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칭찬하고 싶은 인물입니다.

박용래 (대전노회,대전교회,목사) 2014-01-16 (목) 07:20 5년전 1397  


샬롬
신문기사를 읽고 마음이 뭉클 눈시울이 뜨근해졌답니다.
우리교회 노선호 집사 부부가 결혼해서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을 지켜 보았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위해서는 검소하고 절약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남을 위해서는 이웃을 위해서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세상에 보면 자신은 60평 아파트에 넉넉하게 살아가면서 말로는 이웃사랑을 노래하지만 자신은 이웃에게 자장면 한그릇 따뜻하게 대접하지 못하는 바리새파 교인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모습을 보기에 감동이 큽니다.

노집사는 99년에 3명의 직원으로 현관문 만드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직원 9명,으로 작은 사업장도 자기 땅도 아닌 시땅을 임대해서 일을 하는 아직도 아주 작은 기업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웃을 섬기는 일에는 놀라운 기적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노 집사는 지난 2012년 12월,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에 가입했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입니다. 대부분 1억 원 이상 통 큰 기부에 나선 이들입니다. 그러나 노 집사는 한꺼번에 그만한 돈을 낼 수 없어 5년에 걸쳐 나누어냈다고 합니다. 전국 228호, 대전 7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것입니다.

이번에 교회 교육을 위한 교회 교육관 건축을 위해서도 에레베이터 설치 헌금 아주 큰 헌금을 해 주셨습니다.
기장인들께서 우리 노집사 부부를 위하여 많은 기도를 부탁합니다. 특히 노집사 부인 이기억집사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이 더욱 번창함으로 세상에 선한 일군으로 더욱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기사에 노집사의 대한 기사를 읽고 칭찬하고 싶어서 함께 소식을 나누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성표(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01-18 (토) 19:07 5년전
제가 얼마 전에 아너 소사이어티 모임메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유시문 선배도 그 중 한 사람으로 사례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노집사님 훌륭하신 그리스도인으로 교인으로 성도로서 귀감이 됩니다.
칭찬할 만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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