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전국 교회 소모임 금지에 관하여

정수열 (기타,열방선교교회,목사) 2020-07-09 (목) 08:33 2개월전 812  
정규 예배의 범위를 총리가 지정하는 것이 합당한가요? 교회의 모든 모임은 예배인데, 정기적으로 오랬동안 모였던 모든 모임은 정규 예배이지 않은가요?  한국교회가 여름 겨울 수련회, 부흥회, 성경학교도 해마다 정례적으로 해왔던 예배인데 금지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듭니다.  노래방, 클럽은 정상 영업하는데 교회에서는 찬양도 마음껏 부르지 못하게 하고  통성기도 금지. 큰 소리로 말하는 것-예배 시간에 큰 소리로 말하는 경우는 목사 설교 밖에 없지 않나요?- 금지하라!  식당은 정상 영업하는데 교회에서 음식을 제공하거나 먹어서는 안된다는 것은 교회의 공동체성을 파괴하려는 악의적 행동입니다.  예방 수칙을 지킨다는 전제하에(대형프랜차이즈를 제외하고 대분분의 식당들은 방역수칙, 거리두기 실천 하기 힘듬) 식사를 하든 안하든 선택의 문제이지 강제로 금지 할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방침 자체가  모든 교회를 잠제적 범죄자로 낙인찍고 국가의 공권력의 통제권 안에 편입시키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지 않은가 의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방수칙을 지키지 않는 모임을 제재하겠다면 숙응 할 수있지만 할 수있는 것과 없는것을 강제하는 자체가 이미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총회는 정부의 입장을 모조건적 수용과 설득만 말하지 말고 현장교회의 어려움과 우려에 관하여서도 적극적인 의사 표현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김영기(,대전한신교회,장로) 2020-07-09 (목) 09:12 2개월전
현재 한국교회처럼 방역 수칙을 잘 지키는 곳도 없습니다
최고 수준의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재량에 맡겨도 충분할것을 정부가 나서< 금지><처벌<벌금>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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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헌(경북노회,안동제일교회,목사) 2020-07-15 (수) 11:05 2개월전
아무리 생각하고 양보해도, 이것은 교회에 대한 차별입니다.
전국의 식당이나 카페는 대부분 발열체크조차 하지 않고, 매일 엄청난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노래방이나 유흥업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1주일에 딱 한번 밥먹는 것을 금지한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어느 것이 위험합니까? 성가대 연습을 금지하는데, 노래방에 가서 성가대 연습을 하면 합법인가요?
교인들이 단체로 인근 식당에 가서 밥을 먹으면 합법인가요?
교회에서 밥을 먹으면 안 되는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교회를 우범집단 내지는 바이러스 소굴로 규정하고 있는 듯하여 매우 불쾌합니다.
총리는 무슨 자격으로 예배에 대해서 규정하는지요?
일부 교회들이 부주의해서 코로나에 감연된 것인데, 예배 제한을 전체 교회로 확대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반화입니다.

관공서 사내 식당 또한 폐쇄해야 합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출입하는 곳은 불안하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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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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