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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하나님 고난의 시간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14-04-09 (수) 20:07 5년전 1251  
성서의 공관복음서의 3/1 이상이 수난사이다.
아기 예수의 출생부터 그리고 사역의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인간들의 틈바구니에서 하나님은
수남의 삶을 피해 갈 수 없었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이 땅에서 선교의 황금기는 가고
수난의 시대가 도래하였다.그것이 정치든 문화든
신이 절대적으로 믿어지는 시대의 분위기는 너무도 위축 되었다.
 
오늘 날 우리는 고난의 의미를 성서가 아니라 인간의 머리로 짜내어 만들려한다.
신의 고난에 대한 지정성이 사라지고 인간의 머리 소게서
고난을 그려내고 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처형이 고난의 절정으로 성서는 기록 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해도 예수의 고난은 구원의 능력이었고 치유 되는  
하나님의 은총의 감격이었다.그러나 지금은 그 고난은 상품화 되고 인간들의 밥벌이 수단이 되었다
 
이제는 그것은 한 편의 영화나 그리고 전설처럼 연극의 자료가 되었다.
우리에게 십자가의 감격의 불이 꺼진지즞 오래되었다. 
인간들의 얇팍한 상술과 자본의 논리에 십자가는 매도 되고 있다.
 
예수의 십자가의 상징은 사업의 한 밑천이요 재료가 된 것이다.
우리에게 고난은 문학 작푼의 소재도 되지 못한다.
십자가의 감격과 구원에 대한 감사의 눈물이 어색하게 된 시대이다.
 
우리는 이러한 잃어버린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의 눈물을
다시 찾아야 한다. 그 감격으로 역사의 한 복판에서
복음의 사명을 들고  우리의 모든 것을 바치려 했던
그 감격을 찾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잃어버린 십자가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여
성령의 불로 온갖 생명을 위협하는 더러운 찌꺼기들을
불 태우고 땅과 하늘을 푸르고 살아 있게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그것은 이 땅의 거짓과 수 없는 폭력에 의해서
억압당하며 억을하게 살다간 한 맺힌 원혼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구원할 생명의 능력으로 부활 되어야 한다.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그 선혈이 낭자한 곳에 무릎을 꿇고
우리의 더러워진 영혼이 양심이 거짓과 불의가
눈 같이 희게 되기를 기도한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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