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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xx 목사님 이것이 불법일까요(?) 적법일까요.???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11-20 (화) 16:51 1년전 5341  

 
*** 나xx 목사님 내용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보여   이것이 불법일까(?) 적법일까에  
대해 검토해 봄이 바람직  할 것 같아 한 말씀 드립니다.

1. 나 xx 목사님 말씀대로 "전임자 퇴직금은 당회 뿐만 아니라 전교인이 이 문제에
대해서는  모두 한 목소리로 반대하였다"고 했습니다.

2. "전교인이 반대 했다는 것은 교회가 반대 했다"는 것입니다.

3. 그런데 "교회의 지도자급과 담판을 지었다"고 하는데  반대하던 전 교인이 그들에게 어떤 권한을 위임했다는 것입니까?

4.  "그 날 참석한 분들은 은퇴장로님들 전원(한 분 빼고), 시무장로님들 전원(한 분 빼고), 권사님 세 분, 집사님 한 분이 참석했습니다. 한 분의 원로장로님과 한 분의 시무장로님께는 죄송했습니다. 하지만 그 분들이 참석하면 논의 자체가 힘들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다".고 하는데......, 그외 지도자급들은 호위무사만 데리고 했다는 것인데 이것도 대단히 잘못된 것이 겠고요.

5.  "격론을 벌인 끝에 최종적으로는 그 자리에 있는 분들이 저의 제안을 수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라고 하는데 2017.1.1.제직회에서 몇 분이 제안을 수용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것도 잘못된 것이 아닐까요?
또한 '전임목회자들의 퇴직금 문제는 전임자와 금성교회의 관계이지 임시당회장인 나xx목사님이 관여할 것이 아니라서 더욱 더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적법한 절차 없이 교회의 헌금이 나xx목사 한테 흘러 갔다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닐까 묻고 싶네요.
결론은 나xx목사님이 밝힌 전반적인 사항이 잘못된 것으로 보여 적법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군산의 어느 원로 장로님(**)이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한 답변 
 나신환 (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18-11-20 () 08:06 6시간전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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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금성교회 담임목사 청빙과정 중에서 일명 '전임목회자 퇴직금'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립니다. 

 

어렵게 담임목사 청빙이 이루어 졌는데, 전임목회자들의 퇴직금 문제가 마지막 걸림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전임목회자가 세 분(전** 담임목사, 김** 전도사, 김** 전도사)이었는데 이 분들이 교회를 그만두면서 받아야 할 퇴직금을 받지 못해서 교회와 노회에 청원하였는데 교회는 '줄 수 없다'는 입장이었고, 노회는 '줘야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군산노회가 이 건에 대하여 '금성교회가 전임 목회자들의 퇴직금은 지불해야 한다'고 결의하고 교회에 이미 통보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금성교회는 '줄 돈도 없고, 줄 필요도 못느낀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이 흘렀고, 그러던 중 담임목사 청빙 건이 노회에 제출되니 노회는 '전임목회자들의 퇴직금 문제를 해결해야 허락하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임시당회장으로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노회와 수많은 협의과정을 거쳐 '교회 상황과 형편이 어려워서 요청한 퇴직금을 모두 지불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니 금액을 조정해 달라'고 하여 최종 4,300만원으로 합의하였습니다(전임 목회자들이 요청한 금액은 이보다 훨씬 많았음). 사실 23년을 시무한 담임목사와 10년 넘게 사역한 심방전도사를 포함한 세 분의 퇴직금으로는 너무 적은 금액이었으나 교회의 상황과 형편을 고려할 때 어쩔 수 없는 고육지책이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와 협의에 들어갔는데 교회는 '전임 목회자들의 퇴직금은 한 푼도 줄 수 없다는 완강한 입장이었습니다. 저는 '퇴직금은 줘야한다'고 설득했지만 당회 뿐만 아니라 전교인이 이 문제에 관해서는 모두 한 목소리로 반대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결단을 해야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교회의 지도자급에 있는 분들을 불러 담판을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로 이 분들을 오시라 했습니다. 그 날 참석한 분들은 은퇴장로님들 전원(한 분 빼고), 시무장로님들 전원(한 분 빼고), 권사님 세 분, 집사님 한 분이 참석했습니다). 한 분의 원로장로님과 한 분의 시무장로님께는 죄송했습니다. 하지만 그 분들이 참석하면 논의 자체가 힘들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그날 제가 제안한 것은 첫째, 명칭을 '퇴직금'이라고 하지 말고 '전별금'이라 하자('퇴직금' 이라는 용어는 교회도, 전임목회자도 원하지 않았음). 둘째, 금성교회 형편을 고려하여 노회가 요구하는 전별금 4,300만원은 임시당회장이 마련하겠다. 단, 담임목사 청빙 후 1년 뒤에 교회가 이 문제를 해결한다. 셋째, 전별금은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는다. 넷째, 만약 이 제안을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이 거부하면 나는 임시당회장직을 오늘로 사퇴하고 지금까지 논의한 모든 것을 백지화 한다.

 

이 제안에 대하여 격론을 벌인 끝에 최종적으로는 그 자리에 있는 분들이 저의 제안을 수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다음날 금융기관에 가서 4,300만원(이율 년 4%)을 대출을 받아 전별금 문제를 해결하고 노회로부터 담임목사 청빙을 허락받았습니다.

 

저는 약속대로 1년간 이자를 감당하며 기다렸고, 1년 후 금성교회는 특별헌금을 통해 이 대출금과 이자를 갚기 시작해서 지금 현재 일부(몇 백만원 정도)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금성교회 임시당회장으로 있으면서 한 푼도 어떤 형태로든 사례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담임목사 취임식에 축사를 했다고 주시는 사례도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금성교회 임시당회장으로 가면서 하나님 앞에 서원한 것 때문이었습니다. 저의 서원은 '금성교회를 살리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라도 하겠습니다. 다만 주께서 저를 인도하셔서 금성교회를 살릴 수 있는 후임 목사를 청빙할 수 있도록 저를 사용하소서. 저는 금성교회에서 주는 어떤 사례도 받지 않겠습니다' 였습니다. 임시당회장을 하면서 제가 받은 것은 한 두번 장로님들과 식사한 것 뿐입니다. 


한효준(서울남노회,행복한교회,목사) 2018-11-20 (화) 21:18 1년전
빠진 원로장로님이신가보군요..
문제해결을 위해 왜 제외해야만 했을까요...
금성교회에 문제가 생기면 왜 항상 전** 장로님일까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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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11-20 (화) 22:30 1년전
한효준(서울남노회,행복한교회,목사)   2018-11-20 (화) 21:18 

 빠진 원로장로님이신가보군요..
문제해결을 위해 왜 제외해야만 했을까요...
금성교회에 문제가 생기면 왜 항상 전** 장로님일까요?
안타깝네요... 
***********************************************

이렇게 말하는 한 목사님, 나xx목사님 글을 읽어 보시고 하시는 말인지
아니면 초록은 동색으로 같은 표라 그런가요?  전암자 퇴직금에 대하여 당회가 반대하고 전교인이
반대했던 것을 지금에 와서 돈을 받아가는 것이 불법인지 모르는 목사님 !
끼리끼리 노는 것인지 알 수가 없으나 판단력이 부족한 것인지 측은하기 그지 없내요....
남을 평하기 전에 자기자신의 분별력의 딱지가 떨아졌는지 판단해 봄이 어떨런지요?
주님이 보기에 교만은 망나니의 칼춤에 불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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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준(서울남노회,행복한교회,목사) 2018-11-20 (화) 23:04 1년전
말해 무엇합니까?
내 생각과 다르면 다 적인걸..
저는 장로님을 평가하지도 않았습니다..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것입니다.
잘잘못을 떠나 왜 금성교회에 관한 모든 문제는 전**장로님이시냐구요...
나는 더 이상 이곳에서 섞이기 싫습니다. 더 이상 관여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문제의 논점이 저때문에 흐려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 마디만 남깁니다. 누군가 말하더라고요.
사람은 무언가를 피할 때는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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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11-21 (수) 00:02 1년전
뻐스 지나간 후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있겠 습니다만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것입니다.라고
하는 위선도 앞뒤가 맞지 않네요.
그리고 내 생각과 다르면 다 적인걸.. 하는데  그렇다면 본인이 한목사의 적이란 말입ㄴ까?
그런 부정적인 생활만 해온것 같은데 자기 주장에 반대하는 사람은 무족건 배척하는 목사가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문제해결을 위해 왜 제외해야만 했을까요...
금성교회에 문제가 생기면 왜 항상 전** 장로님일까요?
안타깝네요..." 하는데  전장로 앞에서는 글쎄요. 불법을 할 수 없으니까 그렇겠지요.

용서하지 않으니까이말이 무슨 뜻이래요 ? 나목사의 글을 보면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가 적법이 아닙니다.
때가 되면 자세히 알게 될 것입니다.
맞습니다. 글을 가지고 한목사와는 두번째 말을 섞는 목사입니다. 언젠가 강원도 어느 목사가 첫번째고요.

공천위원장인 나목사 한테 물어보면 될것을 무어가 안타깝다고 하는 것입니까?
전장로를 제외시킨것은 불법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죠. 
어느 목회자는 불법을 자행하다 총회재판국 판결로 3년정직과 대법원 판결로 집행유예에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그 후 다른 목회자도 불법을 하다가 총회재판국 판결과 노회에서 해약되었죠.

"사람은 무언가를 피할 때는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고요..." 이렇게  말하는 한효준 목사님,
본인은 목사님의 성격과 성품에 대해 대충 읽었습니다.
사람은 속일 수 있으나 하나님은 속이려 하지 않는 것이 목회 성공의 지름길임을 명심하기 바람니다.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실 것이니 편히 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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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8-11-21 (수) 07:43 1년전
4170    군산의 어느 원로 장로님(전**)이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한 답… +8    나신환
위 제하의 말씀중에서 어렵게 담임목사 청빙이 이루어 졌다는데......그렇습니다 당시 금성교회가 담임목사 공개청빙하여 청빙절차가 진행중이었는데 임시당회장으로 오신 나목자께서 청빙 진행중이던 모든 과정을 중단하게 하고 당시 당회서기도 교체하고 번안동의를 하면서까지 지금의 현 담임목자 황ㅇ천을 청빙하도록 임시당회장의 교권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며 심었으니 왜 안 어려웠겠습니까~~~목회자님들 퇴직금을 교회에서는 반드시 꼭 드려야 합니다만 왜 금성교인들이 전임 목자 전ㅇ석의 퇴직금을 줄수없다고 했을까요? 전임 그분은 교회 재산 문제로 총회와 사회법에서 정죄받았고 이 과정에서 금성교회에 막대한 분열과 혼란을 일으킨 당사자이기에 금성교회에서는 전임 목자 퇴직금을 줄수 없다고 했을 것입니다. 금성교인들이 인정머리 없고 양심없고 싹이없는 교인들이라서 전임목자 퇴직금 줄수 없다고 한 게 아니라는 사실과 진실을 군산노회원들께서는 특히 아주 더 잘 알고 들 계실 것입니다 내용이 이러함에도 담임목사 청빙과정에서 노회에서 청빙허락과 전임목회자 퇴직금 문제를 정작 퇴직금을 지출해야 하는 금성교인들 몰래 몇몇이 빅딜 했다고 이제와서 고백하니 그나마 양심선언으로 봐야 할까요? 노회가 지교회 전체 교인들도 모르게 이렇게 지불 약속을 몇몇이서 말아도 돼요?

나신환 목자께서 “이런 상황에서 저는 결단을 해야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교회의 지도자급에 있는 분들을 불러 담판을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로 이 분들을 오시라 했습니다. 그 날 참석한 분들은 은퇴장로님들 전원(한 분 빼고), 시무장로님들 전원(한 분 빼고), 권사님 세 분, 집사님 한 분이 참석했습니다). 한 분의 원로장로님과 한 분의 시무장로님께는 죄송했습니다. 하지만 그 분들이 참석하면 논의 자체가 힘들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그리고 교회와 협의에 들어갔는데 교회는 '전임 목회자들의 퇴직금은 한 푼도 줄 수 없다는 완강한 입장이었습니다. 저는 '퇴직금은 줘야한다'고 설득했지만 당회 뿐만 아니라 전교인이 이 문제에 관해서는 모두 한 목소리로 반대하였습니다. .......이런 고백을 하시는데요 교회의 지도자급이 교회 문제 특히 전임자 퇴직금 문제를 결정할 권한을 어느 기관에서 위임을 받아서 그렇게 처리 했다는 건가요? 교회에는 당회와 제직회 공동의회의 결의기관이 아닌 지도자 급이라는 비선으로 이렇게 밀실야합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지도자급이 결정할 사항이 아닙니다 금성교회가 미 조직 교회도 아닌것이고 엄연히 공교회의 시스템이 모두 조직되어 있는데 교회의 공 기관 결의가 아닌 비선에서 이렇게 하는 건 사회의 최순실과 다를게 별로 없다고 봐요 전임목자 퇴직금 문제를 금성교회 교인들 총의에 반하여 금성교회 어느 조직에서도 위임받지 않은 지도자급들과 결정한 사항들에 관해 그 어떤 책임과 문제는 없을까 싶네요? 주의종님들 이렇게 비선과 결정하면 그 책임과 후유증이 큽니다

나목자님 게시글에 댓글로 응원과 격려 칭찬해주시는 목사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댓글 말씀 주신 목자님들께 몇가지 질문드려볼께요~~~~???

교회 전임목자 재임시 어떤 불법과 부패,부도덕한 행위로 인하여 교회법과 사회법으로 처벌받고 교회에 막대한 지장과 손실을 입혔다고 하더라도 퇴직금(전별금)을 드려야 하나요?
전임자 퇴직금 지급을 전체 교인이 반대했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을 뻔히 알면서 임시당회장이 자신이 정한 금성교회 지도자급만 불러서 퇴직금(전별금) 주기로 밀실야합해도 되나요?
금성교회가 미조직교회도 아니고 조직교회로 당회와 제직회 공동의회 결의도 없이 임시당회장 자신이 정한 지도자 급하고 교인들 모르게 이렇게 퇴직금 지급 결정해도 되나요?
그것도 전체 교인들 몰르게 금융기관에서 대출까지 받아서 말입니다
나신환 목자께서 말씀하신 교회의 지도자급? 이런 조직이 교회안에 있기는 하나요?
공기구(당회.제직회.공동의회)나 공기관(남.여신도회)이 아닌 비선과 놀아나는 이런 행태는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그리구요
이곳 게시판에서 전상희 장로님 게시글을 검색해보시면 뭣이 문제 인지 대번 알수 있는데 이렇게 칭찬과 격려 일색이니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마도 나신환 목자님의 영향력이 교단 내 두루 지경이 넓혀지고 있다고 봐야 할는지...???

조직교회의 모든 결정은 공교회 기관 결의와 총의에 의하여 집행되고 실행되어야지 이렇게 비선에서 결정해서 그것도 대출까지 받아서 전임자 전별금 지급하고 수년에 걸쳐서 교회로 하여금 이 대출금을 상환하게 하는 이런 짓 하지 맙시다,
지도자급하고 임시당회장이 밀실야합 했으면 끝까지 책임져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지 지금까지 교회에서 갚도록 하는 이게 이런 짓 잘했다고 칭찬하시고 격려하시며 댓글 주신 목자님들 정말 대단 + 대단 하십니다~~~~!!!

전장로님이 게시한 4165  이제 밝혀야 할 때가.....?? +2 이글 내용중에서 "지난 10월에 교회행사인 임직식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임직자들이 교회에 부담없이 기념 될 만한 표시를 해 왔는데, 임직자들이 전임자 전별금으로 헌금 했다(2018.10.21.주보.와 2018.11.4.특별회계보고서)고 밝히고 있다.- 이렇게 개탄하시는 말씀을 하시는데 이렇게 임직자들이 지도자급하고 임시당회장 하고 밀약한 전별금을 수년이 지났음에도 임직자 임직헌금?이라도 하게 해서 갚아나가는 이런 꼴이 칭찬하고 격려해야 할 사안인지 도통 이해가 안되고 이런 임직헌금도 있나 봐요? 그런데 댓글 다신 목자님들은 그냥 마냥 칭찬하고 싶은가 봐요.....하기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지만........

그러나~~~ 잘못된 칭찬으로 만약에 혹시라도 교회 말아먹는 일 생기면 어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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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관선(광주노회,광주계림교회,장로) 2018-11-21 (수) 17:13 1년전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진정한 의미의 장로교회인가에 대한 질문의 글을 올려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러저러한 문제가 한국기독교 장로회는 과연 장로회라 볼 수 있는가에 대해 질문 생겨서 모두에게 물음표를 드립니다.

아래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셔서 읽어보시고 많은 의견이 모야져 공론화되고 고쳐져서 진정으로 우리가 사랑하는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http://www.prok.org/gnu/bbs/board.php?bo_table=bbs_board1&wr_id=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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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8-11-22 (목) 15:50 1년전
류관선 장로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 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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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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