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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문합니다.

이상호 (대전노회,공주세광교회,목사) 2020-06-22 (월) 08:24 2개월전 249  

다시 주문합니다.

이 글을 올린지 1주일이 되어갑니다.

조회수도 천 명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총회 총무나 직원이나 그 아무도 답변이 없습니다.

토요일 행사는 잘 치루셨지요?

요즘 각 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회도 잘 안되고 따라서 헌금도 잘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총회도 자연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도 함께 힘을 내서 이 난국을 해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적한 것은 취소된 일정을 모르고 서울까지 갔다 왔다는 단순한 항의가 아닙니다.

총회가 어떤 행사를 시행할 때는 해 부서나 위원회의 결의를 거쳐서

각 노회 해당부서나 위원회와 긴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진행하라는 주문이었습니다.

담당자가 전화를 하면서 필자가 잘 이해를 못하고 글을 잘못 썼다고 가르쳐서

총회 회원으로 하여금 더욱 화가 나게 했습니다.

이를테면 당일 행사는 계획했다가 이 홈페이지에 공지를 하지 않은 상태로

바로 취소를 했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식으로 나에게 해명했습니다.

그런데 대전노회 통일 및 사회위원장도 서기도 몰라서 여비를 지급하고

서울동노회 평통위원장 문홍주 장로께서 헛걸음을 하시고

인천노회 이진 목사께서 헛걸음을 하게 됐습니까?

제가 공주에서 인원을 동원해서 차를 몰고 헛걸음했습니까?

제가 요구하는 것은 총회의 행사 계획과 실행과 취소의 모든 것을 최소한 해당부서나 위원회, 각 노회 해당부서나 위원회와 긴밀히 상의해서 명실공히 기장행사가 되게 하라는 얘깁니다. 제대로 동원하지도 않고 적당히 하지 말고 지방을 아우르며 함께 잘 하자는 얘깁니다.

이에 총무를 비롯해서 국장, 부장, 간사, 단 한 사람도 1주일이나 되도록 답변이 없다는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총회 발전을 위해 건전한 건의와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귀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본글을 다시 한 번 정독해 주세요.

이것은 사족인데 종업원은 손님들의 작은 불평을 못 알아듣는데 사장은 알아듣는답니다. 총회를 주인의식을 가지고, 아니 섬기는 자세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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