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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왜곡은 파멸을 가져 온다.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01-10 (금) 17:21 5년전 1351  
요즘 교과서 채택을 놓고 가관이 아니다.
일제의 아픔이 철천지 한으로 우리의 심장과 가슴에 새겨져
주님이 오실지라도 잊기 힘든 조선과 대한민국인데
아베이 작금의 역사 왜곡은 분노를 넘어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미치광이의 모습이다.
 
그런데 근자의 교과서 채택을 놓고 학생들을 담보로 역사의 미래를 난도질하는 것을 보고
정말 이 나라에 사람이 없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의와 양심은 고사하고 사람으로서 하늘과 땅을 볼 수 없는 기본도 없게 된 것이다.
 
미리 써 놓은 시나리오를 펼치며
국정 교과서로 회귀를 외치는 파렴치한들의 작태를 보며
어쩌다 이 나라가 여기까지 왔는 가하는 비탄과 비통을 느낀다.
 
절대권력을 휘두르며
철권 통치를 하던 그 유신의 망령과 귀신의 악마가
이나라를 역사의 벼랑으로 몰고 가고 있는 것이다.
 
친일이 뿌려 놓은 잔재가 독재를 낳고
독재의 잔재가
역사의 뿌리를 태우고 있다.
 
왜? 국민들은 이러한 정권을 지지한다고 말하는 가?
조작된 언론으로 지지율을 선전하며
민심을 호도하고 위장된 경쟁을 부추기며 진보와 보수를 악용한다.
 
불법 부정선거를 하고도
공안 정국을 조작하여 정의로운 세력을 탄압하고
언론을 통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조롱한다.
 
역사의 왜곡을 심화 확대하면 우리는
국제 사회로부터 우수운 존재가
되고 나라는 분열하여 자멸을 가져올 수 있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 노력을 하지 않는 나라는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
 
역사 왜곡을 더 이상
허락하지 말아야 한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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