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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노회와 새생명교회를 보면서.....

이건화 (서울노회,,원로목사) 2020-05-28 (목) 12:40 3개월전 1669  

 

 

대전광역노회와 대전노회가 분립 당시 지역으로 구분하여 분립하지 않고, 대전광역노회 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대전광역노회 소속이 아닌 대전노회 소속을 희망할 때 5개 교회가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타지역노회 대전노회 소속을 허락하고 분립하였습니다. 또한 장승포교회가 경남노회에서 탈퇴하려고 할 때 부산노회로 소속을 총회에서 변경하여 주었습니다. 장승포교회는 현재 경남 거제시에 있는 교회이면서 부산노회 소속으로 되었습니다.

 

우암교회에서 교회안의 분쟁으로 교인들이 우암교회에서 나와 자신들이 토지를 구입하고, 교회당을 300평이 넘는 건물을 건축하고 과거 우암교회 부목사남으로 계셨던 목사님을 담임목사로 모셨습니다. 여기에 충북노회가 목사를 면직하고 장로들도 면직하였다고 합니다.

 

충복노회는 몆 년전부터 노회에서 목사장로를 면직하기 시작하여 한신대 총장을 지낸 윤@@목사도 충북노회에서 면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광학원 이사를 한다는 것을 이유로 면직당하였습니다. '목사는 목사를 죽인는 목사가 아니라 살리는 목사가 되어야 합니다'. 우암교회 부목사를 하였기에 우암교회에서 나온 교인들이 담임목사로 청빙하여 온 것을 가지고 목사를 면직시켰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도 우암교회 전임목회자가 건강이 악화되어 목회를 할 수 없는 이유로 교인들간에 분쟁이 있었고, 자신들의 의견이 무시 당하자 교인들이 우암교회를 나와 교회를 개척하였던 것입니다. 봉사하는 교회를 나와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새명명교회 뿐입니까? 전국에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교회는 목사 장로가 면직도 당하였습니다. 교회를 나와 교회를 개척한 것을 가지고 목사 장로가 면직 당할 것 같으면 전국에 수많은 목사와 장로들이 면직을 당해야 합니다.

 

또한 새생명교회는 7년이라는 기간을 독립교단에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마음으로 기장교단에 가입하려고 하지만 충북노회에서 받아주지 않음으로 대전광역노회에 가입하려고 한 것이라고 합니다. 대전광역노회는 현재도 대전광역노회안에 있는 교회들이 타 노회 소속으로 되었는 교회들이 가장 많은 노회입니다. 대전광역노회 안의 교회가 타 노회로 가는 것은 총회에서 허락하고, 타노회 지역안의 교회가 대전광역노회로 가입은 안되다는 것은 잘못입니다.

 

지금이라도 총회는 지난날 잘못한 것을 바로잡고 가야합니다. 아픔이 있다하여도 노회는 행정구역을 중심으로 지역으로 구분하다는 것을 바로 세워야합니다. 장승포교회는 경남노회로, 대전광역노회지역에 있는 교회들은 대전광역노회로 소속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광주노회도 이런 교회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두 바로 잡아야 합니다.

 

새명명 교회의 문제 해결은 간단합니다. 지금이라도 충복노회에서 모든 것을 용서하고, 새생명교회를 충북노회 소속으로 가입을 허락하면 됩니다. 충복노회는 가입을 허락하지 않고, 대전광역노회도 지역을 이유로 안된다는 것은 내가 먹지 못하는 밥에 재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대전광역노회는 현재도 많은 교회들이 타 지역 노회소속으로 되어 있는 노회로 많은 피해를 당하고 있는 노회입니다.

 

자신이 오래동안 봉사하든 교회를 나와서, 다시 교회를 개척하는 교인들의 마음도 이해하여주어야 됩니다. 토지를 구입하고 교회당을 건축하였다면 이것은 면직 당할 일이 아니라 칭찬을 받을 일입니다. 교회 분쟁이 어제 오늘 일입니까? 교회 분쟁으로 면직받은 목사, 장로는 없습니다. 이제 새생명 교회가 타 교단으로 가지 않고 기장 교단에 가입하겠다는 것은 교단적으로 환영하야야 될 일입니다.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면 됩니다.

 

이제 4개월후면 총회장이 있는 노회가 충북노회가 됩니다. 그동안 다툼으로 면직 제명을 당한 목사, 장로들을 용서하여 하나가 되는 노회가 충복노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전우영(충북노회,청주남문,목사) 2020-05-30 (토) 15:30 3개월전
충북노회의 어느 교회 시무 장로는 세광학원의 교장으로 당연직 이사였는데 면직시키라고 교회에 압력을 가하니 담임목사 보호해야 한다고 시무 사임하고 스스로  나갔지요 가족식구 다 데리고 다른교단의 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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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20-05-31 (일) 08:10 3개월전
한마디로 코메디 아닌가요
충북노회 절대권력자가 저지른 횡포
면직당한 목사 장로가 불복하여 총회 상소를 하였는데 받아주면 총회를 보이코트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접법하게 상소기일20일을 지켜서 총회본부에 도착한 서류를 놓고 가라고 해놓고 사무처가 미비서류를 보완 하라고 공문을 보낸사건을 도착은 되었는데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쌩떼를 쓰는데  기소위원 위원장이 당해낼 제간이 없었어요  무식하면 법도 통하지 않는다는 말이 틀리지 않아 정무적 판단으로 기소여부를 검토도 못하고  기각한 사건 입니다.
어처구니 없는 경험을 하였지요 그게 힘의 논리인가요 부끄러운줄 아시라구요
목사는 노회가 면직이 가능 하지만 장로는 당회가 위탁판결 청원이 없이는 노회 직접 목사와 함께 처벌 할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심한 사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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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화(서울노회,,) 2020-05-31 (일) 15:11 3개월전
노회소속 목사를 총회에서 징게하고, 당회소속 장로를 노회에서 면직하는 기장교단입니다.  사회법에서 승소하였지만
 노회에서는 복직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고장로님의 말씀대로 법도 통하지 않아 당시 불법의 힘에 눌려
기소위원장이 원칙대로 처리하지 못한 사건을 부끄러운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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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대전장로교회,) 2020-05-31 (일) 17:28 3개월전
충북노회를 떠나온지가 33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고향노회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과거 시국이 어려울 때  총회가 주관하는 시국기도회를 모일 장소를 정하지 못해서 모이지 못하는 노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충북노회는 한번도 연기하거나 중단한 일도 없었고 온 노회원들이 화합해서 국난을 극복하는데도 하나된
좋은 노회로 칭찬을 받았습니다.
이번 충북노회의 임시노회에 우암교회가 제출한 안건을 스스로 철회함으로 더이상의 논란을 잠재워 주시기를 권면합니다.
차기 총회는 충북노회에서 총회장이 탄생되는 축제의 총회로 만들어가야할 충북노회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충북노회에서도 받을 수 없다는 새 생명교회를 타교단에 넘어가지 아니하도록 기장 대전광역노회에 가입을 하고 이다음 서로가 원만해 질때 다시 충북노회로 가입하면 된다는 일에 우암교회와 충북노회는 환영하고 축하해주는 마음을 가져야 성숙한 교회요 성숙한 노회이며 총회안에서 지도력을 가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대전광역노회로 가입하기전에 대전광역노회 장로님들도 충북노회 일부 장로님들과 현재로서는 광역노회로 가입하는 안건에 대하여 현재로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라고 동의를 했으며 증경노회장 여러분들도 동일한 의견을 나눈것도 사실입니다.
우암교회가 완강하게 나오니 노회에서도 침묵할 뿐 이라는 것을 우암교회에서도 이해하시고 더이상 충북노회에 부담을 주지 아니하도록 안건을 철회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며 우암교회가 노회와 총회안에서 지도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찮으면 충북노회도 받지 못하고 다른 노회에서도 받을 수 없게 만들어 기장을 떠나 타교단으로 가는 것이 우암교회가 바라는 일처럼 느껴지게 만든다면 우암교회는 스스로 고립되는 교회가 될 것이며 기장 어느 누구에게도 공감을 받지 못하고 말 것입니다.

교회의 분쟁이 있었다면 반드시 어느 한쪽만 책임이 있고 상처를 입었다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옛날의 상처를 다시 끄지어 내서 절차와 합법을 논하기 시작하면 피차가 부끄럽고 상처만 또 입는 일이 되고 말것입니다.
새 생명교회의 현재 교인들의 구성은 우암교회에서 나온 교인들은 이제 극히 일부이고 대체적으로 기장을 모르는 교인들로 구성된 교회인데 부족해도 따뜻한 마음으로 품어주는 넓은 마음을 가지는 것이 큰 교회로서의 아름다움이며 좋은 지도력을  가지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암교회 당회는 이번 임시노회 안건을 철회함으로 노회와 총회에 부담을 주지 아니하고 참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교회안에도 더욱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고향노회인 충북노회가 어려운 과제를 잘 극복하고 성숙한 노회로 발전해 가게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노회 원로목사 박용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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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충북노회,청주서부,목사) 2020-05-31 (일) 21:59 3개월전
존경하는 고영래 장로님 이제라도 진실을 밝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소위원과 총회를 압박하여 결국은 기각이 되었던 것이군요 물론 그렇게 되었으리라 미루어 짐작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저는 그 당시 총회에서 그 부분을 강력히 주장 했었던 한 사람 입니다. 그럼에도 당시 기소위원 중 한분이신 000목사님께서 기각을 주장 하셔서 결국은 재판도 못 받아 보고 기장교회에서 더 이상 교인으로서, 한 교회의 장로로서 사역을 끝까지 못 마치시고 결국은 가족들과 함께한 일원들이 출교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 분들은 지금도 기장교단에 대하여 영원히 씻을수 없는 가슴에 상처를 품고 계시며 영적으로는 표현 못할 신앙의 회의감과 기독교의 정체성 마져 의심을 하며 갖갖으로 지탱해 나가고 계십니다.  이번 새생명교회의 사건으로 다시는 생각 조차도 하기 싫은 이 이야기가 회자되는 모습에 참으로 가슴이 미어져만 옵니다. 봉해져 가는 상처를 다시 건들여 쓰라린 피를 흐르게 하고 있습니다.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총회와 관련 부서는 다시는 이와같은 일들이 두번 발생하지 않도록 호소 드립니다.
수 년동안 개척교회 하나 못 이룬 노회에 건실한 한 교회가 가입을 요청해 오는데 노회의 몇몇 분들..그것도 증경노회장 이라는 분들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였다는데 이 부분에 충북노회원으로서 심히 안타깝고 분노가 끊습니다.
"화해의 성령이여 하나되게 하소서" 총회 표어가 하나님 앞과 세상 앞에 무색해 지지 않기를 소원해 봅니다.
장로님의 진실된 말씀 으로 그간의 짐을 조금 이라도 내려 놓게되어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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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화(서울노회,,) 2020-05-31 (일) 22:44 3개월전
지난날 충북노회에서  세광학원 이사라는 것으로 목사, 장로들을  노회에서 면직 출교 하여 총회 재판국에 상소한 사건을
 총회 재판국에서 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기각한 불법을 이제라도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시는 고장로님에게 감사함을 드립니다.
 권징조례에 '권징은 삼심제로 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음에도 축복노회 사건은 노회에서 판결한 것이 총회재판국에서 사건을
 취급하지 못하도록  기각이라는 이름으로 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한 불법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당시 불법의 당사자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지금이라도 잘못을  회개하고 반성하면 용서하여 주지만
 반성하지 못하면 다시는 이런 불법이 사라지도록 총회에서 징계하여야 될 것입니다.
 대전광역노회 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지방 타 노회에 소속을 허락한 것도  불법이니 바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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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전남노회,옥천중앙교회,목사) 2020-06-01 (월) 12:16 3개월전
위의 선배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글을 보니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화살의 촉!
정의로운 기장!
아프고 힘 없는 자들의 안식처였던 기장이 이제는 그 길을 버리고 힘의 논리, 약육강식의 논리, 돈의 논리의 길을 가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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