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기장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대로 좋은 것입니까?

박용래 (대전광역노회,대전장로교회,원로목사) 2020-06-30 (화) 04:57 2개월전 1532  

민망하게도 페북에 보면 장로직이 노회에서 면직 시키는 일이

꼬리를 이어가고 있는 것을 보게된다.

우리 기장안에서

나는 45년 목회에 40년은 총회 총대로 섬겨오고 은퇴했다

엿날의 기장 총회에는 이영찬 목사님과 서용주 목사님과 같은

어른들이 그래도 총회헌법을 바르고 공정하게 해석함으로

중심을 잡아왔다

요즘 기장 총회에서의 법해석은 법적인 해석보다는

정치적인 해석, 그래서 기분 따라 왔다 갔다 하는 느낌

그래서 총회의 질서가 무너지고 파괴되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어데서 부터 바로 잡아야될까?

대책은 있을까?

기장 산으로 갈까나?

바다로 갈까나?

방향감각을 잃은 듯 하다.

장로 노회 재판에서 면직 ~

잘못된 고리가 계속 이어져 간다.

귀에 걸면 귀 거리

코에 걸면 코 거리~

장로의 인권은 존재나 하는가?


한 사람의 장로를 신앙으로 양육하기 위하여 교회가 흘리는 눈물은 얼마며 한 사람의 목사가 되기까지 얼마나 긴 세월동안 노력해 온 일인데 또한 교회와 노회의 수고도 말할 수 없는데목사 면직, 한신대 전 총장도 목사 면직, 장로면직, 헤아릴 수 있는가?

더욱이 장로직 면직이 노회에서 꼬리를 이어가는데도 

장로회도 묵묵부답~ 총회는 ~

과거의 장로의 권리에 대하여 눈을 부릅뜨고 총회를

섬겨오셨던 장로회는 어데로 갔을까? 이해가 안된다

공의와 정의를 외쳤던 기장~

어데로 갔나?

서글퍼 진다

기장 이대로 좋은 가?

 

병든 담임목사를 즉시 사임시켜야 한다는 교회의 주장에 그러면 교회가 목회자를 쫓아냈다는 말을 들을 텐데,

담임목사 스스로 사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고 주장하는

장로들과 교인들은 교회서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어쩔수 없이 쫓겨 나듯 많은 헌금과 헌신을 해온 교회에서 무일푼으로 나와 눈물과 땀으로 교회 개척을 하면서 청빙되는 담임목사가 설교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도 노회가 거절하여 어쩔 수 없이 독립교단으로 쫓겨 가서 피눈물 흘리면서 교회를 개척했고 그래서 노회는 목사도 면직시키고 장로들도 면직시켜 버린 노회에서 이제 개척한지 6년 만에 대지를 사고 예배당을 건축하고 성장한 교회, 이런 상처받은 교회를 설득해서 독립교단에서 교단에 가입하도록 설득하고 그 교회가 속한 기장 노회 중진 증경노회장들 몇분에게 그 노회에서 가입을 받아 줄수 있느냐? 물었을 때 나왔던 교회와 학원문제로 당장은 어려울 것 같다는 말을 듣고 그럼 방법은 다른 교단에서 후임자가 정해지면 다른 교단으로 가게 될것이니 차선책으로 대전광역노회에서 받아 기장 소속으로 하고 차후에 관계가 좋아지면 그 노회에 가입하도록 하자는 의견에 모두가 동의를 해놓고 대전광역노회에 가입을 시켰더니 노회에서 행정소송이라 총회에 제출하고 총회에서는 재판국에 넘겨서 독립교단 교회를 받은 노회를 기소결정했다고 한다.

 

참 기가 막히는 기장이란 생각이 든다.

그 기장에 하나님이 계실까? 주님이 계실까?

우리노회에서 받을 수 없다고 하면서 다른 노회에서도 받지 못하게 행정소송하고 그래서 총회는 재판국에 넘겨 노회를 기소하고 이런 기장에 소망이 있을까? 주님은 계실까?

다른 교단에서는 자기 교단에 가입하라고 손짓하고 있는데 기장에서는 교단 가입을 가로막고 방해하는 기장,

다른 교단으로 보내면 될 것을 왜 기장에서 가입시키느냐고 재판국에서 노회를 기소한다?

참 기가 막히는 기장이란 생각이 든다.

 

노회는 지역으로 한다는 총회규정을 어기는데 법적인 해석을 주도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독립교단 교회를 그것도 그노회 중진들과 의논해서 가입시켰다고 노회를 재판하겠다고?

그러기전에 100회 총회 분립시 대전광역노회에 소속된 6교회를 타지역 노회로 분립하는데 일조했던 관계자들을 먼저 재판해야 옳은 일 아닐까? 다른 노회에서도 타 지역노회로 가입된 모든 노회들을 재판해야 공전한 일 아닐까?

기장에 가입하려 할때 우리노회에 가입도 어렵다고 하고 다른노회 가입도 못하게 하는 노회와 기장의 

소망이 있을까?

한 성도 한 교회를 소중하게 여기지 못하는 목사들이 왜 기장에서 목회한다고 하는지? 왜 기장에서 밥을 먹고 사는 지?

어떻게 총회에 지도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한국교회의 교인 감소중에 기장이 가장 많다고 들었다.

그 이유가 이런 병든 사고를 가지고 있는 자들 때문은 아닐까?

 

기장 잘못돼도 너무 잘못되어 가고 있다. 총회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는 느낌이다. 소수의 정치꾼들 

노름에 기장은 무너져 내리고 있다. 다수의 기장 인들이 침묵한다면 기장은 더욱 쉽게 좌초하고 말 것 같다

기장의 분열의 조짐이 싹트지 아니할까? 걱정도 된다.

 

한 사람의 장로를 세우기 까지 얼마나 교회의 눈물과 땀을 흘렸을까? 한 사람의 목사를 양육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기간 신학을 하고 엄청난 노력을 개인적으로 노회적으로 헌신 했을까?

그런데도 기장은 장로는 교회소속인지? 노회소속인지? 분별이 없는 것 같다. 노회에서 장로직도 면직시키는 일이 반복되는데도 총회는 바르게 지도해 주지 못한다.

목사가 면직 당하고 한신대 총장이 목사 면직 당하고 수 많은 장로들이 면직 당하고 이제는 그 노회에서 지도력을 가지는 교회가 중심이 되어 노회에 청원을 해서 그 노회는 다른 교단으로 갈 수 있는 교회를 오랜기간 설득해서 기장에 가입시켰다고 행정소송을 하도록 노회에 청원하고 노회는 총회에 안건을 올리고 총회는 그 교회를 받은 노회를 재판에 넘겨 노회를 기소한다.?


300여평 대지위에 300여평 예배당 건물을 건축하고 200여명의 성도들이 신앙생활하는 교회를 기장에서 받지 말고 다른 교단으로 쫓아 버려라? 이것이 기장의 정신이란 말인가?

오랜 기간 설교목사로 섬기면서 교인들을 설득해서 기장교단에 가입을 시켰더니 환영은 못하고 온 갗 갑질을 하고 (노회에 가입한 후 임시당회장이 목사청빙공고를 했는데 사무처 직원이 아무런 통보도 없이 글을 삭제하는 말도 안되는 무소불의 권력을 손에 쥔 총회 사무처) 도저히 화가나고 납득할 수 없다.

 

내가 45년 동안 섬겨온 기장은 이런 교단이 아니었다.

군부독재를 종식시키기 위하여 고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자유와 인권과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그런면서도 교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늘 뜨거워 있어 왔다. 그런데도 사회정의를 위하여 앞장서오는 가운데 교회 성장이 미흡했던 것에 대하여 늘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가지고 기도해왔던 교단이었다.

 

면직시키고 쫓아내고 재판하고 그런데 교인들이 헌금해서 노회로 총회로 보내어 지출하도록 하는 것이 참으로 개탄스럽다.

 

밤중에 총회 홈피를 보면서 페북을 보면서 기장 기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특별히 노회를 기소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다.

 

독립교단에 소속된 교회를 오랬동안 설득해서 기장에 가입시켜 놓았더니 교회 노회 총회가 난리법석이다. 재판을 한다고 한다.

기장에서 나온 교인들은 전체교인의 10% 안되는데 독립교단으로 있으면서 성장해온 교회인데 기장교단 가입에 이런 냉대를 받는 교인들이 총회를 홈피를 보면서 분노해 하는 것은 설교목사로 섬겨온 나로서는 참 안타까운 마음이다. 다른 교단에서 자기 교단으로 오라고 손짖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45년 기장에서 목회하고 은퇴하면서 기장에 마지막 봉사라 생각하고 최대한 노력해 온 결과가 이런 것이라면 기장교단의 소망이 있을까? 하는 배신감마저 들어 이렇게 좀 가혹한 글을 올리게 되어 송구스럽기도 짝이 없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다수의 총회원들은 교회를 사랑하고 있는줄로 압니다. 더 이상 기장 모두에게 상처 받는 일들이 되지 아니하도록 현명한 처리를 부탁합니다.

 

2020.6.30. 새벽 4

대전광역노회 원로목사 박용래

 

 

    


이재철(전남노회,옥천중앙교회,목사) 2020-06-30 (화) 07:53 2개월전
참으로 답답한 노릇입니다.
예전에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교통사고가 나면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 거라고...
요즘 우리 기장이 그런 듯 합니다.
목소리 크고 힘이 세면 법도 필요 없고 절차도 필요 없습니다.
최소한 타교단의 교회가 우리 교단의 가입할 경우 절차가 무엇인지만 확인해도 작금의 일은 일어 나지 않았을 겁니다.
보는 눈이 다른 것일까요?
타교단에서 우리 교회 교단으로 오는데 절차에 문제가 있는지 살피기 보단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끄집어 내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려고 하니.....
화살의 촉이 정말 무뎌진듯 합니다.
그리고 장로는 노회가 면직 시키는 것은 불법인데.....
눈치 보지 않으며 정의를 외치고 옳고 그름을 이야기 하던 우리 교단이, 이젠 우리가 손가락질했던 그들의 모습과 비슷해지다 못해 똑같아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보려고 합니다.
기장이니까요! 제가 섬기는 교단이니 희망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 희망이 낙심이 되고 절망이 되도록 내버려 두도록 하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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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대전한신교회,장로) 2020-06-30 (화) 10:10 2개월전
대전광역노회가 대전노회로 분립될때 대전광역노회에서 그렇게 애절하게 행정구역대로 노회분립을 외쳣건만
정치적인 판단으로 대전광역시 안에 대전노회교회가 4교회 있는상태로 분립하도록 총회가 허용하였으며 그 이후에
대전광역시 한복판에 대전노회에서 개척까지 하였습니다.
그뿐 아니라 이미 타 노회도 행정구역이 다른 노회에 가입한 사례는 더 있습니다.
새생명 교회는 대전광역노회에서 가입을 억지로 시키는것이 아니고 독립교단교회가 조직교단 가입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고
행정구역내 노회 사정이 당장 받기 어려운 형편인것 같아 타 교단으로 교회가 가는것을 막고 우리교단에 가입시키는것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외쳐왔던 3000교회 운동에 함께하려 대전광역노회가 일단 받아서 기장교회로 소속을  한후 기장 목사님이 목회하도록 하려는 겁니다.
이후에 행정구역이 있는 충북노회가 허럭하면 그때 노회 소속을 이전할 수 있도록 큰 문을 사전에 열어 두고 진행된 일 입니다.
한식구끼리 서로 싸우면 같이 상처만 받습니다.
화해의 성령님이 잘해결 하시리라 믿습니다.
잃은 양 한마리가 아흔 아홉마리보다 소중한 주님의 말씀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입니다
문제를 문제로 키우면 해결책은 안나옵니다.
이런일로 새생명교인들이 또 다시 상처 받으면 타교단 으로 가버리면 그 책임은 누가 질것입니가?
총회와 노회와 교회를 사랑하시는 총회원님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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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영(충북노회,청주남문,목사) 2020-06-30 (화) 18:10 2개월전
총회 헌법에도 보장되어 있는 3심 제도가 눈 앞에서 좌절되는 것을 본 00교회 ㅊ장로는 당회에 사임서를 제출하면서 이렇게 그 이유를 밝혔습니다.  "본인은 교권을 장악하고 온갖 불의한 일을 자행하는 ㅇㅇ 노회와 함께 할 수 없어 장로직을 사임합니다."
노회 재판국의 면직 출교 판결에 불복하여 총회에 상소 했지만 총회 재판국에서 판결도 받지 못하고 기소위원들의 기각으로 좌절되는 것을 것을 보고 장로직을 내려 놓고 가족 전체가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ㅇㅇ노회에서 압력을 행사 해서 재판 받지 못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ㅇㅇ노회 재판국의 판결이 얼마나 자신이 없었으면 노회의 총대들이 성 총회 회의장에서 압력을 행사했겠는가?  참으로 어이없어 웃음만 나올 뿐입니다.  노회 재판국이 적극적으로 총회의 판결을 받아 보라고 권유해도 모자란 판에...  제가 너무 꿈 같은 이야기를 한 것일까요?
목사는 노회 소속이니 그렇다 쳐도 교회 소속인 장로를 교회에서 치리하지 않았는데, 너무나 충성되고 열심이 일한 작은 교회의 일꾼이어서 면직 출교 할 수 없는 장로님 이었는데... 노회가 나서서 치리했으니 막아선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상급회인 노회와 총회가 한 일입니다.  더 이상 무슨 희망이 있습니까?  신앙인에게 사형선고나 다름이 없는 면직 출교를 그저 그렇게 쉽게 생각하는 노회와 총회인 것을...
원로 목사님 오랜 시간 공들여 오셨는데 이번 일이 수고하신 보람 없이 되어질까봐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하나님께서 다 아실테니 마음에서 다  내려 놓으시지요. 
사람들에게서 뭘 기대하겠습니까???  이번 일이라고 달라지겠습니까?  주께 맡기심이 옳을 것 같다는 생각이 한 참 후배 목사의 조심스런 생각입니다.
이 일로 마음 상하시면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염려하는 마음도 같이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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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근(강원노회,단계장로교회,목사) 2020-07-01 (수) 09:40 2개월전
이전에는 잘 알지 못했던 충북노회의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데, 지극히 달갑지는 않네요.

주의 종들로서의 은혜스러운 모습을 찾아보는 것이 사치스러운 일이라 쳐도 그렇다고 법을 지켜 교단을 바로 세워가고자 하는 모습도 찾아볼 수 없이 오로지 힘있는 자로서의 약육강식의 논리를 즐거이 따르는 듯한 행위가 적쟎은 실망감을 자아내게  합니다.

언제부터 우리 교단이 이런 모습이었을까요?
모든 노회가 이러하지는 않으리라 여기며 이번 사안이 가진 자로서의 허세보다 약자의 편에 서서 동고동락했던 기장의 이미지에 흠이 되이 않도록 처리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두 손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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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대전장로교회,) 2020-07-05 (일) 22:55 2개월전
청주에 우암교회는 충북노회에서 큰 지도력을 가지는 좋은 교회입니다. 이번 충북노회에 우암교회에서 헌의한 안건으로 인하여 총회에 혼란이 야기되어 민망하기 짝이 없습니다.  차기 총회는 충북노회에서 총회장이 나오는 총회입니다. 총회장이 나오는 충북노회에서 독립교단에 소속된 교회가 다른 노회에 가입을 시켰다고 행정소송을 총회에 헌의하고 또 총회에서  한 노회를 기소하면서 어떻게 감사와 기쁨으로 총회장을 맞이하는 노회가 될 수 있습니까? 더욱이 증경노회장들 몇분과 사전에 의논도 하고 동의도 얻고 그래서 가입된 교회에 대하여 이젠 넓은 마음으로 환영하고 기쁜 마음으로 영접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심정이라 생각됩니다.

 이미 자기 노회 소속이면서 자기 노회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다른 노회에 가입된 교회와 노회는 여러곳이 있지만 충북노회처럼 행정소송을 낸 노회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대전광역노회는 대전광역시에 다른 노회에서 교회를 설립공인하는 예배를 드렸어도 처벌하는 일이나 극단적으로 반대하는 일도 없었습니다.  이젠 우암교회 당회가 결단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차기 총회장이 탄생하는 충북노회에 부담을 주지 아니하도록 해야 옳은 일입니다. 그리고 6년전에 있었던 일을 다시 상처를 들추어 내고 잘잘못을 들추어 내면 모두가 상처만 남게 될 것이며 하나님과 총회앞에 부끄러운 일만 남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행정소송건이 재판국에서 끝까지 간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큰 상처만 남고 부끄러움만 남게되고 말 것입니다.

우암교회가 충북노회에서만이 아니라 우리 총회안에서 좋은 지도력 있는 교회로 성숙한 모습을 보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충북노회에서 서기를 몇년간 봉사하고 노회장으로 섬기까지 우암교회 엄기현 원로 목사님 조성훈 원로장로님 안재전원로 장로님 김인제 원로장로님 등 참 좋으신 분들과 협력하면서 노회를 섬겼던 일들이 잊혀지지 아니하고 기억이 납니다.
우암교회는 총회안에서 참 좋은 지도력을 기지고 성장하는 좋은 교회입니다.  이제 과거의 아픔이 있었다 해도 용서하고 사랑으로 미래를 위해 전진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총회안에서 큰 박수를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차기 총회에서  총회장을 배출하는 충북노회가 기쁨과 감사함으로 총회를 맞이할 수 있도록 우암교회가 노회에 청원했던 안건을 철회함으로 충북노회가 안간철회를 총회에 요청함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차기 총회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모두에게 상처만 남는 일들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이런 일들로 인하여 더욱 성숙한 충북노회가 되고 차기 총회에서 총회장의 훌륭한 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함으로 105총회가 충북노회에 큰 기쁨이 되고 더욱 충북노회가 크게 발전해 가는 기회로 삼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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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대전한신교회,장로) 2020-07-07 (화) 08:07 2개월전
코로나19로 총회도 노회도 교회도 힘들고 지친 이때에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기장의 미래를 위해 머리 맞대고 코로나 이후의 기장 미래를 걱정하며 기도해야 할 때 문제될 것 도 없는 일 가지고 논쟁하고 마음상하고 하지 말고 화해의 성령이여 하나 되게 하소서 주신 말씀 따라서 화해하고 박수치며 아름답게 마무리 하여 역시 기장은 다르다는 스스로의 자긍심을 찾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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