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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위클리뉴스>2 한신대학교 제2의 창학, 연규홍 총장께 듣는다!<제2부>

장성수 (경기북노회,능곡교회,장로) 2020-05-30 (토) 10:47 3개월전 1499  

'평화 한신'이라는 말이

현실과 동떨어진 '관념산수(觀念山水)'의 세계일 뿐,

한신대학교의 현실과 역사가 요구하는 '진경산수(眞景山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재임3년 동안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처절한 상황속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 맞는 글로벌 평화인재 양성교육'은 너무 사치스러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총장이 제시한

'한신대학교 제2의 창학'이라는 비전들이 현재 처한 학내사정으로부터의 '현실도피'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현실도피'는

또 다른 의미의 '권력집착'일 수 있다.

 

 

 

 


박종화(,강진읍교회,목사) 2020-05-30 (토) 11:11 3개월전
장성수 장로님 반갑습니다^^  장로님의 의미있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연규홍 총장님이 강사시절에 한신대학 신학과에서 수학했던 한 사람으로 자중하고 또 자중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기장 목사로서 한 말씀 드리자면, 총장님은 한신 신학교육에 대한 절박한 심정을 회복하고 그에 걸맞는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동시에 한신 학우들과 약속한 임기내 신임평가 약속을 지켜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 약속은 총장이전에 목사로서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총장님, 아무쪼록 모든 사심을 내려놓으시고 처음의 그 순수했던 사명감을 회복하셔서,  30여년전 교정에서 열정있게 그리고 따스하게 강의하셨던 좋은 스승의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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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수(경기북노회,능곡교회,장로) 2020-05-30 (토) 22:35 3개월전
박종화목사님
평안히 잘 계시지요?
안부전화 한 번 드리지 못하고...죄송합니다.
느닷없이 낯설게 찾아 온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제 몸 추스리기 바뻐서 사람구실 못하고 있습니다.

개교 80주년을 맞이 하는 한신대학교가
'한신대학교 제2의 창학'이라는 교육혁신사업에 대한 처방이
총장의 그 동안 행적으로 인하여 'Placebo Effect(플라시보 효과)'가  아니라,
오히려 ' Nocebo Effect(노시보 효과)'로 작용할 여지가 많아 안타까운 마음에 붙임글을 달았습니다.

목사님
늘 강건하시고,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하나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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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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