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오늘도 호떡 차는 칼 갈이와 함께 달렀습니다.

정현 (충북노회,정중교회,목사) 2020-07-11 (토) 18:04 2개월전 243  






날은 덥지만 하나님께서 시원하게 바람을 불어주셔서.
오늘도 감사함으로 힘차게 호떡 칼갈이 전도를 했습니다.
다음주도 기대가 됩니다. 

심홍주(충북노회,외북교회,목사) 2020-07-11 (토) 19:44 2개월전
날씨가 무더워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데 여전히 전도의 현장에 계신 목사님을 응원할 니다. 교회의 앞날에 허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말 어렵고 함든 길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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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충북노회,정중교회,목사) 2020-07-11 (토) 21:56 2개월전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힘 내서 하고 있어요.ㅎㅎ

오늘은 카페 사장님이 우리가 매주 마다 마트에서 매실차에 넣을 얼음을 사가니까
다음주 부터 자기 카페에서 얼음을 줄테니 사지 말라고 합니다.
전도하다 보면 이렇게 하나님께서 도움의 손길들을 보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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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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