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답답해서 한마디

송지영 (대전노회,반교교회,목사) 2020-03-26 (목) 18:52 4개월전 667  
우리 믿음과 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테스트가 아닐까요? 
아브라함의 믿음을 이삭을 드리라는 명령으로 테스트 했듯이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고 따르는지 코로나 19로 테스트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코로나 19의 공격과 전파력과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보호하심 어느 것이 더 강하고 클까요? 
우리는 지금 코로나를 두려워하는지, 세상 권세를 두려워하는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지 알고 싶으셔서 코로나 19를 주신 것은 아닐까? 

소상공인, 식당등의 자영업자를 살려야 한다고 두려워하지 말고 안전수칙을 지켜며 이용하라고 하는 정부가 유독 교회에 대해서 강제페쇄 운운하며 예배 중단을 요구합니다. 마스크 쓰고 식당에 갔는데 맛집은 마스크 쓴 사람도 별로 없이 오밀조밀 모여 앉아서 식사하지만 강제폐쇄나 모임 금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날이 가까울수록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 우리는 누구의 말에 순종하고 있는지 테스트 하는 것 같습니다. 
마스크 쓰고 사회적 거리를 지키며 안전수칙을 지키면 전염은 걱정할 것이 없다고 하면서 교회에 대해서는 예배 중지를 요구하는 정부에 우리가 순응해야 하는지,  전 국민 자가 격리, 식당, 자영업자, 대기업 모두 14일 중단을 명령한다면 크로나 예방 차원을 돕기 위해서 당연히 해야 하겠지만 지금처럼 교회 예배는 막으면서 다른 사회적 활동은 열어둔다면 예배중지를 언제까지 해야 될지 아무도 모를 것 같습니다. 

박민영(대전노회,천안교회,목사) 2020-03-26 (목) 20:19 4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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