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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어느 목회자님 .....!!!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20-01-14 (화) 08:20 8개월전 2084  

인간의 욕심은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밑 빠진 항아리 같다고 한다.
파리가 꿀맛에 빠져 죽는것 같이 인간이 욕심에 빠지면 죽음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고 한다. 
그런데도 우리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바보같은 목회자를 보고 있다.

인간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세상사람과 별반 다른 것이 없는 것이 사실인데 바보같은 목회자는 
별나다고 한다.
 
유혹의 덫에 걸려들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는 주의 종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고 한다.
그 바보같은 목회자가 임시당회장의 임무를 마치고 유혹을 뿌리치고 떠나면서 남긴 말이다.  
"목사도 인간이기에 먹고싶고 갖고싶은 욕심이 왜 없겠습니까?
그러나 주의 종이기에 주인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도리겠지요 하는데, 이것이 종의 양심이 아닐까요?

임시당회장이 지 교회에 둥지를 튼다면 뱀이 개구리를 잡아먹고 개구리 집에 또아리를 트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냐고 반문을 했다고 한다. 
이처럼 투철한 사명감믈 보니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인다.

믿는자들은 긍지에 살지만 일부 빗나간 종들은 권력과 재물, 그리고 명예 등, 유혹의 덫에 걸려 
양심을 헌 신발짝 처럼 버리는 것이 문제가 될 때가 있는 것이 현실인데........

그렇다.
노회가 지 교회의 목사청빙을 도와 주라고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면 책무에는 신경쓰지 않고 잿밥에만 
정신파는 목회자가 있어 눈살을 찌프리게 하기도 하지만, 이 같은 바보목회자가 있어 다행이라 하겠다.

어느 목회자는 임시당회장으로 왔다가 사욕에 탐익한 장로들과 손을 잡고 그 교회에 안주하는데는 
성공했으나 얼마 못가서 그들 손에 잘렸으며,
또 다른 임시당회장은 불법을 합법으로 가장하여 친구를 데려다 놓았으나 목회가 버거워 내려놓고 
떠났다고 한다.
심은대로 거두는 것이 하나님의 법칙인가 보다.

이 같은 상황을 지켜 보시던 원로 목사님 말씀이 귓가에 맨돈다.
임시당회장이 임무에 충실치 못한 사례는 비일비재 부지기 수라고 비판 하면서 
"고양이 한테 생선가게를 맡기는 꼴:을 보면 같은 목사로서 부끄럽기 그지 없다고 하시며,

"젊은 바보같은 목사"의 신선한 행실을 귀감삼아 기장의 목사님들은 생선가게의 고양이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말끝을 흐리신다..!! 


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20-01-14 (화) 08:48 8개월전
그 동네 이동네 저동네  더한 동네도 있어요
속상한 동네가 넘 많아요!
두얼굴의 이중적 .......................
목사보고  출석한 자들은 진즉 떠났고요!
그래도 주님의  위로받으며 때론  주변의 괜찬사람들의 위로가
근근히 살아가는 말없는 사람들
이렇게 글이라도 쓰는 사람은 덜 시커먹을 거에요!
주님은 아실거라고 기도하며 답답해도 사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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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20-01-14 (화) 10:02 8개월전
추운 날씨에 부족함이 없어야 할텐데 ,
이동네 저동네  근심 때문에 더 춥겠습니다.

글쎄요
바보같은  목회자도 있으니까
꽃피는 따스한 봄날을 기다려 봅시다.
바람 잘 날이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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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20-01-14 (화) 22:24 8개월전
그들에겐 봄날이 없어요
사시사철 똑같으니
바보는  바보일뿐 설교는 곧 잘하지만
바보가 바본줄알면 바보같이 살겠어요
회개 할지도 모르는  인간일 뿐.............
남들한텐 회개하라고 외치지만.............
가슴 아파서 !.......................
내려놓고 사노라면 숨쉬기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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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20-01-15 (수) 11:04 8개월전
어두운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터널을 지나면  밝은 길이 펼쳐지며
또한 달이차면 기우듯이,
하나님의 뜻은 심은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들은 생선가게의 고양이가 되기를 원하지
않을 것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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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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