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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좀 더 자주적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6-19 (금) 19:30 2개월전 503  

1. 정부는 좀 더 자주적이고 강단 있는 모습을 보일 때

국민은 불안해 하지 않고 정부에 대해서도 든든한 신뢰를 보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외세에게도 더 존중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이제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정부의 초기에 지혜롭고 뚝심있게 참으로 놀라울 정도로 잘하였다고 본다.

그런데 그 후의 과정에서 국내외의 너무나 어려운 도전들이 있었다. 국민들은 이 정부가 그 한반도 평화번영의 정책을 진행하는 중에 국내외의 끊임없는 방해와 도전들의 어려움이 있었던 것을 어느 정도 잘 알고 있다. 누가 그 역할을 감당했어도 참으로 감당하기 어렵고 심지어 위축이 되었을 일들을 층분히 짐작한다. 그것을 잘 견디어 온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할 정도이었을 것이다. 또한 국회의 여당이 과반수가 되지 않아 참으로 어려움이 많았고 힘들었을 것을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그런데 국민들은 이제 정부 여당이 과감하게 그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럼에도 국제적 상황들이 쉽지만은 않다. 그러나 이제 국민이 일할 수 있게 여건을 만들어 주었다는 것이다. 이것을 신앙적으로 말한다면 하나님의 은혜 도우심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제 정부는 특히 정부 고위 관료들은 자주 주권국가의 관료로써 헌신적이고 담대하게 그 희망적 정책을 추진하여야 할 것이다
. 동맹의 어떤 나라를 존중해 주니 우리의 선의를 잘못받아드려 마치 자신들이 우리의 상전이나 되는 듯 갑질하는 모습에 경종을 한번 울려주어야 우리가 더 존중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사대주의 극치의 정치인들은 국민들에 의해 대부분 우리 정치계에서 사라지게 했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1. 특히 혹 정부의 관료들은 복지부동이나 하는 모습이 아니어야 한다. 정부 관료들이 월권이나 튀는 행동은 안되겠지만 헌신적이고 담대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중국의 장쩌민 주석의 관료 주릉지 총리가 있었다. 그는 하방생활의 고난의 과정도 겪었다고 한다. 그가 총리가 되어 하방생활에 배운 영어로 서방기자들과 소통도 잘 되어 서방기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다고 한다. 그는 개혁을 실천할 때 ' 관 백개를 준비하라 그리고 그 중에 내 것도 하나 준비하라' 고 하였다는 것이다. 참으로 비장한 각오로 개혁을 실천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름도 없이 역사의 뒤안 길로 사라졌지만 이러한 인물 때문에 상당한 개혁의 내용을 수행하지 않았을까 추측할 수 있다.  국가의 관리들이 비상시국에 경우에 따라서는 사즉생 각오로 헌신하는 관료들이 요소 요소에 많이 있다면 나라에 좋을 것이다.

근래에 정부가 너무나 유약한 것이 아닌가 하는 국민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들이 많은 정부의 몇 몇 관료들이 참으로 유연하면서도 강단있는 모습을 보일 때 국민은 불안 해 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 코로나 19의 대처는 정부와 관리들의 외유내강 그 책임감을 보여주기는 하였던 것 같다.

 

정부의 여러 부서가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강단 있고 헌신적인 모습을 보일 때 국민들의 불안하지 않다. 최근 남북이 약속한 비방금지를 어기고 물리적 도발을 감행하려는 일부 탈북단체의 그러한 백해무익 한 것 하나 확실하게 차단하지 못하는 것을 보며 국가 관리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가 하는 선량한 국민이 적지 않을 것이다.

이제 더욱 국내 남북 외세의 관계에 좀 더 자주적이고 담대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여러 평가가 있지만 동맹 외세에 대해서도 주권국가로서 위치를 확고하게 실천한 모습은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 국내 총선 선거를 앞두고 ** 꾼 들 같은 치인들이 갑자기 많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이것은 국내외 마찬가지 인 것 같다. 좀 두고 보겠지만 국외 대형 ** 꾼 지도자,, 한국에서도 근래 총선을 앞두고 어쩌다가 금뻿지 하나 달려고 국민을 현혹하는 ** 꾼 같은 인사들이 어디 있다가 우후죽순처럼 나타났다. 정치권을 배회하는 꾼 치인들이 많고 많은 것을 새삼 보았다. 다행히 거의 대부분 물거품처럼 사라졌지만 말이다. 주권을 가진 국민들이 그들보다 현명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국내외 막론 하고 정치권에  ** 꾼들이 득실거림에도 정도를 걷는 것이 유익하다. 우리 정부는 담대한 자주적 강단있는 모습으로 가장 선한 가치를 두고 정도를 걸으면 합력하여 결국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다. 당장 또는 혹 좋은 결과가 오지 않는다 해도 그 자체가 의미 있을 것이다.)

 


1. 오늘 어떤 외교관리가 남북문제에 회담하려 미관리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차라리 우습게 보인다.우리의 문제를 뭐 전화로 하든지 혹 전화 한통의 통보로는 안되는가, 꼭 외국의 나라와 의논해야 하는가, 국내에서 해결을 못해 미국으로 가는 것인가. 그리고 그들과 사진찍고 그것을 과시하며그것이 자랑스로운가, 전화로 하거나 꼭  필요해서 가려면 조용히 가지 뭐 공항에서 웃고 사진 찍어야 하는 것인가, 꼭 미국에 회담하러 간다고 웃으며 미국 관료와 찍으려 가야하나 말이다. 미국관료와 사진 찍으며 뭐 일하는 표내려는가, 한반도 우리의 문제를 외국에 달려가는 이러한 모습에 창피한 줄이나 알려나, 

퍽하면 한반도 우리의 주권의 우리가 생산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를 가지고 어느 나라로 달려가는 그 모습이 처량하고 안쓰럽다. 그런데 담당자들은 그 모습이 부끄럽지도 않은지, 이제 국민의 눈에는 그 모습이 사대주의의 극치로 보이는 것은 아닐지, 지금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지금은 세계적 높은 수준의 한국인의 관리로서 그간 결과적으로 무얼 잘했다고 웃으며 자기 정치나 하는 모습인지, 자주 주권국가 관리로서 그 알량한 성과에 부끄럽지도 않는지, 자주국가 관리로서 어떤 성과는 없고 뭐 식사하고 사진 한장 만들고 와서 허망한 소리나 하러 가는 것인가, 실소를 금하지 못하게 한다.

회담하러 간다면 생즉사와 각오와 남북미와 무슨 평화 번영 결실이 없이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임하고 무슨 결실을 가지고 와야지 미 관리와 사진 찍으면 되는 것인가, 정신 차리시라, 무슨 관리 신선놀음하고 있는 것인가. 이 국가적 중요한 시기에 정부관리로서 한반도 동포가 기대한 어떤 진전도 없이 세월 보냈으면 웃지나 말든지, 우리의 문제를 우리가 해결하지 못하는 것도 그러한데 쪼르르 외국으로 달려가는 그 모습이 자괴감 가득할 것인데 무엇이 그렇게 좋아서 자랑스럽게 웃는 모습인지, 그 외교의 결과를 보면 비장한 책임감을 보여야 할  관리의 자세가 그러하다, 물론 전적으로 자신들의 책임만은 아닌 것을 충분히 알지만 말이다.

 

(* 아니, 남북문제를 푼다면 남북이 풀어야지 왜 미국으로 달려가노, 그것도 공항에서 사진찍으며 , 가정이나 동네에서 문제 있으면 그곳에서 풀어야지 어데로 달려가야하는지, 이제 좀 창피한 줄을 알아야지요, 정치 관리 언론 등등이 무슨 문제 있으면 외세의 누구에게 의지하려고만 한다면 그게 자주 국민인가, 사대주의 식민지 국민인가,,

그리고 다시,, 남북이 서로 비방하지 않기로 남북 동포와 세계와 역사 앞에 선언하고 사인했으면 그것을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이었다.


돌아와서 풍선에 전단넣어 악하고 추한 비방 그 이상 등등을 담아 보내고 자신들은 안전할 것이라는 정상적인사고인가, 그리고 그 피해는 누가 보는가, 그것을 막지 못하는 관계 당국들, 그것을 가지고 방송국에 앉아 왈가왈부 전파낭비 토론하고 앉아있는 알량한 사람들,, 그들이 전직 교수나 무슨 연구소장 학석박사라며 국민을 우프게 한다.


1. 그 약속을 어기고 도발적인 행위를 하는 곳에 상대가 경고하고 원점을 타격한다면, 누가 잘못 한 것인가, 누가 책임 질 것인가, 무엇이라고 말할 것인가, 그 피해는 누가 보상할 것인가, 만약 엄청난 피해가 온다면 누구의 책임이며 누가 책임질 것인가, 누구에게 무엇이라고 말할 것인가,,


만약 반대로 상대가 우리 쪽을 극단적 언어로 악담과 등등을 풍선에 담아 평화 회담을 어기고 이곳으로 날려 보내는 것을 반복하면 경고하고 그곳의 원점을 타격한다면 누가 잘못한 것인가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인가,  부모는 어린자녀에게 그것을 누가 잘했다고 가르치겠는가, 교사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치겠는가, 초등학생에게 물어보라,, 유치부 어린이에게 물어보라,, 그들에게 거짓과 잘못을 가르치겠는가,, 먼저 잘못한 사람들을 잘했다고 하는 것인가,, 누가 그렇게 가르치고 무엇을 배우겠는가, 이것이 학계 정치권 일부의 한국형 보수라는 것인가,,


그런데 한국에서는 학석박사 무슨소장이요 교수들이 토론한답시고 앉아서 우물가의 동네 아낙보다 한심한 말을 하며 전파를 낭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입만 열면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  일부 한국형 보수라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인 듯 하다,, 유치 초등생들도 판단할 상식적인 옳고 그름도 분별을 못하는 자들이 한국의 기득세력의 일부이다.  사대주의 식민지주의적 사고에 더하여,, 이제 자주국민으로서 유치 초등생 앞에도 좀 부끄러운 줄 도 알아야지요,,유구무언,, )


1. 국가 고위 관리들이 지혜롭고 역량 있고 강단 있고 헌신으로 일하는 모습과 내용을 볼 때 국민들은 그 성과와 실적이 부족할지언정 마음이 평안할 것이다. 다행이 이제 국민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도 만들어 주었으니 정부의 하는 일을 막을 수 없도록 국회도 충분한 의석을 주었으니,, 이것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일할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닌가 하며 자주적으로 강단있게 일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국민의 교육 수준등은 가히 세계적이다. 미국의 관료들이 외국 유학해서 석박사를 얻는 경우는 드물 것이다. 한국 관료들은 외국까지 가서 석박사 학위를 따기도 하였는데 무엇이 그리 부족해서 퍽하면 쪼르르 미국 관리에게 달려가서 훈수받고 오는 꼭두각시인가 말이다. 국민의 긍지와 자존심을 상하지 않도록 하라. 우리들이 더 실력있는 줄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와 관료들이 헌신적이고 담대한 모습을 실천하여야 국민들이 불안하지 않고 든든해 할 것이다. 어느 정부나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헌신적 즉 생즉사의 자세로 일하는 관리들이 있었다고 본다. 그러한 인재들을 잘 등용 활용하여야 한다. 정부 디스하기 위한 정쟁의 장이 되버린 청문회가 그것을 어렵게 하고 아까운 인재의 등용을 막게 하는 면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말이다.

 


이제 정부의 중후반기에 다시 한번 힘을 얻고 지혜롭고 담대하게 그리고 강단 있게

그 선한 정책을 추진하여 국민에게 유익이 되고 한반도 동포에게 기쁨이 되고 한반도와 세계 평화 번영에 큰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또한 정부의 중요한 직책을 담당하는 최선을 다하는 관리들에게 마음의 격려를 보내는 바이다. God bless you,,

                                                    ( - ing )


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20-06-22 (월) 10:23 2개월전
나는 늘 생각합니다. 미국은 우리의 우방인가? 우리 민족의 통일을 원하는가? 우리는 유엔회원국이고 독립국가의 형태를 갖추었지만 진정한 독립국가인가?  초대 이승만 대통령부터 이명박, 박근혜까지는 맹종했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마음속으로는 이것은 아니지 않은가? 하면서 어쩔 수 없이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는 신세인데 야당과 보수 모두 미국은 원망하지 못하고 조선이나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고 관련자들 교체하라면 그들은 누구편인가? 그것이 애국인가? 책임도 없이 속으로 한 건 잡았다고 박수칠 것 입니다.

우리 정부의 입장을 이해는 하지만 책임을 면할 길 없다고 보니 심기일전 미국을 설득하고 대들어야 합니다.
정상간에 서명한 것 중 할 수 있는 것들도 하지않고 야당과 보수파들의 눈치를 보며 사태의 빌미를 준 현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국민들이 다수당을 만들어 주었지만 남은 임기동안 남과 북 간에 평화와 협력으로 통일을 위한 틀을 만들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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