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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사임에 대한 처리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4-01-15 (수) 12:49 5년전 1506  
담임목사가 당회에서 사임의사를 밝혀 당회록에 기록한 문건에도 당회장의 사명날인이 기록된 것을 번복하여 교회의 분열이 가속화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회에서 전권위원회를 구성하여 처리함에 있어서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지도 아니하고 있거나, 이를 수습차원에서 해결하려는 의지를 교인측에서 거부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어떻게 할 건가?
당회장의 사임의사 표시라도 기한을 빌미삼아 몇몇 교인들과 세를 규합하여 사임의사를 번복할 경우 그 당회장이 그 자리에 계속 눌어 있는 것은 하나님과 교회 앞에 양심을 지키는 것이라기보다는 대책없는 행위로 보아
해교회가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공동의회소집요청을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대답할 말을 준비하여야 할 것 아닌가? 교회가 한 건물 한 예배당에서 두 집단이 예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크난 큰 모순이라고 본다.
4년 전 독일 마나하임에서 한인들이 교회를 구성하여 독일교회당에서 점심시간대를 이용하여 예배하는 모습을 떠올린다. 그들은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고 보고 신아공동체 구성원이 공교회인 것이다. 우리의 경우 건물을 또는 땅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기싸움을 하고 밀고 당기며 물리적인 싸음에 교회가 힘들어 한다. 이를 방지하는 대안을 제시하고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려고 교회법학회가 나서서 좋은 대안을 제시하려고 한다.
교회분열은 교회의 대표자인 목회자와 교인의 대표로 섵출된 당회원들이 그 책임을 안고 해결해야 할 시대적 요청이지만 영적으로 하나되지 못한 경우 이를 계속 교회로서의 사명믕 감당할 수 없기에 또 다른 방안도 심사숙고하여 찾아보아야 하겠기에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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