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기장인 모두는 우리 헌법의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이세윤 (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원로장로) 2020-05-29 (금) 16:28 3개월전 1187  
파수꾼은 자기의 임무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하고 위반자가 있을때 어디에
신고하는지 요령도 알아야 하기에 친절하게도 총회는 파수꾼들에게 안내서를 만들어
활용하도록 책으로 또 총회게시판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바로 헌법책과 규칙집 및 정치치리총람이며 절차는 정치편에 애매한 내용은
정치치리총람에 있고 위반자에게는 행정심판과 재판을 통하여 무효 또는 취소의
결정과 처벌의 정도를 명시해 놓았습니다.

요새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는 것들 중 다른 노회의 관할지역에 가입하거나 교회를 
개척하는 일이 다반사이고 외국 시민권자를 힘있는 교회는 청빙하고 동료 목사들이 
감투까지 씨워주어도 파수꾼들과 감독자는 침묵하니 "이게 노회고 총회냐?" 합니다.
 
심지어 "위법은 善이고 권징은 惡"으로 통하는 우리들은 아닌지? 위법에 박수치고 고소 고발하면  노회원의 다수인 목사들이 기각시키니 파수꾼들이 끽소리 못하며 이마에 내천자 쓰면 다행이고 위법과 적법인지도 모르고 앉아 있는 모습이 처량해 보입니다.

총회의 권위는 소멸되고 헌법은 死文化되어 가는데 노회장님과 총회장님과 지각있는 지도자들 언제까지 침묵하시렵니까? 우리 모두 헌법의 파수꾼이 되어 보자고 외처봅시다!!!
 

이건화(서울노회,,) 2020-05-30 (토) 17:19 3개월전
이장로님! 
  코로나19에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로님이 지적하신 말씀과 같이 총회나 노회가 입을 다물고 있으니, 130년 역사를 가진 교회를 재개발로 처분하고
26억원을 수령할 때 큰소리를 외친다고 은퇴한 목사에게 수령할 수 있는 서류를 발급하여 주고, 돈을 수령한 목사가
혼자서 큰 금액을 가져도 총회나 노회는 회수할 생각조차 아니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노회는 장로님이 재개발조합으로부터  30억원을 교회 건축비로 수령하고, 교회 토지도 대토를 받았지만
 장로님이 그 돈을 기지고 수년이 지나도 목사조차 모시지 않고 교회 건축을 멀리하고 있음에도 노회 임원과 당회장은
 침묵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는 총회 재산을 팔아먹을 것이 없으니 개 교회를 페교회 시키고 그 교회의 재산을 가로채는
 실정입니다.  이럼에도 총회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민권을 가진자가 시민권을 포기하지 않고,  담임목사로 재직하든 3층교회를 합병이라는 이름으로 처분하여 교회는 사라지고 교인들 수 십명은  각자 사라졌습니다.  교회만 하나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것을 알면서도 노회는 불법으로 합병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시민권을 가지 목사가  미국시민권을 포기하지  않아도  담임목사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미국 시민권 포기 문제로 총회 행정심판까지 청구하였지만, 총회재판국은  화해조정에서  미국시민권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행정심판 청구를 취하하도록 하였습니다.  행정 심판은 취하였자만 미국시민권은 포기하지 않고 몆 년이 지났습니다.
장로님의  지적 같이 노회는 지금까지 미국시민권을 가진 목사를 법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법과 치리총람집은  효력이 상실된고,목소리 큰 목사나 장로가 이기는 현실이 현재 기장 교단입니다.

분명히 노회는 행정구역으로 구분하도록 되어있지만 총회에서 노회분립위원들이 교회가 원하는 지역노회에 소속을
허락하였으니,  이제와서 바로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법과 규칙대로 처리하여야  할것압니다.
장로님의 지적이 정확한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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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20-05-30 (토) 19:03 3개월전
우리 기장은 법치행정의 잣대로 보면 소망 없습니다.
지교회 집사가 노회 개척기금을 사기하고 담임목사가 종범으로 의심받고 고발해도
노회에서 다수인 목사회원들이 기소를 기각한 사례도 있습니다.
중견 이상 목사들이 노회에서 위법을 밥먹듯 하고 뻔뻔스럽기가 자연스럽습니다.
뜻있는 원로목사님들이 한탄만 말고 원로목사회를 통하여 총회장과 총무에게 힘을
보태주고 울타리가 되어 기장 개혁의 기수가 되도록 독려하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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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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