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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 윤리 말 뿐인가? 아니 필요 없는 껍데기인가?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9-03-23 (토) 21:44 5개월전 585  
국어 사전에 보면 도덕道德이란  인륜의 대도大道로써 인간으로써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라고 말하고 있다. 윤리倫理역시 사람이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할 도리라고 말한다.  예수님은 내가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다.라고 말한다. 이말씀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그의 삶과 가르침을 따르고 본 받으며 그 도를 마땅히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누가 감히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갈 것인가? 목사도 그리스도인도 인간의 한계를 가지고 사는 속물인데 그것은 다 현실성이 없고 불필요한 종교적 언어일 뿐이다? 이렇게 본다면 할 말이 없다. 그렇다면 성서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설교하고 사는 모든 목사들은 혹은 소위 성직자들은 거짓말장이가 맞다.(요한복음 8:44) 우리의 아버지는 마귀이고 거짓말장이이며 살인자들이다. 

성서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을 설교하면서 사는 자들이 도덕과 윤리가 필요없다? 그렇다면 이들이야말로 가장 천하의 사기꾼이요 거짓말장이요 살인자들이며 마귀의 자식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탐욕과 욕망을 달성하려는 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자가 목사라고 하며 도덕과 윤리를 짓밟고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강단에서 선포하고 교인들에게 가릐친다면 이것이야 말로 추악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자가 노회장을 하고 총회장을 하며 한국교회의 대표자처럼 낮바닥을 낸다면 이것처럼 큰 죄악이 어디 있는가? 

임시당회장이라고 와서 자기정치를 다 하고 갑자기 목사청빙 후보자가 되어 그교회 담임목사를 노린다. 인간의로써 목사로써 사람으로써 마땅이 할 도리와 지켜야할 도덕과 윤리를 짓밟고 그교회를 맡는다 하자 그러면 그 교회의 미래가 어찌 되겠는가? 껍데기는 목사의 노릇을 하지만 양심을 속인 채로 항상 거룩을 위장한 마귀와 거짓말장이와  살인자의 노릇을 해야 할 것 아닌가? 

이런 자를 성직자와 담임목사로 불러주며 이런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자의 청빙을 허락하는 장로들과 성도들은 도대체 어찌 그리스도인들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더욱이 이런 자가 버젖이 목회라는 양의 가죽을 쓰고 이리와 늑대의 짓을 해도 같은 성직자 목사 장로들이면서도 이것에 대한 부당성과 불의한 행동과 삶의 행보를 묵인하고 방조하며 눈 감아 주고 같이 악을 도모하고 죄인의 길에 서며 오만한 자리에 앉기를 주저하지 않는 목사들이 있다면 이러한 노회나 교단의 현재와 앞 날이 얼마나 썩고 부패하여 그 냄새가 땅과 하늘에 진동하겠는가? 

이러한 노회와 교단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 뜻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우물가에 서 숭늉을 찾는 것이며 비통과 통탄 외에 무엇을 바랄 것인가?  하늘에서 유황불과 진노의 심판이 임하기 전에 베옷을 입고 회개하라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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