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상임위원회 너무 비대하고 위원 수 많으니 불평이 생깁니다.

이세윤 (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원로장로) 2019-09-14 (토) 17:04 1개월전 1110  
우리 기장의 상임위원의 수는 이제 1노회 1명의 한계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러니 내가 않해도 되곘지? 내가 불참해도 성원은 되겠지? 하지만 총회의 간사들은 성원을 염려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경기북노회가 14명(여성 1명 포함)을 헌의(법제부 헌의안건 2-9) 총대들은 읽어 보시고 통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상임위원회 중 핵심인 헌법위원회를 한번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28개 노회 1명과 여성 1명이니 총 29명이고 목사가 21명 장로가 8명인데, 우리 보다 노회 수가 3배가 많은 통합은 목사5명 장로4명으로 9명이니 기장의 목사들이 얼마나 감투에 열심인지 모릅니다. 핑계는 봉사정신이 투철한 결과라고 주장해도 공감을 얻지는 못할 것 입니다.

그러니 모이기가 어려워 한 회기에 3번 모이는데 예산도 많이 소요되고 유성 호텔에서 흔히 모이니 준비도 힘들지요?  점심드시고 오후 1시에 개회하니 갈길이 먼 위원들은 할말도 없으니 다른 위원들 말하면 가야할 시간 바쁘니 짧게 하라고 독촉하는 경험을 나는 오래 했습니다. 그러니 총회가 위임한 안건 1년 더 연구해야 겠다고 헌의하고 자체적으로 상정된 용어 수정 안건도 처리못하고 다음 총회로 미루기로 했다고 보고 했더라구요.

헌법위원회는 총회가 위임한 안건만 처리하고 위원들이 법규를 연구하여 헌의하도록 헌법과 총회규칙 위원회규정에 명시되었는데 하지 말라고 하여 내가 위원일때는 했는데 오랫동안 헌법위원회는 시키는 일도 못하고 위원들은 연구도 않고 감투만 쓴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장로들은 자기 돈 가지고 참석하고 자기 일 못하지만, 목사들은 교회 돈으로 참석하고 교회 일 못하니 이 또한 차별이며 문제가 아닌가요? 위원 수가 많다고 일 많이 하는 것 절대 아닙니다. 헌법위원회는 교회가 갈등하면 유권해석을 청원하는데 1년간 3회 모이니 갈등해소를 적기에 할 수 없으니, 이번 총회에서 헌의 안건이 통과되어 자주 모여서 주어진 임무 잘 감당하고 목사들이 섬기는 교회에서 목회를 열심히 하도록 제도화 되기를 바랍니다. 


정연진(경기남노회,양지교회,) 2019-09-14 (토) 18:16 1개월전
사랑존경하는 이장로님!  늘 바르고 발전적인 글 귀감입니다.  주님 은혜로 늘 강건하시기  기도합니다.
목사님 잗로님들이 적재적소에서  생산적인 회의를 통하여 한 걸음씩 결실을 맺는 일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적극 지지하며, 경기북노회 헌의안이 존경하는 총회원들의 심사숙고, 교단을 위한 결단을 통하여, 잘 통과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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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9-09-14 (토) 21:10 1개월전
존경하는 정 목사님!

우리가 헌법위원할 때는 노회 내에서 위법 문제로 갈등하는 교회나 노회에서 주장이 다르면 헌법위원이 유권해석을 위원회에 청원하였고, 법규의 개정안도 청원하기를 바랬는데 지금은 원천봉쇄하니 유권해석 청원도 노회의 결의를 받아 회의록을 첨부 노회가 청원하도록 하고, 법규를 연구하여 개정안 제출하는 것 법규에 명시되어 있는것도 못하게 하는 헌법위원회에 법치행정을 기대하기 어려우니 소수 위원이 자주 모여 지혜를 발휘하도록 개혁이 필요한 때 헌의안건이 상정되었으니 총대들이 찬성표에 손들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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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대전노회,반교교회,목사) 2019-09-15 (일) 07:46 1개월전
이세윤 원로장로님의 의견에 적극지지합니다. 먼저 복음에서 중요하지 않은 상임위를 폐지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상임위 위원 숫자를 줄일뿐만 아니라 노회 총대도 3분의 1로 줄이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 드린 귀한 헌금입니다.  정말 쓰여질 복음전파에는 쓰이지 않고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다음 총회로 미루어 또 헌금을 써야되는 헛된 논쟁에 쓰이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복음은 정확한데 비복음적인 것이다보니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다르니 하나되지 못하는 것이지요. 하나될 수 없는 것들은 그냥 내버려 두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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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9-09-16 (월) 06:53 1개월전
송 목사님의 귀한 의견 감사합니다.

상임위원회가 안건을 처리할 때 적용받는 사람이 기장 가족이면 소수의 위원들과 총회 총대들만의
생각으로 결정하지 말고 총회 홈페이지에 올려 의견을 듣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정부는 적용받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려 법령은 입법예고를 관보에 올리도록 법제화 되어 있습니다.
타 교단이나 정부가 시행하는 좋은 제도를 인용하는 것은 마음만 있으면 우리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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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9-09-16 (월) 20:14 1개월전
유일한 법이 정한 헌법위원은 1노회 1인 입니다.
총회 규칙이 상임위원은  소수 였는데
공천하기 힘들고 서로 가겠다고 기득권  따지고  돈 쓰고  경쟁을 하다보니
해결하는 방법 1노회 1인 간단히 해결되었는데 
이제와서 비대 해졌다고 하면 어떻하란 말인가요?
아무리 법규를 잘만들어도 의식이 부족한  우린 ...........말짱 도로묵
그러나 소망이  있어요!
기장 교단  총회를 기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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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9-09-17 (화) 07:21 1개월전
고 장로님이나 나 총회 총대 해 봤지만 목사들과 장로들이 공천받기 위하여
날뛰고 뒷구명 공천하는 것 보고 경험했을 것 입니다.
1노회 1명에 총회 결의로 여성 1명으로 2명인 노회는 복 받았습니다.

통합은 우리 보다 세례교인 수를 비교하면 11배나 큰 교단의 헌법위원회 조직
목사 5명 장로 4명으로 하고 전문위원 목사 장로 각 1인씩 두고 법학사 이상
1명 이상 위원을 공천하도록 하고 있어도 문제없이 큰 교단 유지하고 있습니다.

헌법위원회의 적극적 임무는 법규를 연구하고 총회에 헌의하는 것인데 전혀 하지않고
있으며 소극적 임무인 총회가 연구토록 위임한 안건만 처리하고 있는데, 두 안건은
처리못하고 1년 더 연구하기로 헌의하고 보고한 것을 회의서류와 보고서에서 봤습니다.

상임위원회 축소 헌의가 총회에서 가결되기를 나는 원하지만 고 장로님은 현행 문제없다
하고 어떤 사람은 1노회 2인 이상 또는 총대 수에 비례하여 위원 수를 조정하자는 생각도
할 것이고 목사 21명 장로 8명에 대한 생각도 각각일 것이니 생각은 자유이며 이것이
기장인의 기질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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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9-09-18 (수) 09:12 1개월전
헌법이 정한 헌법위원회와 규칙이 정한 생보 등을 제외한 1인 1노회 찬성하지 않을렴니다.
목사,장로 꼭 동수이어야 하는 것도 생각 해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당회이 없으면 개회가 되지 않는다, 담임목사는 자동으로 당회장이 된다,
민주주의 인지 일당 독재인지
당회장 권위와
당회 권위를 혼동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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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9-09-18 (수) 10:51 1개월전
헌법도 개정하는 것이니 헌의된 안건이 가결되면 헌법위원회는 개정 후 시행한다고 단서를 붙이며 되고 신안건 토의때 1노회 1인 부분 헌법위원회에 맡겨 개정안을 헌의토록 하면 될 것이고, 생보위원회는 각 노회 생보위원장을 당연 위원으로 조직하는 것처럼 교육위원회도 각 노회 교육부장을 당연 위원으로 조직하면 좋겠다는 생각하니 심의 과정에서 지적될 것으로 믿습니다. 헌법대로라면 헌법위원회 여성 1인 공천은 상위법 위반인데  문제없는지요?

상임위원회 조직에서 목사 장로 동수 주장은 없는 것으로 일고 있고 나도 그런 주장하지 않고 헌법위원회는 홀수이면 1명 많고 짝수이면 2명 많게 하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헌법위원회의 경우 법규의 연구에는 문제가 없지만 유권해석의 경우 대개는 목사와 평신도와의 길등인데 현재의 21대 8은 해석을 아무리 잘해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속담처럼 신뢰하기 어렵기에 개정되어야 하고, 안건이 접수되면 모여 처리하려면  29명은 많고 1년에 3번 전체회의는 문제있다는 것이고, 교회와 당회는 구분하여 생각하여야 하고 당회를 헌법이 정한대로 하는 교회 결코 많지 않으니 위법하는 당회장이 문제이지 현행 제도에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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