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고난주간.대형참사.고발광고

김종웅 (서울동노회,강동교회,장로) 2014-04-17 (목) 12:15 5년전 1445  
이번 한주간은 특별히 기독교와 천주교는 주님의 수난에 동참하기 위하여 고난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숙하고 있는 때에
오늘 아침(2014년 4월17일)  동아일보  톱기사로 "대피방송 늦어 284명 실종 대참사"
라는 기사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날 동아일보 기사중 27면에 대한민국 특별.시민 오정현목사를 고발합니다
(사랑의교회 회복을 바라는 성도일동)
32면에 이영훈 목사에게 알립니다(강남순복음교회 대책위원회 일동)라는 대형광고가 올라와 있습니다 .
모두 고발성 광고입니다.
 
온 교회는 고난주일이라고 자숙하고 있으며, 사회는 내아들,딸들의 생사를 몰라 울부짖는 이때에
꼭 이런 광고를 내야 하겠습니까
 
저부터 옷깃을 여미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여 자숙하면서 주님의 부활의 기쁨에 참여할 것이며 
성도들이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받지 않도록 특단의 노력을 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송지영(대전노회,반교교회,목사) 2014-04-17 (목) 20:41 5년전
주제는 당연한 것이지만 이 글 자체가 비난성 글이라서 비추가 많은 것 같네요
주소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츲ҺڻȰ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