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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불가침 조약과 공동대응 조약에 관하여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6-17 (수) 21:39 3개월전 464  

한반도 남북동포의 희망찬 기대를 걸었던

남북관계가 근래에 답답하다. 이러할 때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하다.

 

그 동안 남북의 정상회담의 평화 선언 및 조약의 내용에 불가침 조약이 담겨 있는지 모른다.

만약 그것이 담겨져 있지 않다면 불가침 조약의 내용이 담겨져야 할 것이다. 무슨 추상적인 내용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야 한다. 상호 불가침의 조약이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상호 공동 방위 조약이 담겨져야 할 것이다. 남북은 한 민족 동포로서 지금 분단되어 있지만 남북의 어떤 지역에 외세의 공격이 있을 때 공동 대응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팔천만 동포와 세계 앞에 선언하여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확실히 하게 하기 위해서 남북의 국회에서 (북한은 거기에 상응하는 기관 또는 회의체) 비준 또는 결의를 받아 민족과 세계와 역사 앞에 확실하게 하여야 한다. 남북의 국회에서 이 선언이 비준 또는 결의 승인 될 때 그 효력이 시작한다고 쌍방이 선언하는 것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도록 확실히 하는 방법일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북한뿐만 아니라 한반도 동포의 경제적으로도 유익이다. 북한 뿐 아니라 남한도 지금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한다. 국민의 경제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이것을 안하였다면 왜 이것을 안 하였는가, 왜 이것을 못하겠는가, 누가 반대하겠는가, 한반도 동포가 반대하겠는가, 외국의 어떤 나라가 반대하겠는가, 이것은 추상적인 감상적인 심지어 상투적인 구호의 말로서 통일을 말하는 것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이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통일의 과정이고 그 자체가 통일이라고 할 수도 있다.

 

다음의 내용을 담아 남북의 정상이 선언하고 국민의 대표의 기관이 국회의 비준 또는 승인 결의를 받아 법적으로 보장하는 것도 좋다고 본다. 누구도 지키지 않거나 바꾸어서는 안될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한편 국회에서 먼저 이 안을 통과시켜 남북의 정상이 최종 합의 결정 사인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하면 남북의 정상이 먼저 선언하고 국회에서 비준 또는 결의하는 과정으로 완성하거나

국회에서 먼저 결의 의결하고 남북 정상이 최종 사인 또는 조인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한 민족 한 동포로서 남북은 서로 공격 침략하지 않는다. - 상호 불가침 조약이다.

 

1. 남북은 한 동포로서 한반도의 동포의 안전을 위해 남북의 어느 쪽이 외세의 공격 침략을 받는 경우에 남북은 공동 대응한다. - 남북이 공동 대응하는 조약이다.

 

1. 이 조약은 엄숙히 한반도 팔천 만 동포와 세계 앞에 선언하고 조인한다.

 

( 1. 이 내용은 국회에서 먼저 결의하고 남북의 정상이 최종 조인하는 사인하는 즉시 그 효력이 시작된다,

 1. 또는 이 조약 이 합의내용은 남북정상이 합의 사인하고 국회( 북한은 이에 해당 되는 회의체나 기관) 에서 승인 또는 비준하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국회 결의 또는 비준까지 거친다면 법적으로도 불가역적으로 그 누구도 다시 바꾸거나 지키지 않을 수 없게 하고 지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이 절차를 다시말하면,

남북의 양 정상이 먼저 사인하고 국회의 결의나 승인 또는 비준을 받거나 국회가 먼저 결의 또는 비준을 하고 이 결의를 양국 정상이 최종적으로 합의 동의하여 승인 사인 또는 조인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대략 이러한 주요 내용으로 남북 정상의 이러한 내용의 조약이 이루어진다면 이것은 과정으로서의 통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혹 이러한 내용을 어느 누가 반대하겠는가, 외세의 어느 누가 반대하겠는가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되는 인류애적 동포애적 고상한 가치이다. 이러한 근거 아래 남북이 여러 협력 공동 번영의 일을 추진할 수 있다. 남한의 경우 이러한 내용을 국회에서 먼저 제안 결의 결정하여 대통령에게 추진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이렇게 하여 남북이 군사적 안보가 확고하다면 남북이 더 경제적인 활동을 실천하여 한반도 동포 모두에게 크게 유익이 될 것이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남북이 과도한 국방비가 너무 경제적 부담이 된다면 국방비를 줄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포의 경제 복지에 자녀 양육 교육 주택 노후 보장 등 더 풍부하고 많은 경제 혜택을 줄 수 있다.).



이것은 신앙인의 입장에서 볼때에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으로 귀한 일일 것임은 말할 것도 없다. 동포와 인류의 평화와 경제 복지를 위한 이러한 일에 방해하거나 훼방하거나 반대하는 사람은 아마 없거나 거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고 동포와 인류가 당연히 추구해야 하는 의롭고 (righteous) 선하고 (good) 고상한(noble) 가치임이 너무나 분명할 것이기 때문이다. God bless you.

 

 

=. 묵상 (meditation) 

(다음의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무기 비용을 줄이고 국민의 사람들의 의식주를 위하여 생산 활동하라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경제적 유익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었다. 온 천하보다 귀한 생명의 안전인 하나님의 뜻은 물론이고 말이다.)

1. (사2:4 )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

하나님께서 열방 즉 세계의 역사를 판단하시며 많은 사람들의 대해서 판결하신 다는 것이다. 참으로 엄중한 말씀이다.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 -

제 사람들이 사람을 해하는 전쟁무기보다 사람 살리는 경제 복지 생산활동을 하라는 것이다,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

나님은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시고 명하시는 것이다. 이 말씀은 엄중하게 받아드려야 할 것이다.

He will judge between the nations and will settle disputes for many peoples. They wi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 and their spears into pruning hooks. Nation will not take up sword against nation, nor will they train for war anymore.'


1. (6:33)      

너희는 먼저' - 예수님께서는 먼저 무엇을 하라고 하셨는가,

그의 나라와' -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세계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신앙인에게 주시는 말씀이기도 하다.


그의 의를 구하라' - 그의 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을 일을 추구하라는 것이다. 사2:4 절의 말씀은 하나님보시기에 의로운 일을 추구하는 것은 물론이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이 모든 것은 사람이 먹고 살아가는 필요한 의식주의 모든 것 즉 경제 내용인 것이다. 즉 경제를 부족함이 없이 더해 주신다는 것이다.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 ing)


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20-06-18 (목) 18:03 2개월전
트럼프는 부동산 투기꾼인데 대통령이 되어 하는 정치를 보면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과 똑 같아
금강산 관광 중지하고 개성공단 폐쇄하는 것을 보면서 미국 매파의 지시를 받는 느낌을 받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유엔과 미국의 조선 죽이기에 겁먹고 정상간 서명한 삐라보내는 것도 막지 못한 일
보수 야당과 언론, 보수논객들의 눈치를 살피다 빌미를 준 나약한 모습 안타깝습니다.
조선은 정상국가가 아닌 왕정 독재임인데 핵무기를 보유하니 "너 죽고 나 죽는다" 의 막가파 집단이니
우리는 부드럽게 대하는데 트럼프는 김정은을 무릎꿀리려 하니 해결이 어려운데 제재를 풀고 달라와
투자로 개방세계로 끌어내는 소프트 정치를 했으면 하는데 대통령 선거에서 득표요인을 저울질 하고
있지만 재선에 적신호가 켜져 있으니 이성을 잃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또는 계속되는 조선의 강경 공격에 부화뇌동은 불길에 휘발유 붙는 격이 되니 욕설에 국민의 상식에
맞는 용어로 절제하며 군사는 군사대로 대응조치를 완벽하게 하는 모습을 국민과 조선에 보여 주기 바라고
이런 남북문제의 돌발행위에 야당과 보수집단도 한 목소리로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 않고 대통령과
관련 부서장 교체를 외쳐도 국민들은 차분히 지켜보니 주가에 영향을 주지않고 통합당 여론조사에 득보는 것도
없는 것을 보면 우리의 정치는 국민의 눈높이에 못미치는 낙제 정치를 보며 실망하여 4.15총선거에서 회초리를
맞고도 국회에서 하는 짓을 보면 눈꼽만큼도 변하지 않고 있으니 우리의 기도 더 많이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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