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이신 H 목사님께!

박진규 (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03-19 (수) 14:59 5년전 2447  

@@@@ H 목사님께! 

주 안에서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님께서 금번 총회장님을 잘 보필하셔서 우리 기장 교단이 반듯하고, 든든하게 서 가는 것이라 여겨 감사 인사를 올리며, 우리 하나님께서 언제나 오른 손으로 굳게 붙잡아 주시기를 두 손 모읍니다. 

기장인들의 신임받아 @@@@으로 당선되신 후 어느 덧 한 회기를 지나 새로운 제99, @@@@님께서 그토록 원하시어 기도하신던 총회장의 중임(重任)을 맡을 날이 멀잖았습니다. 이런 싯점에 @@@@에 출마하실 준비를 하실 때 만나 뵈었던 일이 생각나서 인사 겸 겸허한 요청을 드리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지난 해 ##노회 박성진 장로임의 금혼식(결혼50주년)에 초청을 받고 축하 인사를 드리기 위해 내려갔던 일이 있었고, 그 축하 잔치를 마친 후에 목사님의 연락을 받아 ()대구역인가의 커피솦에서 목사님을 뵈었습니다. 그간 "교단을 염려하는 사람들"이란 이름으로 "향린동산 부정매매"건과 그 이후의 모든 과정에 자신들의 주머니를 털어 교단의 투명한 운영에 뜻을 함께 하셨던 목사님들이 모두 함께한 자리였습니다.'당신을 꼭 만나고 가라' 신신당부하시기에 만났고, 맛 좋은 커피를 잘 대접받고 올라 왔습니다. 

@@@@으로 출마하시겠다며 출마의 변()과 당신의 장점과 공약 등이 적힌 유인물을 나눠 주시며 이런저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중에 목사님께서 약속하신대로 우리 기장교단을 위해 꼭 말씀하신대로 해 주셔야 할 것들을 이 때 쯤에는 다시 한 번 말씀 드리는 게 옳겠다 싶어 부족하나마 글을 올립니다.

많은 말씀을 하셨는 데, 그 중 제 가슴에 지금까지 분명하게 남아 있는 말씀은,, @@@@, 총회장이되시면, 첫째, 대구노회가 헌의한 "향린동산 부정매매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할 것이고,     둘째, 사회법에 의해 부정매매로 판결된 "향린동산"의 회수를 위해 적극 나서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금번 증경() 총회장(총회유지재단 이사장) 두 분과 현직 총회총무께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은 이미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그 고발을 하여 뜻하는 판결을 얻으신 목사님과 장로님께서는 Y 전 총무와 임모 목사의 재판비용으로 사용된 비용 일체에 대해 구상권(求償權)을 청구하는 소송과 함께, 만일 유지재단이사회가 이러한 횡령 및 배임 금액을 회수하지 않으시거나, 부정매매로 판결난 향린동산을 되찾는 환수청구소송을 진행하지 않을 경우 이사 전원을 고발하시겠다며 유지재단 앞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한 사실 또한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고발을 하시겠다는 이유는, 기장총회 유지재단이 향린동산이 불법매매라는 판결이 난 순간부터 이 땅의 환수를 진행하지 않으면 배임죄에 해당한다는 N법무법인 및 J변호사가 배태진 총무께 제출한 향린동산 환수청구소송에 관한 자문보고서를 중요시하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제98회 @@@@ H 목사님,    한 회기 동안 많은 신임을 받으셨으니 99회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총회장이 되시면 

1. Y목사의 재판비용과 전직(증경)총회장과 유지재단이사장을 지내신 두 목사님에게 적용된 배임 및 횡령금액 약 9,250 만원을 기장인의 명령으로 환수하여 주시기를 바라오며, 

2. 후손에게 선교기금으로 물려 줄 향린동산을 되찾는 환수청구소송을 진행하셔서 교단의 정의를 이루어주시기를 바랍니다 

3. 뿐만 아니라, 그간 교단 재산관리의 정직과 투명성 회복을 위하여 헌신하시다가초법 탈법적인 총회재판으로 3년간 담임목사 정직을 당하신 이건화목사님께 가해진 불법재판의 진실을 재심하여 주셔서 명예를 회복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4. 불법매매로 판결난 향린동산의 환수청구소송을 하시면 그간 손바닥으로 하늘을 덮느라 저질러진 온갖 불법과 부정들이 낱낱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에 드러나는 불법 부정한 자들을 치리하셔서 교단의 정의를 이루어 주시고, 교단 내에서 행해진 불의를 자정(自淨)하는 성숙한 교단임을 이제라도 천명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야훼 하나님께서 금번 @@@@이신 H 목사님을 날로 강성(强盛)케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4년    3월    19일 

예심교회 박진규 목사 올림.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03-25 (화) 00:12 5년전
댓글을 다신 이세윤장로님과 추일엽목사님께 송구한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해량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총회사무처 이**목사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제가 게시글에서 기록한 H목사(부총회장)께서
저의 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자신의 이름을 실명을 쓴 것이 좀 그러니 수정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H목사께 전화를 드렸더니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글로 인해서 어떤 "어려움"을 당하셔야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글이 게시됐다고 해서 H목사께 "어려움"을 주는 자들은 어떤 자들이고, 누구일까요?
왜 그들은 H목사께 이런 글이 게시됐다고 해서 "어려움"을 주는 걸까요?
어떤 어려움일까요?
"총회장"을 시키지 않겠다는 거겠죠?!
우리 교단의 총회장은 부정과 불의를 뿌리 뽑으면 안된다고 하는 그들은 대체 어떤 자들일까요?

H목사께서 수정해 달라고 하니 수정해 드려야지요!
법은 투표를 해야 한다고 하지만 번번히 투표도 하지 않고 박수로 총회장을 세워왔는 데
그 불법 절차에 어려움이 있다면 ---- "수정"해 드려야지요!

하오니 이장로님, 추목사님!
댓글로 인해 "수정"할 수가 없는 형편입니다.
H목사 부총회장님께서 당하시는 "어려움"을 해량하시고 두 분의 댓글을 삭제해 주시면
제 글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댓글 삭제를 바라는" 송구함에 머리 숙여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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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03-25 (화) 18:56 5년전
이세윤장로님, 추일엽목사님!
댓글을 삭제해 주셔서
H 목사님의 요구에 응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1. 실명 : 실명(實名)을 사용하면 안된다고요?
  @@@@ 이면  공인(公人)입니다.
  공인(公人)의 이름은 누구든지 부를 수 있고,
  누구든지 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이름 쓰지 말라", 이것은 공인의 자세가 아닙니다!

  하기야 같은 실명이어도 "노무현"과 "이명박"은 전혀 다릅니다.
  어떤 실명은 부르면 부를 수록 힘이나고, 격려와 위로가 되는 데
  어떤 실명은 말할 수f록, 쓸 수록 열불이 나기도 합니다!

2.  나는 "향린동산"의 "향"자도 말한 적이 없다?
  그렇다면 왜 우리같이 향린동산 부정매매 사건을 고발한 목회자들을 만나자고 하셨습니까?
  향린동산 불법매매사건에 관심이 몰려 있는 목회자들을 만나서 영성훈련 이야기를 하셨을까요?
  당연히 향린동산 이야기를----!

3. "내가 향린동산 문제를 조시하고, 연구해 봐야 한다"고요?
 조사할 뭐가 있으시고, 연구할 뭐가 있으신가요?
 남이 정직(停職)을 당해가며 사건의 전모를  다 까발겨 놓아도
뭔 소린지,  뭔 일인지 제대로  감조차 잡지 못하셨는 데 --- 뭘 연구, 뭔 조사?를 하신다 하십니까?

4. 박진규 : 제가 어떻게 해 드리기를 원하십니까?
  H 목사 : "가만히 있어!"

  몸을 동인 베옷을 벗겨 "다니게 하라", "일어나라"는 예수의 말씀은 있어도
  "가만히 있으라"는 말씀은 좀 그렇습니다.
  "가만히 있어", 이 말씀이 참 말씀이 되려면
  H 목사께서 친히 나서서
  "향린동산 불법매매사건"이라는 교단의 굴레를 속히 벗겨내는
  정의와 진리의 용사가 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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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4-03-28 (금) 15:19 5년전
박 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흔들려 어지러운 기장을 생각해 봅니다.
임기 1년의 半은 갔고 半이 남았는데 총회장님이 되실 부총회장님이
하신 말씀이 진실게임의 대상이 되고 또 점점 입줄이 될 터인데? -------

만났던 그 자리에 동석한 목사님들이 복수이니 진실을
뒤집기는 쉽지 않을 것이고 거짓이 이기기도 쉽지 않을
것인데, 교인들에게 성경말씀을 선포하시고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 목사님들이니 어느 한쪽은 거짓말 하는데 하나님은
진실을 아실 것인데 먼날 천국에서 심판하시겠지요.

기장이 기장답게 살아 있다면 9월 총회에서  투표로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야 되는데, 나는 총대 10년 경험으로
최근의 인선에서 부적격자를 박수로 만장일치 추대하는
모습을 보며 기대해 보지만 철석같이 믿지 않고 실망도
않을 것 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규칙대로 투표로 선출해서
신임을 물어 주시기를 제99회 총대님들께 거듭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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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04-03 (목) 14:19 5년전
주께서 판단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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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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