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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어글리 기장의 후예......!!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9-09-14 (토) 10:27 1개월전 1163  


예수 믿는 자가 이래도 될까요....?

 

시골 어느 교회에서는 2009년 담임목사 청빙에서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임시당회장이 무엇하는 사람일까요?

지 교회의 담임목사청빙을 도와주는 분이겠지요.

 

그런데 임시당회장이 그 교회에 눌러 앉기 위해 아래와 같은 공작을 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믿는 자의 치부이지만 이 같은 인간 이하의 작태가 기장 일부 지도자들의 세계에서 사라져야 하겠기에 세상에 고발 하는 것입니다.

 

내용을 보면 그 당시 임시당회장과 타 교회 목사님과의 대화로, 타 교회 목사님께서 같은 목사로서 임시당회의 이야기를 듣고 양심에 부담을 느꼈던 그 목사님. 

<본 교회 장로와 대화에서 공개 된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 교회는 장로가 6명이 있었다고 하는데 공작을 꾸몄던 임시당회장은 실황중계 하듯이 생생하고 세세히 밝히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같은 공작이 있기 까지는 임시당회장과 4명의 당회원의 합작이라고 보는데 반대한 2명의 당회원을 보고 목회자의 입으로는 할 수 없는 저속한 언어로 그들만의 잔치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그 목회자로는 부흥이 안 된다'고 반대한  2명의 장로를 제거하려다 총회재판국의 불법이란 판결로 자중지란이 일어나 결국 그들의 손에 목회자는 해약의 종말을 맡게 되어 교회를 떠나고 말았지요.

주위와 노회에서는 그 밥에 그 나물이요, 심은 대로 거둔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 주셨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그 사건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했던 것으로 보입니 다.



그러나 또 그들은 어글리 정신을 발휘해 사명감이 투철하고 진취성과 열정적인 목회자가 아닌 목회자를 "하나님이 준비하신 목회자란 임시당회장과 짝짝궁하여 전임자의 퇴직금이라는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지불해가며 청빙했으나 이유없는 도중하차로 교회 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다시는 이 땅에 몰상식 하고 추잡한 기장의 후예는 이들로서 족하니 이와 같은 하나님의 진노가 따르는 불행한 후예가 태어나지 않기 바라는 마음에서 익명의 제보자 글을 공개하니 어글리 정신을 발휘하는 자들은 자숙하여 사함을 받는것이 교회를 위하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 한 장의 제보.


[회전]IMG_20190914_051242.jpg

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9-09-14 (토) 12:05 1개월전
청빙할 때는 세샹 있는 갖은 잡소리 다해 모셨던 그들이
해약시킬 때는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앞장서 날뛰던 것을 볼 때,
인간의 비정함과 배신에 그 목회자 얼마나 비애를 느꼈을까?

교회부흥에 도움이 안 되고 반대자를 죽이려고 한 죄는 밉지만, 쫒겨가는 것을 보니
그래 심은대로 거두는 것이 하나님 말씀인데, 어찌 저들의 뜻대로 되리요 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안타까움과 연민이 교차하는 것을  왜 지울 수가  없을까...........,!!!

그러기에 주님은 모두 다 사랑하라고 했는데,
교회지도자란 일부 목사나 장로는 언제나 깨우치고 후회없이 살다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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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9-09-19 (목) 11:27 27일전
그들은 정부를 전복한 후에 혁명군의 계획 처럼 반대파 제거작업을 진행했다.
1차 작업은 공동의회에서 시무를 못하게 하는 방법을 택했다.
노회는 여기에 동조했다.
 
노회 재판국에 교회의 공동의회는 불법을 행한 것으로 무효라고 주장했으나
교회와 노회는 끈끈한 주먹밥으로 그나물에 그밥인 것이었다.
그래서 본인은 주장했다. 노회가 이렇게 판결을 하면 망신을 떨게 된다고 했다.
그 후 총회 재판국에서 금성교회 공동의회 와 군산노회의 판결은 무효라는 판결을 받아냈다.
재판도 안 되니 출교를 시키려는 공작을 펴기에 노회에 진정을 했다. 그들은 제동이 걸려 뜻을
이루지 못하고 말았다.

그들은 그 후에  자중지란이 일어나 목사는 해약되고 장로는 떠나는 불행의 역사가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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