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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예수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02-13 (목) 20:29 5년전 1257  
나는 오늘 평소에 알고 있는 국회의원 사무실 개소식에 다녀 왔다.
그는 정치가 무엇인지 알고 정치가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지를 아는  조금은 젊은 정치인이다.
늘 섬세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겸손한 태도에 마음이 간다.

선 후배 동료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앞으로 그는 분명히 자기 몫을 해낼 것이다.
한마디 하라해서 했다.

의원 여러분들 어서 분단의 역사를  끊고 
민주와 자주 평화의 통일을 열어가십시다.
나는 목사라서 기도 밖에는 없습니다.

우리 힘을 뫃아서 통일의 문 여는 역사적 소명을 다 하십시다.
그는 따로 기도를 요청했다. 
우리 시간 되는 대로 만납시다 힘 내시고 기도합시다.

불법과 불의를 단호히 끊고 
그 속에는 긍휼과 측은지심이 있는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가지라 권면 하였습니다. 그는 그리 할 것이라 믿습니다.

정의와 사랑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그 때 부터  우리는 삶의 바른 균형을 상실하게 됩니다.
무엇이든 생명을 걸고 하늘의 뜻을 실천하면 하늘이 도울 것입니다.

삶이 정치이고 
정치가 삶이다. 그것은 따로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사심을 버리고  국민, 민중과 서민 힘 없고 가난하며 
약한자를 긍휼과 측은지심으로 바라보며 사랑 할  수 있는 가 입니다.

나는 그를 믿고 신뢰하고 싶습니다.
정치의 해가 갈수록 사랑과 정의는 물론 자비와 긍휼 
그리고 측은지심을 잃지 않고 통일의 길 열어 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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