊은 목사부인이 나이 지긋한 원로장로한테 담임목사 심지어 그것도 교인들 앞에서 삿대질이라니요? 이래도 되나요?

최목자님은 "3년 전에 담임목사로 부임해 온 황인천 목사 내외분의 헌신과 사랑이 여태껏 잠자던 모 교회를 깨우고 있었음을 발견한 것은 가장 큰 기쁨이었습니다. 잠시 만나 교제를 나누었지만, 그의 품성과 인격은 따뜻했고 게다가 긍정과 지성적 영성을 소유한 분이어서 그는 현재의 냉장고 같은 교회의 분위기를 옛날의 활발했던 교회로의 변화로 되살려 내리라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의 금성교회는 떠나간 이들이 조용히 돌아오는 분위기여서, 처음과는 달리 현재는 새로운 이들로 교회의 빈자리가 채워지는 중이었습니다. 지역사회를 향한 목사님의 지혜로운 접근들도 지역과 교회의 막힌 담을 허무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보였습니다. 교우들 자신은 물론 주변의 우리 동역자들 역시 그렇게 활동하는 목사님에게 적잖게 기대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즉 금성공동체는 이미 잘되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
이런 말씀을 주시면서 금성공동체는 이미 잘되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이 말씀으로 글을 마감하셨는데 몇가지 예를 들자면요~~~~~~~~~

교회학교가 깡통이랍니다~~~~~학생이 없어서요 
이래도 과연 금성교회가 이미 잘되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는 건가요?
교회학교(주일학교,중고등부 학생회)를 맡아 해보겠다 자원하는 대학 강사출신 장로 있음에도 깡통 유지한다네요
목사 부인이 원로 장로한테 교인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삿대질하는거 냅두는 담임목자가 정상인가요?
담임목사 부부가 동시에 교인들한테 안수 한다는데 이게 정상적인 안수 맞나요? 
최목자님 모교회시니 원로장로 추대예식무대 안오른 분 잘 아실텐데 면담해서 이야기(이유)는 들어보셨나요?
최목자님께서 현실 지금 현 상황(원로장로 추대예식 불참)을 목도하신 기이한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부옥 목자님께서는 "예배 후에는 웃음과 기쁨의 잔치가 가득했습니다"  이런 모습만 보고 오셨나봐요~~~

전상희 장로님이 지금까지 아니 앞으로도 게시하는 글들과 최목사님이 목격하신 기이한 현실을 대비하셔서 모교회 이시니 여러 채널을 통해서 금성교회와 담임목자가 바로 가기 위한 최목자님의 씀소리가 절대 필요한 싯점이라 여겨지며 현실과 상황에 맞지 않는 과찬이나 극찬(칭찬)은 여러가지 상황을 더 어렵게 할수도 있다는 안타까움에 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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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8-11-07 (수) 07:29 11개월전
전장로님께서 "왜 나신환 목사님이 전춘석 목사 퇴직금을 금성교회에서 받아가고 있습니까?"
금성교회 담임목사 청빙당시 임시당회장 이셨던 나신환 목자님께

이런 질문을 하시는데 대체 이건 뭔 말씀이고 이런 경우도 있나봐요~~~~~~???

전임자 퇴직금을 임시당회장이 해결해주는 권한? 도 있나요?
전임자 퇴직금을 대출이자 내듯이 지금까지 내고 있나 봐요?

퇴직금 얼마를 상환했고 잔액이 얼마나 남았는지 통장 공개는 하나요 전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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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11-07 (수) 10:02 11개월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전임 목사의 퇴직금을 임시당회장이 해결하고 현 담임목사를
2015년에 청빙할 수 있도록 하고 그 후 원금과 이자를 지금까지 받아가고 있는 것은
공짜 폰이라고 하고는 기기 값을 분할로 받아가는 상술을 뺨치는 수법이라 할 것입니다.
궁금해 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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