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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한신개교이래 처음?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4-01-10 (금) 22:49 6년전 1486  
이젠 성숙한 교정의 신학적 학문의 지평위에서 교단의 발전과제를 떠맡은 교수의 깊은 고뇌에 찬 본연의 모습을 그리워 한다. 옛 스승님들은 이런 경우 교단내 지교회와 신도들에게 펼쳐진 역사의 지평위에 이렇게 너저분한  교내 분쟁사를 제기하셨을까 되짚어 본다.
왜 교단의 게시물에 학교의 어그러진 모습을 적나라하게 들춰내어 누구를 정부당국이나 사법당국에 해결해달라고 청원하는 걸까 그러고도 "민족한신"이니 역사와 전통을 자랑삼는 학교로 평가받을 수 있을까 심히 걱정이 앞선다.  객관적인 사실을 은폐하고 저변에 깔린 패거리나 헤게머니를 일삼는 학자들이라며누 모두 교정을 떠나 현장 교회에서 목회에 전념하라!  너무 배부르고 등따순 미래적 보장이 그들을 이지경에 이르게 한 것은 아닌가 싶다. 어서 통회하고 자복하며 한 자리에 모여 허리를 동여매고 진지하게 학문발전과 경건훈련에 박차를 가하여 새 학기를 준비하라! 지금은 이럴 때가 아니다 함께 고통을 끌어낭고 글을 내리어 후학들에게 부끄러운 호소문이라는 평가로 낙인찍히지 않았으면 한다. 최근 학교 사정을 익히 알고 있지만 교정에 기도하는 사람 없고 공부하는 학자 없어 고심이다. 경건을 바탕으로 하는 장신대를 가보라! 과연 이러고도 우리가 선지학교로 앞선다고 자랑할 겐가? 아니다 어서 속히 성명서를 접어 휴지통에 집어 던지고 새 시대의 목회를 꿈꾸고 수유리 동산을 찾아 지망한 목후생들을 돌보라!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01-11 (토) 20:01 6년전
성명서에 나타난 성명(지적, 호소---)은
우리(기장인, 총회원)가 살펴 봐야 할 것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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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4-01-13 (월) 10:08 6년전
내가 어릴 때 어른들은 가정싸움 소리가 울타리를 넘으면 않된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그런 시대는 아니니 억울한 일이 있으면 외치고 문제 해결의 주체는
대화하고 그래도 안되면 헌법으로 설치된 법원에 제소하는 일이 부끄러운 일
아니니 그 결과를 지켜보고 각 자는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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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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