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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최종판결로 끝난 총회사안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4-02-27 (목) 20:12 5년전 1620  
이제 두 손 들고 떠나야 하리라
그토록 힘든 투쟁과 대결은 대단원에 이르러 끝나고
총회가 기장정신에 따라 불법과 거짓된 범죄에 대해 결단하라
총무를 비롯한 주요 직임맡은 고위직 인사에 대한 징역형선고에도
작년총회에서 격려의 박수까지 받고도 형이 확정되었으나 대법원상고심에서
오늘 기각판결로 종지부가 찍혀 이젠 후속조치로 직무정지  내지 각 부서 이사직
수행시 불법행위에 해당하여 교단의 명예가 훼손되고 있으니 속히 처리바람

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4-03-02 (일) 18:30 5년전
총회장의 첫째 임무는 총회의 권위를 보존하는 일인데
그 권위를 상실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헌법이 무시되고 돈 없는 일에는  나태하며, 재산과 기금을
관리하는 유지재단 관련 자들은 유죄판결을 받았으니
신분처리를 더 이상 머뭇거지 말고 총회본부 처무규정대로
조속히 처리하여 기장다운 모습을 보여 주기 바랍니다.

기장 60년 역사에 오점을 남긴 아픔을 씻고 새로운 기장으로 출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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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일엽(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4-03-02 (일) 21:56 5년전
총회를 본래의 자리로 되돌려야 한다.
총회본부라는 표현 자체가 우리 모두를 아루르는 운동력이 있어 겉으로는 통일성과 구심점을 갖게 할 것 같지만
실은 본부라는 말 자체가 종속이론을 펼치는 약삭빠른 꼼수에서 비롯된 것이며 상하구조로 이분법적 표현 양식은
소통을 억제하는 수단으로 전락할 수도 있겠다 싶어 심히 우려가 된다. 군사문화에서 흔히 상부기관에서 하부기관에 공지하달하여 어떤 경우도 이의를 제기하거나 무조건 따라야 하는 이러한 구조적인 모순과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할 것 아닌가  이젠 총회에서 결의했다느니 총회가 지시한 것이라는 등 더는 노회 위에 군림하려는 불의한 작태는 버려야 하리라. 총회회보도 총무가 임의로 편집자적 편견을 가지고 제작하는 것도 편집위원회를 통하여 검증을 받아야 하고 자신의 활동무대인양 제재하고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없애는 등의 강압적이고 비민주적인 책자배포(총회주소록 내지는 각종 부부문건 등)를 더 이상 두고 불 수 없어 글을 올린다.
전에 우리 정신에 맞는 표현임녀서 소박하고 작은 신앙공동체에서 소통을 위해 섬기던 시절 귀에 익숙하고 편리하게 다가갈 수 있는 "총회사무처"로 바꿔야 마땅할 것이다. 증경총회장이란 표현도 더는 사용하지 말고 역대 총회임원을 책자 표지에 내세워 마치 세속적으로 등극한 사람처럼 제시하는 것이 당사자들에게도 운신의 폭을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울타리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대외적인 활동을 하면서도 기장 총회 증경회장이라는 신분도 더는 귀하고 존경받는 자리로 인정되려면 더는 총회 기관이나 대외 기관에서도 신중하게 활동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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