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세상은. 지금 시류에. 민감한데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4-04-24 (목) 07:00 5년전 1324  
신중하고 예민한 민선 지자체 선거를  코앞에. 두고도 정치인들마저도 국민 정서를. 고려허여  인내하며
시의적절하게. 처신하는데 (물론. 개중에 정치인들 몇몇 그릇된 행실로 언론에 집중화살) 벌써부터 총회임원선거
소식이 나부끼어
우리교단의 참신한. 태도가 아쉽다 총회산하. 노회별 평화통일 기도회와. 신성한 자리에
총회 9월이면 한참 남았는데 이렇게까지 서둘러야. 하는지. 묻고 싶다
좀더 성숙한 자세로. 참고 기다렸다가. 고통과 슬픔에 잠긴 이 나라 이 백성의 심연을 헤아려
선거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같다

오청환(서울동노회,강동교회,장로) 2014-04-24 (목) 08:38 5년전
목사님의 말씀도 일리있습니다.
그러나 노회소식을 알리는 것이 총회 게시판의 목적에 최고로 부합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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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4-04-24 (목) 10:01 5년전
추 목사님의 깊은 마음을 내가 알 수 없지만, 노회도 세월호 침몰로
아픈 마음과 위로하는 기도 순서가 있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총회 임원 후보가 되려면 6월말까지 노회의 추천을 받아 등록 하도록 규정
했으니 정기노회에서 그 절차가 필요 했기에 불가피 했다고 봅니다.
앞으로 후보들이 상의하여 목사님이 바라는 그런 선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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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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