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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절 앞두고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20-05-28 (목) 18:14 3개월전 490  
  우리를_돕는_성령_하나님_God_the_Hoiy_Spirit.hwp (24.5K), Down : 14, 2020-05-28 18:14:38

우리를 돕는 성령 하나님 God the Hoiy Spirit - Our Hel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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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은 후 혼자였던 적이 있었는가?

무기력했던 적은 있었는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느꼈겠지만 예수를 구주로 믿은 사람은 하나님의 인치심과 절대적인 확신을 갖고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임재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서 인생이 예전보다는 쉽게 풀릴 것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 하지만 오히려 더 힘들어졌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어디에 계셨고, 하나님은 왜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으며, 하나님은 왜 약속하신 말씀을 지키지 않으셨는지 의심을 가진다.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을 지키셨다. 그분은 언제나 말씀을 지키신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든 상황과 환경을 만날 것을 알고 계신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예수는 제자들을 떠나시면서 “보혜사”라고 불리는 분을 보내신다고 하셨다. 이 보혜사가 그들의 인생 가운데 함께 계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보혜사가 성령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을 믿고 신뢰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놀라운 보증을 남기셨다.

성경은 하나님이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즉 삼위일체로 되어 있다고 말씀한다. 사람들이 가끔씩 혼란스럽게 여기는 부분이기도 하다. 본분에서 이분들이 모두 하나임을 밝혀준다.

우리가 잘 주목해 보면, 하나님은 창조주이자 온 우주를 통치하신다. 이렇게 성부 하나님이 계시고, 성자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의 구세주이자 주님이시다. 또한 성령 하나님이 계시는데, 그분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며, 능력을 주시는 분, 이 세 분 모두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하신 일을 보기 원한다. 여러분 손끝에 뭐가 있는가? 여러분의 천국계좌에 무엇이 예치되어 있는가? 여러분이 자신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천국계좌에 넣어두신 이 놀라운 예비품들을 취하지 않으면 힘든 시간이 다가왔을 때 어떻게 이겨낼 수 있겠는가? 어려운 일이 닥치면 무기력한 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수 있다. 그러면 누구에게 찾아가는가? 하나님께 울부짖나? 아마 그런 시간이 있을 수 있겠지! 여러분이 이것을 보기 원한다. 하나님께서 아주 특별히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보혜사를 보내겠노라” 보혜사는 여러분들을 위해 게시는 분이다. 여러분에게 그분이 필요한 언제든 말이다. 실제로 이 보혜사는 언제나 그 자리에 함께 계시는 분이다.

요한복음 14장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 하루 전날 밤에 아주 놀라운 말씀을 제자들에게 하셨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것을 아셨기 때문에 제자들을 준비시키셨던 것이다. 바로 그 다음 날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어야 했다. 무덤에 들어가시게 되어 있었다. 다시 부활하시는 것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리고 또 다른 시간에 제자들을 다시 만나기로 했다.

이 순간에서 보면, 상황이 아주 음울하다. 예수께서 이 모든 약속들을 하셨는데 이제 돌아가실 준비를 하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는 돌아가실 것을 말씀하셨다. 그 말씀이 다른 모든 것을 암울하게 만들었다.

요한복음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예수는 자신이 떠날 준비를 해야 할 것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 하신 것이다.

16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삼위일체 전부가 이 한 구절 안에 다 들어 있다. 예수께서 말씀하고 계신다. 여기 또 다른 보혜사를 주신다는 말은 성령을 가리킨다. 우리와 얼마나 오랫동안 함께 할까? 영원토록! 결코 그렇게 짧은 시간이 아니다. 얼마 만큼인가? 예수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너희를 떠나겠지만 너희에게 보혜사 한위일체 중 한 분이신 성령을 보내겠다. 그분이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17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절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는 후 혼자였던 적이 있었을까? 무기력했던 적이 있었을까?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느꼈겠지만 예수를 구주로 믿은 사람은 하나님의 인치심과 절대적인 확신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임재,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이렇게 삼위일체이시다.

여러분은 죽어서 천국에 갈 것이라는 보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개인적인 삶 가운데 어느 부분을 성령께서 함께 하셨을까? 여러분은 구원받았을 텐데, 제가 12살 무렵 사람들이 말하기를 “얘야! 항상 착한 아이가 되렴! 언젠가 너도 죽게 될텐데 그래야 천국 갈 수 있어!” 하지만 열두 살 나이에 착한 아이가 되기란 어려웠다. 그런데 사람들은 제게 그런 말을 했고 그게 전부였고, 착한 아이가 되는 게 항상 힘들었었다. 어른들이 한 말 그것이 다였고, 제 안에 이처럼 놀라운 성령이 계셔서 제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되도록 하시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는 말씀을 어느 누구도 전혀 해주지 않았다. 여러분을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저도 구원하셨지만 제 안에 내주하시는 같은 성령이 여러분 안에도 계신다. 어떤 이는 20, 30, 40, 50면 평생 교회 다니면서 살아왔지만 한 번도 자신의 삶에 살아계신 인생의 보물을 알지 못하고 성령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없다. 여러분이 누구도 어떤 교회에 다니든지 상관없이 성령에 대해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다면 교회를 바꾸라!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를 해 주지 않았다면 예수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제 떠날 것이다 너희에게 또 다른 분을 보내도록 하리라 그 분 성령이 너희에게 위로자가 될 것이다”

성령이 어떤 일을 하시는가? 그 분께서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어떤 일을 하셨을까? 깨달아야 한다. 뭐가 진리인가? 하나님께서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여러분을 돕도록 여러분 안에 넣어주신 이 놀라운 자산에 대해 주님을 찾는 만큼 또 신뢰하는 만큼 의비하는 만큼 믿는 만큼 주님께서 여러분의 삶 가운데 무슨 일을 하시는가? 여러분에게는 성령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은 여러분 안에 살고 계신다. 예수께서 성령을 어떻게 부르셨나? “보혜사, 돕는 자”라고 너희들에 도움이 필요한 분이 계신다. 우리 모두가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위대하고 무한하며 놀랍고 모든 능력이 있는 돕는 분이 계시며, 그분이 우리 안에 살고 계셔서 우리에게 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시고 인도해 주신다.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도와주시는 분이다.

성령이 하시는 가장 첫 번째 일은? 너희가 어떻게 구원받았는지 성려이 역사하셨다. 요한복음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우리의 삶에서 성령이 하시는 일들 중의 하나는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죄를 지었고, 그래서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하시는 일이다. 성령은 우리 안에 사신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나쁜 생각을 한다거나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했다거나 누군가를 잘못 대하였거나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을 때 가지게 되는 느낌이 그냥 일시저인 감정이 아니다. 그것은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다.

우리가 예수를 따르는 자들임을 상기시키셔서 그런 일이 우리 삶에 있어서는 안되고 저런 일이 우리 삶에 있어서는 안되며 어떤 일이 우리 삶에 있어야 하는지 알게 하신다. 여러분이 누구를 사랑해야 하는 지도 성령은 우리 삶 가운데 일하신다. 여러분이 누구든 그것을 깨닫든지 그러지 못하든지 성령은 여러분의 삶에서 일하신다. 단순히 여러분의 느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 일하고 계신 것이 사실이다.“

두 번째 성령이 하시는 일은 엡 1:13 말씀하고 계신다.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여기는 그는 예수를 말한다. 인치심이란 여전히 뭔가 진짜인 것을 나타내는 표식이다. 소유를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고, 보호를 나타내기도 한다. 우리 안에 이 놀라운 보호자를 모시고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를 봉인하셨다. 누군가 구원 받은 뒤 그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한다면 그건 사실이 아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봉인을 깨뜨리지 않는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인치셨다는 뜻은 너희는 그의 소유가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 살고 계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성한 보호 아래 있고, 그분은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신다. 성령에 대해 생각할 때 어떤 영을 얘기하는 게 아니다. 우리 안에 인치심을 주시고 우리 안에 사시는 삼위일체의 한 분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구원을 받고 잃어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뭐라고 할 수 있겠는가? 누가 이 신성한 인치심을 깨뜨릴 수 있는가? 마귀도 못하고 여러분도 깨뜨리니 못한다. 그렇게 하기를 원치 않는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여러분이 주님을 구주로 믿을 때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로 여러분에게 인치심을 주셨다. 여러분은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어떤 사람은 어렵게 생각할 것이다. 그럼 마귀처럼 죄를 지어도 여전히 구원받을 거야! 어디 한 번 해보라!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이 가장 먼저 죄를 깨닫게 하시고, 비참하게 만드실 것이다. 필요하다면 오랜 세월 동안 여러분을 비참하게 만드실 수 있다.

여러분이 경건하지 않은 삶과 거룩하지 않은 사람을 살고 있음은 계속 상기시키시면 말이다. 하나님은 그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복을 계속해서 받지 못하게 된다. 사람들은 궁금해 한다.

“내 인생이 뭐가 잘못되었지?” 인생에서 뭔가 잘못되었다면 그것은 여러분 인생에 죄가 있어서 성령의 말씀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보고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그것을 하지 않아도 될 일이야! 이 경고가 바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이다. 성령이 여러분을 천국의 봉인으로 인치심 받게 하시고 여러분은 주님의 것이라며, 성령은 지금도 여러분을 도우시는 분이다.

세 번째 성령이 하시는 일은 로마서 8장에 보면 성령은 우리 안에 거하신다. 성령은 천국에 올라가 게신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긴 여정 길이란 얼마나 멀지 확실치 않다. 롬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우리는 영생의 선물, 즉 성령이 있으며, 주님의 소유임을 표식을 받았다는 뜻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주님의 원칙이라는 것이고 인치심을 통해 우리는 주님의 소유가 되리라 하신 그분,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 된다.

우리는 주님의 자녀들, 주님의 신성한 인도 아래 있다. 주님은 우리 안에 내주하신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매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내 안에 내주하신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가? 여러분은 매일 그런 생각으로 사는가?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거룩하신 하나님이 성령을 통해 여러분 안에 내주하신다는 것을 생각하며 사는가? 성령은 우리 안에 내주하시고 주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모든 것을 하도록 능력을 주신다.

네 번째 성령이 하시는 일은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우리가 구원받았던 순간 우리에게는 가르치는 분이 있었다. 어떤 교사보다 더 뛰어난 교사, 그분은 우리가 진리를 깨닫도록 도우시는 분,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도록 돕는 분, 성령은 이렇게 가르치는 분,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필요한 말씀을 찾게 된다. 주님 제가 무슨 말씀을 일어야 하나요? 성령이 무슨 말씀을 읽어야 하는지 알려주신다. 그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해주신다. 여러분을 격려하신다. 성령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 성령이 격려하시고 딱 맞는 말씀을 알게 하시며, 우리의 상황과 환경에서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지만 이처럼 놀라운 자신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다.

때론 사람들이 “성경이 이해가 잘 안되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어떻게 배우는가? 성경을 읽고 성령을 믿으라! 여러분이 살면서 인생에서 얼마나 많은 어려운 상황과 마주했었는지 한 번 생각해보라! 가끔 성경말씀을 펴거나 그냥 넘기다가 특정한 말씀이 내게 와 닿을 때가 있다. “하나님! 지금 제게 이 말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는군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 말씀을 보여주신 것이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돕는 자를 보내주신다고 하셨다. 신성하고도 초자연적인 능력의 거룩한 돕는 분이 우리 안에 있어 매일 삶의 터전에서 우리를 도우신다.

그 다음 성령이 하시는 일은 우리를 인도하신다. 요한복음 16:13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글쎄 어떤 결정을 내리려고 하는데 여러 평가도 해보았고 이런 저런 얘기들도 해봤다. 과연 하나님과는 얘기해 보았는가? 여러분 안에 살아계시는 성령은 여러분이 만난 각각의 결정에 매여 인도해주시기 원한다. 사업장, 개인적인 삶속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나 근전적인 부분 등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과연 주님께 인도하심을 구하는가?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진리를 보여주실 것이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여러분의 삶에서 필요한 것에 대해서 주님이 보여주실 것같지 않아! 묻지 못할 질문은 없을 것이다. 주님은 무엇을 할지 보여주신다. 신성한 인도하심과 방향을 알려주신다. 여러분의 자녀는 어떠한가? 자녀들이 어떻게 하려고 할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 들어가기 원하는가? 아이들은 부모인 여러분에게 찾아와 묻고 도와줄 것을 믿을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과 환경에 들어간다면 어떻게 하나? 다른 누군가에게 달려가 묻는다. 다른 사람에게 묻는 것도 좋다. 하지만 가장 먼저 하나님께 여쭤보아야 한다. 주님께 먼저 묻는 것이다. “주님! 제게 지혜와 갈 길을 알려 주세요” 주께서는 우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신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어디로 가든 우리가 시간을 내어 묻고 말씀하신 것을 믿는다면 주님께서는 기꺼이 우리에게 말씀해주시고, 때때로 주님이 무엇을 들었을 때 주님의 대답이 친구들이 말하는 것보다 쉽지 않을 수 있다. 친구들은 다 알지 못한다. 그저 일부분만 알뿐이다. 하지만 성령은 여러분 각각의 모든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히 가르쳐주신다.

이제 갈라디아서 5장을 보면, 성령이 우리 안에서 생산하는 열매를 밝힌다. 여러분 안에도 이 열매가 있는지 한 번 보라!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중에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 제게도 모두 다 필요하다. 사실 우리에게 모두 다 필요하다. 누군가 여러분을 힘들게 하면 아주 참기가 힘들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할지 모른다. 인내하기란 힘이 들 것이다.

여러분 안에 계신 성령께서는 주님의 인내를 주시는 것이다. 가끔씩 누군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다. 여러분을 불쾌하게 하기도 할 것이다. 교회 안에 앉아 설교를 듣고 일어나서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지만 마음 속 깊이 참을 수 없음을 느낀다. 어떻게 해야 하나? 성령께 도움 구하는 것이다.

엮이고 싶지 않은 누군가에 대한 여러분의 태도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바꾸하시는지 그 방법을 보면 정말 놀랍게 될 것이다. 주님께 어떻게 해달라고 말씀 드리는 게 아니다. 그냥 말하라! “주님 제가 그 사람을 싫어하는 거 아시잖아요! 도움이 필요해요 주님! 당신을 통해 저들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죠?” 하나님께서 여러분 삶 가운데 행하시는 일을 보게 되면 놀랄 것이다. 여러분의 태도가 바뀌게 되고, 생각이 바뀔 것이다. “주님! 제가 스스로에 대해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한다. 왜 그럴까? 오래 참음과 희락과 화평과 양성과 충선과 온유와 절제, 우리 모두에게는 절제가 필요하다.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우리를 통해 성령께서 절제를 행하신다. 여러분 또한 성령께 얘기해야 한다.

“성령이여 제가 절제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제가 보고 행하고 듣는 것을 조정해주세요!” 성령께서 우리를 통해 행하실 것이다. 여러분과 제가 성령께 양보하면 이렇게 하신다. 성령의 아홉 가지 모든 열매들이 우리 삶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하신다. 그러며 어떻게 될까? 우리의 삶이 변한다.

그 다음으로 성령께서 하시는 일 중 하나는 “생각나게 하시는 일”이다. 요 14:26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잘 생각해 보라! 열 두 제자들은 예수와 3년간 생활했다. 그들은 많은 것을 목격했고 들었다. 물 위를 걷기도 했고 5천명을 먹였으며, 바디매오를 고치고 나사로를 일으키신 것 등 예수께서 하신 많은 일을 다 보았다. 그들의 삶은 이런 기적같은 삶으로 가득했었다. 하지만 예수가 갑자기 사라지신 것이다. 그들은 여기 있었다. 공책이 없었다. 노트 패드 같은 것도 없었고, 컴퓨터도 없었다. 성경도 없었다. 그들에게 뭐가 남아 있었을까? 제자들이 가진 전부는 그들의 기억뿐이었다. 얼마나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었을까? 3년 동안 예수와 생활했다고 상상해 보라!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몰랐을 것이다. 예수를 여기서도 의심해보고 저기서도 의심해 보았을 수 있다. 그런데 예수께서 갑자기 사라지셨다.

이것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이유이다.

“예루살렘 성에서 성령 충만할 때까지 기다리면 그분이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성경을 읽은 후 얼마나 많은 것들이 여러분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가? 우리는 “성경”이라고 부르는 보물을 선물 받았다. 그리고 선생이요 인도자 되시는 성령께서 우리가 씀을 해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러분은 성경을 읽을 수 있고, 들을 수 있다.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삶에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공한 것을 남기시지 않았다. 여러분이 예수를 구주로 믿으면 이 놀라운 성령이라는 보물을 받게 된다. 주님의 능력이 얼마나 충분하신지 생각해보라!

그 다음으로는 예수는 성령이 우리를 영적 은사로 준비시키신다고 고린도전서 12장에서 말씀하고 계신다. 영적인 은사가 무엇인가? 일곱 가지 중요한 영적인 은사들이 있다. 예언, 가르침, 자비, 권면, 섬김, 구제, 행정의 은사들이 있다. 모든 은사들이 이 일곱 가지 범주에 들어갈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여러분에게도 영적인 은사가 있다는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영적인 은사를 주시고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과 부르신 목적에 따라 행하게 하시는 것이다.

어떤 이는 “제겐 어떤 은사도 없어요” 그렇지 않다. 누구에게나 영적인 은사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 보여달라고 여쭤봐야 한다. 여러분이 하는 일, 필요한 일,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라! 주님께서 그것이 무엇인지 보여주실 것이다.

그 다음으로 성령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신다.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기운과 능력과 권세를 주셔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우리가 하도록 만드신다는 뜻이다. 이것이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약속이다.

가끔씩 한 발자국도 더 나가지 못할 것처럼 느껴질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는가? 성령께 도움을 구해야 한다. 인도해주시고 능력과 기운을 달라고 말이다. 잘 들으라! 성령은 실용적이시다. 성령은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일들을 하신다. 우리 인생의 모든 부분에서 능력을 갖추도록 만드신다.

또 다른 부분으로 에베소서 5장 18절 “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계속해서 성령이 여러분 삶에 머물도록 만들고 인도하심과 가야할 길을 알려주시고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채우시도록 하라는 말씀이다. “성령 충만하다”는 말의 뜻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도우시고 능력을 주시는 성령의 임재를 생각하며 산다”는 뜻이다. 그래서 믿는 자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것에 대한 합당한 변명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셨다. 여러분이 가져야 할 것, 여러분이 이해해야 할 것, 여러분이 되어야 할 모습의 사람이 되도록 주님께서 준비시켜 주셨다.

여러분은 약속의 말씀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인치심을 받았으며,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을 때, 가지셨던 뜻을 행하도록 준비되어 있다. 이런 말을 어디서도 한 번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보자!

그들은 자기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어떻게 지내세요?” “그냥 최선을 다해 살고 있어요” 그것은 살아가는 방법이 아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별로 좋지 않다. 하나님이 할 수 있는 최선이 놀라운 것이다.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최선이 말할 필요없이 놀라운 인생을 만든다.

이렇게 성령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며, 친구이자 살아가게 하는 분, 공급자이시다. 성령은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신다. 예수께서 “나는 너희를 떠나겠지만 돕는 보혜사를 보낼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성령이 오시면 이렇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4장 16~18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이 말씀보다 더 큰 용기를 주는 말씀이 또 있을까? 주님을 찬양하고 여러분의 주 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예수는 우리 스스로 하도록 내버려 두신 채 떠나지 않으셨다. 여러분이 인생에서 무슨 일을 하든 혼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예수께서 네 번이나 언급하신 성령, 즉 도우시는 분이 계셔서 주님의 뜻을 행하도록 도와주신다. 아멘.

 


송지영(대전노회,반교교회,목사) 2020-05-30 (토) 12:37 3개월전
성령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정리를 잘 해 주셨네요. 감사해요.  그런데 중요한 한 가지가 빠진 것 같지 않아요.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6: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벧전 1: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살후 2: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유 1: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령충만 하시기를!1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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