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5258. 5259와 관련하여

박종훈 (충북노회,청주서부,목사) 2020-07-02 (목) 12:10 2개월전 730  

두 글을 읽으며 목사의 한 사람으로서 문득 떠오른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 올려 봅니다.

요21:15절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

    "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내 양을 먹이라...."

 물론 단체와 조직에는 법과 규칙이 존재 하여야 구성원들을 이끌어 가겠지요?  당연한 말씀 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주님의 말씀보다 위에 있게 된다면 일반 사회단체와 종교단체가 별반 다를게 있을까요?  짧은 소견에 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는 첫째 성도들을 위해 존재 하고, 둘째 교회를 보전하기 위해 있는것이라 생각해 왔습니다. 성도를 위해 죽을수 있어야 하고 교회를 위해 고난을 받음이 마땅하다 생각 합니다. 청주의 ㅅ교회와 성도들이 노회와 총회의 다툼을 알게된다면 얼마나 아파하게 될 까요?  교회개척 당시에도 잊지못할 큰 아픔과 상처를 받았었는데..(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무리들이 있지만) 주님의 말씀대로라면 목사라면 주님의 어린 양들을 잘 먹이고, 잘 돌보고, 잘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교회와 주님이 위탁하신 그분의 어린양들을 더 이상 다치게 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그들에게 길을 열어 주십시요 그것이 목사로서 최소한의 책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새생명교회의 장로님들은 충북노회가 면직출교 한것이 아니고 전에 출석하던 교회 당회에서 면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이미 그분들은 독립교단에서 절차를 밟아 장로로 임직 하셨다 들었습니다.  

충북노회가 목사.장로 면직출교하신 분들과는 오해를 아니 하셨으면 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일이무엇인지? 무엇보다 하나님이 기뻐 하실 일이 무엇인지? 기도 합니다.

  "화해의 성령이여 하나 되게 하소서" 가 어떤 이들에게는 상처가 될 수있겠다 생각 됩니다. 

차기 총회장님 개인적인 부탁 올립니다.  훌륭한 지도력을 발휘 하셔서 노회부터 하나되게 해주세요....

 

 


박용래(,대전장로교회,) 2020-07-02 (목) 15:26 2개월전
충북노회에 소속된 회원들도 잘 모르게 진행된 것 같습니다. 새 생명교회 두 장로직을 면직시켜 통보한 것 노회 재판국이 맞습니다. 두 장로가 교회를 떠나 올때 시무장로 사임서를 섬기던 교회에다 제출했는데 교회 개척을 시작했더니 노회 재판국에서 장로직 면직했다는 통보를 했다는 것입니다. 노회재판국에서 얼마나 적법한 절차에 의한  면직처리 통보인지는 법적 검토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분명한 것은 노회에서 두 장로직도 면직 시켰다는 것입니다. 수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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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20-07-02 (목) 16:13 2개월전
5198.  김정배 (충북노회,충주중앙,목사)  2020-05-25 (월) 07:51  2380   

새생명교회에 대한 충북노회의 입장
(이전 생략).
"당시 우암교회 부목사였던 이**목사(새생명교회 목회, 현재 사임)는 그 불법성으로 인해 충북노회에서 면직(충북노회 제96회 제1차 임시노회) 처리되었고, 불법 분리에 주도적으로 동참한 당시 우암교회 안**장로, 정**장로(합2명)에 대해서는 우암교회 당회에서 면직과 동시에 제명처리 된 바 있습니다."(이후 생략)

두 목사님은 위 글 5198 전부를 읽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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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대전장로교회,) 2020-07-02 (목) 19:00 2개월전
충북노회장이 잘못 확인하신 것입니다. 우암교회에서는 권징조례에 의하여 재판절차에 한번도 통보 받은 적이 없었고 노회재판국에 한번 두 장로님들이 참석하여 개척한 후에 청빙하는 목사가 노회 활동은 안해도 좋으니 설교할 수 있도록 만 해달라고 간청했는데도 노회에서 목사와 장로 2명을 무기한 정직처분을 시키어 통보받았고 정직된 목사가 설교나 심방을 해도 목사는 면직된다는 말을 듣고 목사 면직을 당하면 독립교단에도 가입을 할 수 없기에 서둘러 독립교단으로 가입을 할 수 밖에 없었고 독립교단에 가입한 후에 목사 면직 과 장로면직에 대한 통보를 노회에서 받은 것이 사실이라고 합니다. 두 장로님들의 증언입니다 당회에서가 아니라 노회재판국에서 처리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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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충북노회,청주서부,목사) 2020-07-02 (목) 21:50 2개월전
먼저 송구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벌써 5년의 세월이 지나고(2015년4월  일) 그동안 그외에 면직.출교되신 분들이 계속 있어서 혼돈 된 점 양해바랍니다.  두 분장로님과 관련하여 정확치 못하게 게시 하였습니다.  사실을 확인하여 보니 전에 출석하던 교회가 노회에 고소 하였고 그에따라 노회가 두분 장로님과 목사님을 면직 하신것이 맡습니다.

충북노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가슴 아픈일을 다시 떠올려야  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그러니 당사자 분들께서는 얼마나 고통스러우실지 송구한 마음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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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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