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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희생의 죽음을 애도하며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4-02-22 (토) 17:45 5년전 1076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희생.hwp (600.5K), Down : 20, 2014-02-22 17:45:50

머나먼 타국에서 테러로 희생하신 선교사님을 떠올리며


 희생자 김진규 목사, 선교의 꿈 피어보지도 못했는데, 김목사, 버스 테러범 함께 저지, 시신 훼손 커

이집트 폭탄테러의 희생자 가운데 한 명인 김진규 목사는 미전도종족 선교를 준비해 온 30대의 예비 선교사였다. 함께 선교의 꿈을 꾸었던 가족들의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텐데요,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있는 가족들을 만나봤다.아직도 남편의 사고 소식이 믿지기 않는 아내 박여진 사모. 서울 봉천동 김진규 목사 자택에서 만난 박여진 사모는 여행지에서 보내온 남편의 마지막 영상을 보면서 곧 집으로 돌아올 것 같다며 이내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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