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헌법의 권위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이세윤 (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원로장로) 2020-07-03 (금) 10:39 2개월전 1088  
충북노회와 대전광역노회간의 갈등의 중심에 새생명교회가 있고 이 교회는 독립교단의 교회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소속이 없는 교회가 아닌가 합니다. 교단을 설립하려면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 문공부에 등록해야 되는데 그런 것은 아닌듯 하내요.

하여튼 충북노회, 대전광역노회, 새생명교회 모두 헌법의 권위는 존중되어야 하는데, 때로는 이 헌법이 길을 막는다고 외면하며 마음대로 하는 경우를 보는데 이 갈등도 헌법을 준수하면 해결의 방안이 있을 것을 믿고 또 나는 보았습니다.

대전광역노회는 충북노회가 새생명교회 가입을 반대한다는 전달을 받았으면 그 교회를 방치할 수 없다고 생각되면 노회 또는 대전교회와 협력관계를 맺고 위로하고 도와주고 기도하며 충북노회로 복귀하도록 권면하고 충북노회에도 가입을 허락하도록 대화하면 그간도 6년여를 기장을 떠나 있었기에 희망의 빛을 기대하며 이대로 하나님의 교회로 최선을 다 하면 되지 않을가 생각해 봅니다.

충북노회는 목사 복직, 우암교회는 장로 복직 절차가 필요하니 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사과를 조건으로 받아주겠다 보다는 먼저 용서하고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여 완결되면 사과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방안이 주기도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새생명교회는 6년은 짧다면 짧지만 편치 않을 때 그 기간은  결코 짧지 않은 긴 세월일 수 있어 위로를 드립니다. 헌법은 존중되어야 하기에 좀 기다리며 충북노회로 복귀할 소망을 갖고 기도하면 성령님이 모두에게 감동을 주셔서 서로에게 만족한 화해의 그 날이 반드시 올 것을 나는 믿습니다.  

글을 올렸거나 댓글을 보면 헌법 정치 제53조에 정한 일정한 지역에 따라 대한민국을 28개 노회가 중복되지 않게 노회규칙으로 관할지역을 규정하고 있는데, 몇 교회가 이탈했으니 헌법의 효력이 무너졌다하나 노회가 허락한 잘못은 인정하고 헌법이 준수되도록 총회나 해당 노회가 노력해야지 포기하는 듯 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용래(,대전장로교회,) 2020-07-03 (금) 17:52 2개월전
사단 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 ( KAICAM) 는 1997년에 고문 김준곤목사 회장 박조준 목사 부회장 김호식목사(기장)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독립교단입니다. 소속이 없는 교회가 아닙니다.  대전에도 큰 교회들이 독립교단에 가입된 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새생명교회는 KAICAM 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서울 갈보리 교회 할렐루야 교회도 이교단에 소속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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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20-07-04 (토) 07:08 2개월전
교단은 헌법으로 치리하는 교회들의 모임으로 알고 있는데 선교단체연합회회 소속이라는
생각이 되나 두 노회의 갈등의 본질은 아니니 독자들의 판단에 맡기기로 합니다.

재판에서 원고와 피고가 되어 우리 헌법의 조문을 놓고 다툴 터인데 헌법 권징조례 제23조의
화해 권고의 과정에서 성경말씀이 주시는 교훈대로 잘 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새벽기도회때 잠언을 공부하는데 많은 지혜를 얻고 있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노회도 5개 교회가 갈등으로 목사 또는 장로가 가까은 곳에 개척교회를 하겠다고 청원할 때
정치부가 인내하며 양측을 설득하여 허락하였는데, 한 교회는 사과를 전제하여  쉽지않아 근 1년을
기다리며 동료 선후배들의 노력으로 둘이 만나 사과하고 안아주었다고 하여 노회가 화해를 선언
교회 개척을 허락 먼곳에 새 성전을 건축 부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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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대전한신교회,장로) 2020-07-04 (토) 10:55 2개월전
<대전광역노회는 충북노회가 새생명교회 가입을 반대한다는 전달을 받았으면 그 교회를 방치할 수 없다고 생각되면 노회 또는 대전교회와 협력관계를 맺고 위로하고 도와주고 기도하며 충북노회로 복귀하도록 권면하고 충북노회에도 가입을 허락하도록 대화하면 그간도 6년여를 기장을 떠나 있었기에 희망의 빛을 기대하며 이대로 하나님의 교회로 최선을 다 하면 되지 않을가 생각해 봅니다>

<답변>
이미 시도 되었지만 대화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새생명교회는 독립교단으로 6년여 세월을 지내온 충북노회와 별개의 교회입니다,
새생명교회는 00교회에서 나온 교인 수 보다 현재는 늘어난 교인 수가 더 많습니다.
타 교단으로 가려는 시도를 보고 박용래목사님께서 기장교단으로 가입시키려 최선을 다 하여 대전광역노회로 가입하게 된 것입니다.
대전광역노회 의견은 새생명교회를 대전광역노회로 받아 기장 목사님을 세우고 언제든 충북노회가 받아드릴 준비가 되면 구역으로 노회가 갈 수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기장을 지극히 사랑하는 대전광역노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대전광역시 안에 독립교단 소속 된 교회 중 1만명이 모이는 대형교회도 있으며 독립교단으로 문광부에 등록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로님께서 강조하시는 법대로 되어지는것 100번 1000번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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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20-07-05 (일) 16:53 2개월전
잘 난 사람들 세상에서 자유롭게 산다고 기고만장하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은 성경말씀대로 살때 자유롭고 떳떳하며,
특히 지도자인 목사와 장로들은 당회, 노회와 총회에서 봉사할 때 법대로 해야 자유롭고 할 말 하는 것 입니다.

특히 상대가 있는 일들은 법이 정한 법위내에서 최선이 아니면 차선으로 하지 않으면 언제 누구한테 시비를 당하고
법정에 세우고 유무죄를 판정 다툼을 멈추게 합니다.

국가는 헌법과 법률을 지키려 경찰, 검찰, 법원을 두고, 정통 교단도 헌법과 규칙 등과 재판국을 두고 위반하면 권징조례로 법질서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법이 행정과 인간의 기본권에 방해가 되면 개정하면서 연연히 자유를 누리고 사는 지혜를 알면 좋겠습니다. 김 장로님! 큰 일꾼이 되어 기장을 새롭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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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대전한신교회,장로) 2020-07-07 (화) 08:05 2개월전
몸이 아픈 담임목사를 교회가 사임을 시키는 것보다는 그 담임목사가 스스로 사임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자는 교인들이 어쩔 수 없이 나와서 교회를 개척하여 독립교단에 가입된 교회가 이제 다시 기장교회로
온다는데 박수치고 받아주는 것이 잘못된 일인지, 가입을 반대하고 어렵게 하고 행정소송까지 하여 만에 하나라도 성도들의 마음에 상처가 되고 감정이 상해 타 교단으로 가면 그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질것인지 생각해 보았는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노회에 소속된 교회가 타 노회로 가입된 노회들이 있었지만 행정소송을 낸 노회는 이제껏 없었습니다.
독립교단에 소속된 교회를 기장에 가입시켰다고 노회를 기소하면서 앞으로 기장으로 가입하려는 교회가 생기면 그때마다 가입을 방해하고 어렵게 하면 과연 기장의 성장에 무슨 득이 있을까요?

대전광역노회는 노회 안에 있는 교회에서 교인들이 나가서 타 노회로 가입하여 기장교회 설립공인 예배를 대전광역시 도심 한가운데서 드릴 때에도 타 교단으로 가는 것보다는 기장에 소속되는 것이 감사한 일이라고 다행으로 생각하고 부흥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지 행정 소송을 한 적도 할 생각도 해보지 않앗습니다

차기 총회에서 총회장을 배출할 노회라면 총회를 앞두고 모든 노회의 협력을 요청하고 은혜로운 분위기에서 총회장이 선임되어 축제적인 총회가 될 수 잇도록 행정소를 취하함이 모두에게 덕이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어렵게 독립교단 소속된 교회 그것도 300평 대지위에 아름다운 교회까지 세운 교회, 성도가 100명이 넘는 교회가 통째로 기장으로 올 수 있도록 수고하신 기장의 원로 목사님 박용래목사님의 기장사랑 충정을 높이 평가하고 환영해야 마땅합니다 

코로나19로 총회도 노회도 교회도 힘들고 지친 이때에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기장의 미래를 위해 머리 맞대고 코로나 이후의 기장 미래를 걱정하며 기도해야 할 때 문제될 것 도 없는 일 가지고 논쟁하고 마음상하고 하지 말고 화해의 성령이여 하나 되게 하소서 주신 말씀 따라서 화해하고 박수치며 아름답게 마무리 하여 역시 기장은 다르다는 스스로의 자긍심을 찾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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