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연총장님... 보내주신 고소장 잘 읽었습니다.

김강호 (서울동노회,,목사) 2019-07-19 (금) 22:10 4개월전 2458  

보내주신 고소장을 어제서야 받아 봤습니다.

 

고소장에 적시된 내용들 하나 하나에 대해 반론하려 했습니다만,

딱히 반론이나 소감을 쓸 만큼 감동도 없고 울분도 없고 그럴 가치가 없어 그만 두렵니다. 

 

아! 있군요.

언제까지 거짓말을 하실지는 무척 궁금합니다.

고소장에 적시된 내용 하나부터 열까지가 얼마나 거짓인지는

제가 경찰서에 가서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그 후에 변호사를 통해서 확인하십시오.


관리자(기타,총회본부,목사) 2019-07-19 (금) 23:35 4개월전
관리자입니다.
개인간 이루어진 고소장를 복사하여 다시 올리시면 글쓰기를 제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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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일엽(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9-07-20 (토) 11:11 4개월전
한동안 둘도없는 관계로 한신대발전 위해 노심초사 걱정하며
불철주야 애쓰신 분들이 여기까지 이르러 너무도 안타깝군요
두 분이 어느 목사를 소제기하셨을 때도 무척 말리곤 했잖아요
옛 정치인들은 섬기던 윗분과 애지중지 여기던 비서 사이를
평생 은인처럼 잘 보내시던데 왜 목회자 성직자들은 그게 힘든지
저도 끊임없는 성찰과 반성을 하지만 우리 하교 교직원들 보아도
전직 총장지지파와 그가 남긴 후속 조치가 여태껏 문제가 많아
소위 전정권들에 대한 적폐청산이 끝없는 것처럼 끝이 안보이죠
사실 사립학교법 운운하며 전이사장이 거제도 땅. 형질변경에
따른 해당 서류를 발급해주고 교단유지재단도 무시하고 행정
처리한 무소불위격 처분행위는 반드시 따져 물어야하죠
아무뜬 총장님도 전비서님도 모두 내려놓으시고 학교를
위해 기도하시고 내일의 희망을 노래해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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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호(서울동노회,,목사) 2019-07-20 (토) 14:09 4개월전
관리자님.
관리자님께서는 이 사건을 개인간의 다툼이라고 생각하고 계신가 봅니다.
한신대총장이 개인인지 공인인지 다시금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저도 김강호 개인이 아니라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로 즉 공인으로
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관리자님께서는 인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강호 개인이라면 굳이 이러한 일을 시작도 하지 않았겠지요.
그러니 이 참에 게시판을 관리하는 책임을 맡으셨으니 개인과 공인의
구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일엽목사님, 그간 평안하셨죠. 
목사님의 염려와 걱정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은 법을 공부하셨고 누구보다 한신과 기장에 애정이 많으시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니 목사님께서 더더욱 이번 일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 사건의 발단은 한신대학교 총장이자 기장 목사가 기장 총회장님까지 대동하여 연대보증까지 세우면서
학내 구성원과 총회원들에게 중간평가와 신임평가를 받겠다고 두 번이나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시작된 것입니다. 그 약속을 지켰다면 제가 굳이 이 판에 다시 들어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러니 이 일을 인정으로 해결하라는 건 법을 공부하신 목사님과 어울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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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호(서울동노회,,목사) 2019-07-21 (일) 01:04 4개월전
관리자님,
추가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관리자님은 기장 게시판의 글을 차단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위치에 계시니 제가 많이 두렵고 무섭습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지만,
관리자님께서 그 전능하신 권한으로 회원들의 글을 차단 할수록 현 총무님에게 누를 끼칠 뿐입니다.
그리고 총회 직원의 무능함만 드러낼 뿐이고요.
그러니 회원들께 오해 사지 않도록 전능하신 그 권한을 너무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신대총장이 저를 고소한 고소장을 올린 것이 어떻게 3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비방하는 것인지 이해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운영약관 11조 1항 11호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비방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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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환(경기노회,행복한교회,목사) 2019-07-21 (일) 14:06 4개월전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데 더운 여름에 건강챙기고 연총장의 인면수심의 이중적 모습 이번에 확실히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며 힘이 된다면 언제든 보태겠다. 힘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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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민(충북노회,한국디아코니아,목사) 2019-07-22 (월) 10:00 4개월전
김강호 목사님, 힘 잃지 마세요.

주님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복이 있습니다.
시편 40,4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날이 새고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비치는 등불을 대하듯이, 이 예언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베드로후서 1,19


투명하신 하나님, 우리가 당신의 빛으로 빛을 발하게 하소서. 불투명한 시각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소서. 이 세상에 당신의 색채로 기운을 불어 넣어주소서. 발터 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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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9-07-23 (화) 08:05 4개월전
김광호 목사님 바르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15년이란 세월이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순간이신가 봐요.
교회 기도원 부지를 횡령한 목회자, 총회재판과 대법원 실형 판결까지,
청빙에 반대했다고 장로 시무를 못하게 했던 목회자, 총회재판국의 불법판결.
임시당회장의 불법적인 번안동의를 이용한 목사청빙,등
하나님이 개입하시니 15년이 길었지만 한 순간이더군요.
이제 사명감이 투철한 목회자를 보내주실 줄 믿고 기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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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호(서울동노회,,목사) 2019-07-23 (화) 21:25 4개월전
관리자님,
제가 문의한 내용을 충분히 읽으셨을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답변이 없어 재차 문의드립니다.
제가 올린 고소장이 어떻게 11조 1항 11호의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비방하는 경우'에 해당하는지요.
그리고 이번 사건이 어떻게 개인 간의 이루어진 고소 건인지도 함께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 설명없이 무턱대고 글쓰기를 제한하겠다는 협박만 하지 마시고,
회원이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해주셔야 저도 수긍을 하고 받아들이던지, 아니면 반론을 재기하든지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이곳을 관리하는 관리자의 책임 아니겠습니까.

회원의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이 책임있는 관리자의 태도는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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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민(충북노회,한국디아코니아,목사) 2019-07-24 (수) 00:05 4개월전
잘몰라서 묻습니다. 관리자님 성함이 누구이신지요? 혹시  알림장에 장학금 이년째 한신대에 내셨다는 총회 직원 목사이신 이승정 목사이신지요?  그렇다면 쉽게 이해가 가네요. 연총장과 막역한 사이이시니  김강호 목사님의 문제를 어떻게서든 뭉개고 싶으실테니까요. 그런데  말이지요. 그런 얇팍한 수는 미안하게도 너무 쉽게 노출이 되니...마지막으로 하나 더 상기시켜 드리겠습니다. 연총장문제로 이년전 한참 시끄러웠을때 한싢신학부와 신대원들 학생들이  삭발단식 투쟁할때, 총회는 전혀 관심없다가 느닷없이 총회 4층에서 내려와 삭발단식하는 학생들을 향해 애-새-끼-들이라며 난리치던 분이 이승정 목사님 아니셨나요.  참 웃기기도하고 어처구니없는  상황이네요. 관리자님, 지금 김강호 목사님의 항변을 개인적인 울분이나 치기어린 행동으로 몰아 그렇게 뭉개시면 안됩니다. 한신대학교 명의로 자신의 장학금 오백에 대한 선전은 노골적으로 하면서 김목사님의 정당한 물음에 몇일이고 뭉개는 저의는 어떻게 해석해야할께요? 기장 목사인 우리에게도 애새끼들 하시려는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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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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