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마지막 작품(?)이기를!!

박진규 (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04-25 (금) 16:51 5년전 1663  


우리 게시판의 "추천"과 "비추" ----

이는 기장 교단을 유치찬란하게 하고,

교단 구성원 간 분열을 획책하고,

기장인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억제하는

참 어처구니없는 졸작(!)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교단에는

기장의 구성원들이 납득할 수 없고,

이해조차 할 수 없는 일과 방식들이 충만(?)해졌습니다.


누구일까?

이렇게 하도록 하는 자!


"추천", "비추"---

누가 이런 어처구니없는 방식이나 생각하고, 실행하도록 하는겐지

---- 마지막 작품(?)이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오청환(서울동노회,강동교회,장로) 2014-04-25 (금) 17:06 5년전
전문 비추꾼
정말 비루하고 추한 사람들 입니다.
모두 국정원에나 취직 시켜줘야 하는데..

하는 꼴도 초라합니다.
꼭 추천보다 비추가  한두표 많게 계속적으로 관리됩니다.
아마 모니터링 하는 모양입니다.

할 일이 없어서 모니터링 하면서 행동하는지
비용을 받으닌까  하는 일인지..

게시판 쭉 분석해 보세요.

국정원 댓글보다 얼설프게 진행되는 모습
슬픈 우리 자화상인가요?

왜?
이 짓을 해야 하는지...

뭔가 문제가 있기는 있는 모양입니다.
주소
이재철(전남노회,옥천중앙교회,목사) 2014-04-25 (금) 18:55 5년전
추천을 누를 수도 비추를 누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상한건......
내용에 관계없이 지역에 관계 없이(최소한 무슨 내용인지 확인을 하고 누르는것인지 의심스러움때가 많습니다.)
'비추'가 눌린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숨어서..........
주소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4-04-25 (금) 19:03 5년전
거의 "비추"가 눌러지는 숫자와 비율을 보면
아마 어느 특정 집단이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그러는 듯 보입니다!
한심합니다~~!!

우리 기장에도
걱정원(기장원) 사이버사령부가 있는가 봅니다!!
주소
이진호(충남노회,오석교회,목사) 2014-04-25 (금) 19:18 5년전
dkaps
주소
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4-04-26 (토) 07:25 5년전
우리는 박진규 목사님의 글을 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총회가 자유게시판
명칭을 바꾸고 추천과 비추, 로그인으로 자물쇠를 채운 일이 선한 뜻으로 했다고
주장 하지만, 불순한 어떤 세력의 장난감이 되어 독자들의 생각을 오도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기에 충분하다면 총회는 그런 짓을 못하게 할 책임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라디오 뉴스를 들으니 정부의 위기상황 탈출 메뉴얼에 따라 국방부의 북핵실험
연일 보도와 늑장 대응이나 청와대 책임을 적극 방어하는 글을 각 부처가 올리라 하여
실행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대통령은 선서에서 국가보위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했는데, 나는 책임이 없고 하부 공직자와 기업에 있어 엄벌을 강조하고
김장수 안보실장이 위기관리 책임이 청와대에  없다고 발표하였으나 거짓이 금방 탄로난
사실을 국민들이 판단할 것 입니다. 아!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의 주인은 누구이며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를 성도의 책임은 또 없는가? 회개하고 기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주소
강현(기타,,신도) 2014-04-26 (토) 08:44 5년전
이 글에 비추가 이랗게 많이 달렸는데 당당하게 나서서 이 글에 무엇이 잘못됐고 무앗에 동의하지 않는다 비판을 하는 댓글은 단 한 개도 없습니다. 화가 난다기보다는, X신스러울 정도의 인격의 너절함과 비열함에 혐오감이 치밀어 오릅니다.

갑자기 지난 G20 당시 발생했던 '질문을 못하는 한국기자들' 사건이 떠 오르네요. 오바마가 한국기자들에게 질문 기회를 준다며 대여섯 차례에 걸쳐 No? No takers? 를 연벌허며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로 질문기회를 주었는데 단 한 명도 질문하는 한국기자가 없었지요. 보다못한 중국기자가 내가 대신 질문하겠다고 나섰고 오바마가 나는 지금 한국기자에게 질문기회를 주었다며 중국기자를 제지하자 그 중국기자가 한국기자들에게 내가 대신 질문해도 되겠냐고 물었는데, 이 질문에도 대답하는 한국기자가 없었습니다. 당시 국내언론에 단 한 줄도 보도되지 않았던 이 헤프님은 그야말로 한국언론사상 최대의 치욕으로 기록될 사건일 뿐 아니라 한국인과 한국문화 일반에 회의를 일으킬 만큼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추천비추 기능을 재대로 사용할 수 있을만큼의 지력과 인성을 갖추지 못한 회원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조회수에 비해 너무 많다고 판단되느니만큼, 관리팀은 이 기눙을 정지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장총회 게시판의 이 웃기는 현상은 이미 외부에도 소문이 날 만큼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단의 명예를 위해서도 하루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소
임헌준(대전노회,예은,목사) 2014-04-26 (토) 08:46 5년전
오청환 장로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비루하고 추한 모습  자꾸  보이지 말아야 합니다. 박진규 목사님  말씀과 이재철 목사님 말씀과 이세윤 장로님  말씀에도 공감합니다.
주소
임헌준(대전노회,예은,목사) 2014-04-26 (토) 08:50 5년전
강현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몸글과 댓글의 추천과 비추를 모두 실명제로 하든지,  아니면 추천과 비추를 폐지하든가 해야합니다.
주소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츲ҺڻȰ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