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아픔과 슬픔을 이겨내소서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4-04-26 (토) 10:58 5년전 1180  
힘든 일을 만난 이웃을 돌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층 마음을 편하게 먹게 된다.
언제까지 이 아픔과 고통이 계속될 지눈 모르지만 그래도  주를 믿는 사람들이 모이면
안타까운 마음으로 고통을 분담하는 기도를 올린게 된다. 
이곳 수원역 앞에서도 엇그제 촛불기도회를 올렸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츲ҺڻȰ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