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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의 미래와 위기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01-08 (수) 12:43 5년전 1419  
종합화의 처음 시작부터 여러가지 논란이 귾임없이 제기 되어 왔던 문제가 
이제는 학교의 존폐가 거론 되는 위기를 맞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교적 사명감을 갖고 설계하고  어려운 처지에도 끊임 없는 기도와 헌금으로 뒷바라지를 다 해 오며 
마음 졸이던 선지 학교가  그 은혜를 배은망덕으로  현상화 되는 것은 매우 서글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신학과와 함께 타학문이 서로 교류하고 
역사적 선교의 힘을 교류하고 나누는 비젼이 학교의 장래를 걱정해야 하는 위급한 상항으로 
치달아 옴을 보고 심히 우려 되는 바 큽니다.

중세에는 신이 인간을 하나님의 교리적 틀 속에 가두어 지배함으로 
신과 교회로부터 인간 해방을 부르짖었습니다. 
그것이 프랑스 혁명으로 폭발 되었습니다.

러시아의 정교회가 세속화 되고 타락하여 
레닌에 의한 볼세비키 혁명을 가져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교회의 세속화와 더불어 
인간의 세속화가 하나님의 존재를 근본으로부터 거부하는 포스트모던니즘 문화를 살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문화적 현상, 절대적 힘으로부터의 무한한 자유를 희망하는 
신 이성의 인간들의 움직임은 그 이유와 역사적 상황이 복잡하고 다양한 
내용을 지니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우리는 학교의 위기와 특히 신학 교육의 위기의 성명서를 접하며 
찹잡하고 복잡한 심경이 되어감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기장 총회의 전체의 문제 임을 인식하고 
구체적이고도  심도 있는 기도회를 시작해야 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

교회와 선교적 사명의 재정립
학교와 교단 신학 교육의 현 주소와 미래에 대한 구체적이고 분명한 미래를 
설계해야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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